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월 19일 방영된 KBS <현장르포 제3지대>. PC통신 시절 하이텔 '써브웨이' 회원들을 다룬 영상이다.
개요
철도를 좋아하고 이를 취미의 대상으로까지 삼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 '~덕후'라는 접미사를 붙여 철덕후, 또는 철덕이라고도 한다.
인식
막장이다. 덕질 중에서도 인식이 바닥인 덕질 중 하나. 원래 오타쿠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편이나 철덕은 그 중에서도 특히 혐오의 대상이 되곤 한다.나무위키의 철도 동호인/비판 항목.
철도 동호인 중에서는 비상식적인 언행은 물론이고 온갖 민폐와 진상 심지어 범죄 행위까지 마다않는 악질들이 존재한다. 이를 철싸대라고 부른다. 철도 싸이코 대원의 준말. 제대로 된 철도 동호인들에겐 공공의 적이다. 다른 말로는 철스퍼거라고 부르는데, 철도 + 아스퍼거의 합성어로 철덕을 아스퍼거에 빗대어 비하하는 발언이다. 철도 동호인 = 발달장애인이라는 스테레오 타입이 만연한 결과로 보인다. 장애인 비하임은 물론이고 아무리 철덕이 문제가 많은 집단이라지만 그것이 곧 혐오를 정당화 할 근거가 되지 못한다.
철도 동호회
용어
이들이 쓰는 용어에 대해서는 /용어 항목으로.
각주
- ↑ 현재 사업체로 등록한 사실상 여행카페가 되었으며, 철도 동호회로 기능하는 분회가 사실상 폐쇄되거나 바이트레인 산하에서 이탈하는 등 철도 동호회의 기능을 상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