충청권 광역철도

Pika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2월 5일 (일) 17:54 판 (→‎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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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운행계통
구간 신탄진 ~ 계룡 (35.4 km, 12개)
운영자 미정[1]
개통일 2024년 (예정)
차량기지 대전, 판암차량사업소
시설 정보
궤간 1,435 mm (표준궤)
신호 ATP

충청권 광역철도대전과 주변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이다. 고속선 개통으로 기존선(경부선, 호남선)의 선로용량이 여유로워져 이를 활용한다.

특징

  • 도시철도 사각지대인 대덕구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노선이다.
  • 신탄진 ~ 오정 구간은 용량이 여유롭지 못해 선로를 추가로 건설한다.

역 목록

노선
번호 km 역명 환승 소재지
신탄진 코레일 일반열차 대덕구
덕암
회덕
오정
중촌 중구
용두 1호선 (예정)
서대전 KTX, 코레일 일반열차
문화
도마 서구
가수원
흑석리
계룡 KTX, 코레일 일반열차 충청남도
계룡시

연장 계획

2단계

신탄진 ~ 조치원 (경부선)
이 구간도 당연히 복복선화 또는 3선화가 필요하다.
2단계 연장 구간에 대하여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의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관계로 구체적인 노선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2]
최적의 노선안 도출을 위해 3개 자치단체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공동으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 6월 중으로 완료될 예정이다.[4]
계룡 ~ 강경 (호남선)
2단계 구간인 신탄진역~조치원역 간 구간과 함께 추진되고 있다. 본래 계룡역~논산역 구간으로 추진되었으나, 충청남도의 노선 건의로[5]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강경역까지 연장하기로 결정되었다.

오정 ~ 옥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었다.

충청북도 옥천군대전역 사이를 약 11분 만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며, 대덕구에서도 대전역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애초 계획은 중간 정차역 없이 대전역에서 바로 옥천역을 이어주는 노선으로 구성되었고 사전 타당성 조사도 그에 맞춰 진행되어 B/C=0.94의 결과를 얻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대전광역시에서 신흥역[6]세천역을 중간 정차역으로 신설하지 않으면 사업의 의미가 없다고 돌연 입장을 바꾸었고, 국토교통부는 대전광역시의 안대로 시행할 경우 사업 타당성이 부족해지므로 국비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맞서며 사업이 한동안 진척되지 못하였으나[7] 최근 대전광역시와 옥천군이 중간역 신설과 운영비 문제를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검토하는 것으로 합의하며 다시금 추진되었고,[8] 기본계획에 반영되었다.

대전선

이 구간도 활용하는 계획이 있다.

이렇게 되면 청주공항역~강경역, 청주공항역~옥천역, 옥천역~강경역의 삼각 광역철도망이 형성된다. 또 서대전역과 대전역 사이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호남선, 경부선과의 합류 구조를 입체교차로 개량할 필요가 있다.

각주

  1. 재정에 관한 책임을 맡는 운영 주체는 대전광역시가 맡는 것으로 합의되었고, 열차 운행 등 실질적인 운영을 코레일 또는 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에 위탁할 예정이다. #
  2.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시작전부터 진통, 중도일보, 2019.09.01.
  3. 매포역, 부강역, 내판역을 지나가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와는 동떨어져 있는 미개발 지역이다. 이 때문에 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북도는 수요 부족을 이유로 본 안을 반대하는 상황.
  4. '충청권 광역도시 기반구축'…행복청 2020년 비전제시, 중도일보, 2020.02.27
  5. 4차 국가철도망 구축…충남도 12개 노선 건의, 충청투데이, 2019.11.12.
  6. 1호선 신흥역과 인접한 위치이다.
  7. 옥천∼대전 광역철도 연장 사업 ‘답보’, 뉴시스, 2019.05.06.
  8.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 연장 가시화…"기본계획 조기 착수", 연합뉴스, 2019.12.05.

틀:대한민국의 광역전철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