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친노패권의 토론 주제

단어 자체가 특정인의 이익과 불익에 연관되어 있고, 사용자께서는 과거에 같은 이유로 차단당한 적이 있기 때문에 편집에 있어 더 주의하셨어야 합니다. 해당 문서가 서술 금지인 것은 아니지만, 사실에 입각하여 서술한다고 하여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죠. 반론이 있으면 서술하면 된다고 했는데, 그건 결국 반대 측이 나오기 전까지는 사용자가 원하는 입장만을 서술하게 돠어 독자에게 혼동을 주지 않을까요? 그 부분이 특정인의 이익을 위한 분란 조장이라는 겁니다. 반론 있으면 써라는 태도보다는 문서 처음부터 찬반을 같이 적어야 했죠. 또한 한 측의 주장만을 (사실만이라 해도) 쓰면 그건 이미 중립적이지 못합니다.

규정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리고 규정엔 1년 이내의 차단 기록을 참고할 수 있다고 되어있죠. 이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앞으로 차단될 규정위반자에게도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