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만화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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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정보 | |
| 장르 | 일상, 코미디, 동물 |
| 연재처 | 짤툰 공식사이트 |
《짐승친구들》은 《짤툰》으로 유명한 짤태식의 또다른 작품이자 옴니버스 구성을 가진 스토리 웹툰이다. 시즌 2로 완결되었으며 시즌 3는 계획은 있으나 연재 계획은 없다. 스핀오브 작으로 《금수친구들》이 다음 웹툰에서 연재되고 있다.
시놉시스
오늘은 어떤 십쓰레기 짓을 할까~ 오늘은 누구 인생을 조져 볼까~ 우리는 기발한 씹새들~ 우리는 정신나간 짐승들~ 우리를 부를 땐 이렇게 불러줘요 짐승새끼들~~ — -36화에서의 노래.
아싸 대학생 유수민이 얼떨결에 매일같이 사고를 치거나 사고를 칠 구상만 하는 개와 고양이, 새, 쥐와 동거하면서 일어나는 개그 스토리.
등장인물
주연 인물
- 유수민
- 주인공. 모티브는 짤태식 본인으로 유수민은 그의 본명이다. 대학생으로 땅땅이를 시작으로 동물들과 얽히면서 인생이 제대로 꼬였다. 탈모에 못생기고 과거의 불미스런 사건[1]으로 과활동조차 안하는 아싸라 소문이 좋지 않고 본인도 찐따, 아싸 탈출에 집착한다. 그래서 동물들이 주역인 에피소드에서는 사고에 휘말리는 정상인 포지션이지만 본인이 주역인 에피소드에서는 동물친구들 못지 않은 똘기력을 폭발해 사고를 치는 역할.
《금수친구들》에서는 나무꾼 유남생으로 변경. 크게 변경된 것이 없다.
- 김현식
- 2살 수컷 시바견. 유수민의 친구 정지찬의 애완견이였으나 정지찬의 자취집은 애완동물 금지에 맨날 김현식이 동물이 짝짓기를 하는 야동을 보는 바람에 갈수록 오해가 생겨 결국 유수민에게 맡기게 되었다. 그러나 무기한으로 맡긴 상태라 현식이는 사실상 유수민의 개가 되었다. 다른 동물들과 달리 말을 안하고 팻말로만 의사소통을 하는데 슬픈 사연이 있다. 김현식의 어미견인 순이는 불법 강아지 농장 출신의 개로 탈출해서 현식이를 낳고 떠돌이 장사를 하며 힘들게 살았다. 순이도 평상시에는 말을 잘하지만 장사한해 감성팔이 마케팅으로 말을 못하는 척 팻말로 의사소통을 했는데 불행히도 개장수가 순이를 알아보면서 순이를 납치하고 결국 개장수들에게 끝까지 저항한 순이는 죽임을 당하고 만다. 순이는 죽어가면서 자신을 찾아온 현식이에게 팻말을 넘겨준 뒤 개장수들에게 발각되지 않도록 일종의 게임을 제안했는데 바로 말을 안해야 자신과 같이 나갈 수 있다는 것. 이 영향으로 현식이는 끝까지 말을 안하고 팻말로만 소통하는 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짐벤저스 2편에서 개장수들에게 복수하는데 성공하고 몇 년만에 말을 한다. 그러나 다시 팻말로 대화를 하는데 자신의 캐릭터 컨셉이라고. 짐벤저스에서는 캡틴 코리아. 변태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많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수천이 넘으며 이따금 암캐들과 데이트를 한다. 그러나 짝짓기까지는 안해서 동정.
《금수친구들》에서는 정지찬과 관계는 삭제되었고 유남생의 애완동물로 처음부터 등장한다.
- 땅땅이
- 생후 8개월 수컷 고양이. 유수민이 처음 만난 동물이자 김다슬의 고양이로 본명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드 클레멘타인 쌀보리잼잼 2세" . 그러나 원래 이름이 마음이 안들었는지 유수민이 지어준 이름에 만족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사고를 치고 갈굼당했지만 내심으로 유수민과 친구들이 그리워 정식적으로 유수민의 고양이가 되었다. 성격은 개싸가지 그 자체라 상대에게 뼈를 치다못해 본인도 얻어터질 일침을 가하고 새끼 고양이임에도 불구하고 귀엽지않다는 평을 듣는다. 어미가 ~땅으로 끝나며 혀가 짧은 말투를 사용한다. (예: 했씁니땅, 하씹시오.) 짐벤저스에서는 블랙 땅땅.
