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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천안함 증거3.png]] 좌초였다면 당연히 ‘탄성한계를 넘는 힘을 가해서 물체가 한계치까지 늘어나다가 파괴’(연성파괴)가 일어난다. 암초같은게 번개같이 움직여서 천안함을 잘라냈을리 없고, 천안함 역시 바다를 번개같이 움직여서 암초에 잘려나갔을리가 없으니깐. 그러나 천안함은 ‘자르는 방향으로 급격하게 절단’됐고 (전단파괴), 잘려서 침몰했는데 잘린 부분이 ‘거의 늘어나지 않았’(취성파괴)다.<ref> 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227쪽</ref> = 당시 천안함이 좌초였다는 교신이 있다. = == 사실 == {{인용문2|포술자 - 2함대 상황반장<br/>시간: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21:28 경<br/>포술장: 천안인데 침몰되었다. 좌초다 상황반장: 좌초되었냐?<br/>포술장: 배가 우측으로 넘어갔고 구조가 필요하다}}<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127쪽</ref> {{인용문2|21:30경 2함대 당직사관은 지휘통제실에서 천안함 전투정보관으로부터 “천안함이 백령도근해에서 ‘좌초’되어 함정이 침몰되고 있으니 빨리 지원병력을 보내 달라”는 전화를 받고, 지휘통제실장에게 보고한 후 직통전화로 인천해양경찰서 부실장에게 전화하여 “현재 백령도서방 우리 함정에서 ‘좌초되었다’는 연락이 왔는데 일단 급한 상황이니 인근에 있는 해경 501 함, 1002함을 백령도 서방으로 빨리 보내 달라”고 요청하였다}}<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36쪽</ref> 당시 교신은 포술장과 전투정보관이 한 것인데, 포술장은 급한 상황에서 왜 좌초가 됐는지 설명을 못 하고 있다. 전투정보관은 작전관실에서 취침 중 ‘꽝’ 하는 소리를 듣고 외부 도어를 열고 탈출하여 2함대 지통실로 구조 요청을 한것이다.<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122쪽</ref> 자고 있는 상태에서 꽝 소리를 들은거니 어뢰인지 아닌지를 알 수도 없으며 순식간에 탈출해서 요청한거니 판단할 여유도 없는 상태였다. 교신자의 말을 파악할 땐 거짓말을 하냐는 의도뿐만이 아니라 제대로 판단이 가능하던 상태인 것까지 따져볼 때 당시 해군 장병들이 특수전문가도 아닌데 해당 교신이 있다는 것만으로 좌초라는 걸 무리가 있는 주장이다. = 피로파괴설 = == 사실 == 천안함 경우는 절단된 것이다. 만약 천안함이 낡아서 침몰한거라면 절단면에는 물결모양의 흔적(beack mark)이 있고, 깨끗하게 절단되서 양쪽을 맞추면 거의 일치한다. <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55쪽</ref> 또한, 자르는 방향으로 절단됐고, ‘외력을 빼도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못할만큼 고체에 외력을 가해져서 탄성 한계 이상으로 변형이 일어나는 현상’(소성)이 일어났다이미 물리에서 피로파괴설은 탈락했다. 또한 내구연한(25년)이 도래하지 않았다. <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56쪽</ref> 또한 제한 부식률은 20%인데 절단된 부분을 초음파검사로 확인(2010년 4월 30일)하니 평균부식률이 4%를 넘는게 없었다 <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56쪽</ref> = 천안함에 폭발이 일어났는데 ‘끔찍한’ 시체훼손이 없다. = == 사실 == 당시 천안함 희생자분들은 시체상태는 피부가 찢어지거(열상)나 뼈가 부러진(골절) 현상은 있었다. 다만 사망원인들은 전부 익사일뿐. 여기서 ‘끔찍하다’는건 그런기준을 넘어서 ‘타거나 몸이 찢어진거나 터진 것’을 기준으로 하는걸로 보인다. 그러나 그럴 일은 일어나야할 이유가 없다. 천안함에는 어떠한 내부폭발도 일어난 바 없다. 탄약고에서도 그런 흔적이 없다. <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57쪽</ref>. 연료탱크를 검사해봤으나 아무런 손상도 발견된 바 없고 잔여 연료고 보존되어 있었다. <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58~59쪽</ref> 천안함은 비접촉수중폭발을 받고 침몰한 것이다. 승무원들이 어뢰 터질 때 충격파를 받은건 아니다. 수중폭발을 경험한 영국 측(2차 세계대전 때 독일에게 많이 경험을 당했다.) 이 말하길 “버블효과 시에는 충격 및 압력파에 의해 승조원들이 골절상, 열창(부딪혀서 찢겨지는 상처), 타박상 등을 입을 수 있으며 천안함 사건에서 발생한 환자는 버블효과로 나타나는 현상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된다.”고 말하였다. <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129쪽</ref> 천안함은 폭발로 태워진것도 아니고 터진것도 아니며 부숴진 것도 아니다. 버블효과에 따라 진동이 일어나서 찢어진 것이다. 거품은 초기에 높은 압력과 온도에 따라, 구면 바깥쪽으로 물을 밀어내서 팽창한다. 그러다 '폭발지점에서 수압'(압력 평형점)을 지나야 멈추고, 최대로 팽창한 거품은 내부 압력이 0.01 기압 이하로 낮아진다. 그래서 거품 주위 수압은 거품 내부 압력보다, 상대기준으로 높게되어 거품은 수축한다. 거품은 '폭발지점에서 수압'보다 낮아질 때까지 수축한다. 그래서 거품 내부 압력은 수백기압까지 올라간다. 이러면 거품은 다시 팽창한다. 이렇게 거품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해서 진동한다. 버블효과란건 이런 진동으로 배를 찢어내는걸 말한다. 천안함도 이미 진동때문에 침몰하기전에 찢어져있었다. 