紙杻驛 / Jichuk Station
| 수도권 전철 3호선 | |
| 역번 | 320 |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300 (지축동 818-64번지) |
| 개업일 | 1990년 7월 13일 1996년 1월 30일[1] |
| 운영기관 | 서울메트로 한국철도공사 |
| 승강장 | 섬식 승강장 |
| 수도권 전철 3호선 | ||
| ←삼 송 1.7km |
지 축 | 구파발→ 1.5km |
개요
연혁
본래 1985년 서울 지하철 3호선이 개통되었을 당시에는 없었던 역이었으나, 당시 고양군 지축리 주민들의 요구로 구파발역에서 연장, 지축역 승강장을 1989년 착공하여 1990년 7월 13일 완공했다. 이때 당시만 하더라도 6량 대응 승강장에 1면 1선식의 승강장으로 회차선을 겸했다.[2] 당시 일부 열차의 시종착 역이었다.
그러나 1991년 일산선을 착공하면서 해당 승강장을 확장하여 현재의 1면 2선식의 섬식 승강장으로 개조하여 1996년 1월 30일부터는 중간역이 되었다.
특징
- 역 규모가 다소 영세한 편이다(...)
간이역?주변 지역이 별도로 개발되지 않은 탓에 몇몇 전원마을밖에 없다.
- 2015년 현재 서울메트로의 지하철 역 중 유일하게 서울특별시 외에 들어선 지하철역이며[3] 서울 지하철 사상 최초이자 거의 마지막(...)으로 군(郡) 행정구역에 들어선 지하철역이다.[4]
- 이 역사 바로 옆에 지축차량기지가 위치한다. 서울메트로 및 한국철도공사가 위탁한 3호선 전동차들 및 서울메트로 소속 4호선 전동차의 중검수가 이뤄지는 기지다보니 그 규모가 실로 크고 아름답다. 또한 이 역 전후로 기지 입고를 위한 인입선이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