《금수친구들》에서는 똑같이 자유를 추구해 가출한 싸가지 없는 고양이로 나온다.
- 새대갈
- 6살 수컷 비둘기. 날아다니다가 유수민의 집 창문에 부딪혔고 3초만에 까먹는 새대가리급 지능으로 인해 처음에 유수민 일당은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해 동물병원에 데려갔는데 문제는 동물병원 원장이 서비스랍시라고 중성화 수술을 해버렸다. 때문에 자신이 고자라는 것과 거시기가 없는 것이 컴플렉스. ~용으로 끝나는 어벙한 말투를 사용한다. 김현식의 머리 위에 앉아있는데 김현식은 새대갈을 먹이로 노리고 있다. 주요 개그 패턴은 고자드립과 비상식량 취급, 3초만에 까먹는 저지능 컨셉인데 후일 머리에 충격이 가하면 천재가 된 다는 것을 알아내 브레인 담당이 되었다. 지능이 올라갔을 때는 정상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짐벤저스에서는 팔콘 비둘기. 시즌 2에서는 수컷 동물들도 입대하는 식으로 바뀌어 자기는 중성화가 되었으니 현역대상이 아니라고 좋아했다 중성화된 동물들이 많다는 이유로 현역대상이 되어 절규했다.
《금수친구들》에서는 새대가리에 고자가 된 것은 동일하다.
- 슘댱이
- 생후 12개월 수컷 흰 쥐. 실험실에서 탈출한 실험용 쥐로 유수민이 입주하기 전 원래 살던 주인으로 유수민과 동물친구들이 싫어 음식이나 물건을 훔치면서 굶겨 죽이거나 짜증나게 만들어 쫓아내려고 했는데 발각되었고 이후 유수민의 동물친구들에 합류했다. 주로 땅땅이의 머리 위에 서식하고 있으며 ~슘댱이라고 끝나고 땅땅이처럼 혀짧은 말투를 사용한다. 화가 나면 덩치도 커지고 힘도 무지막지하게 세지는 근육 강화 실험을 받아 짐벤저스에서는 히든 카드로 등장해 개장수들을 발라버리는 활약을 선보였다.
《금수친구들》에서는 외국인이 키우던 쥐로 등장했다.
조단역 인물
시즌 1
- 조연 캐릭터
- 김다슬
- 유수민의 과후배이자 땅땅이의 원래 집사로 학번은 17학번. 유수민과는 조별과제로 인연을 맻게 되었고 처음에는 변태에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멀리했으나 땅땅이 건으로 친해지게 된다.
- 정지찬
- 유수민의 친구.
- 흑두(黑頭)
- 일본 출신의 검은색 시바견. 원래는 주인과 함께 한국에 열리는 코스프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에 왔으나 주인이 잘 잃어버리는 성격이라 본인도 길을 잃고 헤매다 짐승친구들과 얽히면서 인생이 꼬였다. 결국 시즌 2에서는 주인이 한국인으로 귀화하는 바람에 현역 대상이 되어 군대에 입대했다. 시즌 2 결말에서는 전역하는 유수민의 뒤를 이어 분대장이 되었다.
- 단역 캐릭터
시즌 2
사건사고
- 《짐승친구들》 리부트 사건
- 인기에 불구하고 짤태식이 소속된 광고회사에서 그림체 변화를 이유로 《짐승친구들》을 마음대로 완결시켜버리고 《애니멀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다른 작가에게 맡겨 리부트를 했다. 문제는 《애니멀 프렌즈》는 빈번한 작화 붕괴와 줄어버린 분량, 원작보다 재미없는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큰 혹평을 받았다. 짤태식도 이에 불만을 품어 회사를 퇴사할 생각까지 했고 이내 퇴사 후에는 폭로하려고 했다가 회사 측과 협상이 되면서 리부트 계획은 취소. 《짐승친구들》은 짤태식의 손 아래에 재연재를 시작했다. [2]
기타
- 제목은 동명의 미디어 믹스 작품군 《케모노 프렌즈》를 패러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