그러다 중력이 작용해서 거품 부피는 최소로 줄어들며 물 위쪽으로 '뛰어 올라간다'(Jump). 천안함은 이 충격때문에 절단난게 아니라, '이미 거품 진동때문에 찢어져있는 상태'에서 이것에 충격을 받아 순식간에 절단난것이다. <ref>출처: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213쪽</ref> "배가 폭발을 당했다면 곤죽이 되어아한다. 그러나 천안함은 절단되었다. 폭발로는 그런 일이 생길 수 없다."는 주장도 있으나 이건 버블효과를 몰라서 나온 주장이다. 천안함은 지상에서 파괴된 것도 아니고, 물 위에서 폭발되서 폭탄 공격을 받아 파괴된게 아닙니다. 물 속에서 버블 효과로 찢어진 것이다. 물 속에서 어뢰가 터지고 거품이 수축할 때 벽은 물의 흐름을 방해한다. 그래서 물의 속도는 벽에서 반대되는 쪽에서 가장 크고, 벽쪽에 가까워질수록 작아진다. 그래서 거품은 거품은 수축하면서 모양은 무너지고, 벽쪽으로 강한 인력(<물리>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는 물체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받아 거품은 벽쪽으로 강한 충격을 가한다. [[파일:버블효과.png]] [[파일:버블효과2.png]] 저렇게 천안함 밑에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해 진동으로 찢어놓는게 '버블효과'이고, 순식간에 물 밖으로 뛰어올라서 순식간에 절단내놓는게 '제트충격'이다. <ref>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220~221쪽</ref> {{주석}} 요약: 리브레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로 배포됩니다(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브레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글이 직접 작성되었거나 호환되는 라이선스인지 확인해주세요. 리그베다 위키, 나무위키, 오리위키, 구스위키, 디시위키 및 CCL 미적용 사이트 등에서 글을 가져오실 때는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여야 하고, 만약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라는 증거가 없다면 그 문서는 불시에 삭제될 수 있습니다.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 () [] [[]] {{}} {{{}}} · <!-- --> · [[분류:]] · [[파일:]] · [[미디어:]] · #넘겨주기 [[]] · {{ㅊ|}} · <onlyinclude></onlyinclude> · <includeonly></includeonly> · <noinclude></noinclude> · <br /> · <ref></ref> · {{각주}} · {|class="wikitable" · |- · rowspan=""| · colspan=""| · |} {{lang|}} · {{llang||}} · {{인용문|}} · {{인용문2|}} · {{유튜브|}} · {{다음팟|}} · {{니코|}} · {{토막글}} {{삭제|}} · {{특정판삭제|}}(이유를 적지 않을 경우 기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이유를 적어주세요.) {{#expr:}} · {{#if:}} · {{#ifeq:}} · {{#iferror:}} · {{#ifexist:}} · {{#switch:}} · {{#time:}} · {{#timel:}} · {{#titleparts:}} __NOTOC__ · __FORCETOC__ · __TOC__ · {{PAGENAME}} · {{SITENAME}} · {{localurl:}} · {{fullurl:}} · {{ns:}} –(대시)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가운뎃점) …(말줄임표) ‽(물음느낌표) 〈〉(홑화살괄호) 《》(겹화살괄호) ± − × ÷ ≈ ≠ ∓ ≤ ≥ ∞ ¬ ¹ ² ³ ⁿ ¼ ½ ¾ § € £ ₩ ¥ ¢ † ‡ • ← → ↔ ‰ °C µ(마이크로) Å °(도) ′(분) ″(초) Α α Β β Γ γ Δ δ Ε ε Ζ ζ Η η Θ θ Ι ι Κ κ Λ λ Μ μ(뮤) Ν ν Ξ ξ Ο ο Π π Ρ ρ Σ σ ς Τ τ Υ υ Φ φ Χ χ Ψ ψ Ω ω · Ά ά Έ έ Ή ή Ί ί Ό ό Ύ ύ Ώ ώ · Ϊ ϊ Ϋ ϋ · ΐ ΰ Æ æ Đ(D with stroke) đ Ð(eth) ð ı Ł ł Ø ø Œ œ ß Þ þ · Á á Ć ć É é Í í Ĺ ĺ Ḿ ḿ Ń ń Ó ó Ŕ ŕ Ś ś Ú ú Ý ý Ź ź · À à È è Ì ì Ǹ ǹ Ò ò Ù ù · İ Ż ż ·  â Ĉ ĉ Ê ê Ĝ ĝ Ĥ ĥ Î î Ĵ ĵ Ô ô Ŝ ŝ Û û · Ä ä Ë ë Ï ï Ö ö Ü ü Ÿ ÿ · ǘ ǜ ǚ ǖ · caron/háček: Ǎ ǎ Č č Ď ď Ě ě Ǐ ǐ Ľ ľ Ň ň Ǒ ǒ Ř ř Š š Ť ť Ǔ ǔ Ž ž · breve: Ă ă Ğ ğ Ŏ ŏ Ŭ ŭ · Ā ā Ē ē Ī ī Ō ō Ū ū · à ã Ñ ñ Õ õ · Å å Ů ů · Ą ą Ę ę · Ç ç Ş ş Ţ ţ · Ő ő Ű ű · Ș ș Ț ț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ㅊ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각주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알림바 (원본 보기) (보호됨)틀:인용문2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주석 (편집) 틀:추천 문서 (편집) 틀:취소선 (원본 보기) (준보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