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상어 경어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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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상아리의 이름을 딴 대한민국 해군의 대잠,대함 경어뢰 청상어는 주로 포항급과 울산급 밑 상위 구축함들의 주 대잠전력으로 운용되고 있다. 또한 해군의 P-3오라이언과, 헬기에도 장착되어 운용되기도 한다.

백상어 어뢰와 같이 능동형 어뢰이며, 경어뢰라 백상어 어뢰보다 작고, 폭발력도 약해, 근접신관이 아닌 충돌후 폭발 방식이다. 또한 탄두는 두꺼운 잠수함의 선체와, 군함들의 흘수를 뚫기 위해 성형작약탄 형식으로 되어있다. 목표 추적은 자체 소나로 이루어지며, 공중에서 대잠작전을 위해 적용한 유도 방식이다. 그래서 대잠 미사일의 탄두로도 운용되는데 이게 국산 대잠로켓인 홍상어다.

필리핀에 수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