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磐線 / Joban Line
| 조반선 | |
| 운영주체 | JR 히가시니혼 |
| 영업거리 | 닛포리-하라노마치-이와누마 343.1km 미카와시마-스미다가와-미나미센주(스미다가와 화물선) 5.7km 미카와시마-타바타(타바타 화물선) 1.6km |
| 궤간 | 1067mm |
| 역 수 | 80 |
개요
일본 JR의 철도 노선 중 하나로, 도쿄도 아라카와구의 닛포리역에서 미야기현 이와누마시의 이와누마역을 잇는다. JR 히가시니혼의 주요 간선 중 하나로, 치바현에서 이바라키현, 후쿠시마현 등을 거쳐 태평양 연안을 따라 미야기현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
노선의 명칭은 '히타치노쿠니(常陸国)'와 '이와키노쿠니(磐城国)'에서 한 글자씩 따왔다.
이시오카시에 기상청 지자기관측소가 설치되어 있는 관계로 토리데역은 직류 및 교류의 경계가 된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노선이기도 한데, 타츠타-하라노마치 구간은 방사능 때문에 봉인되었다(...).
역사
운행 형태
닛포리-이와키
토리데역까지는 통근열차 계통인 조반 쾌속선 및 조반 완행선이 운행되고 있다. 쾌속선 계통은 토리데까지 가는 열차와 츠치우라 및 타카하기까지 가는 중거리 열차가 있으며, 우에노도쿄라인의 일원으로 취급되어 시나가와역까지 운행되고 있다. 완행선 계통은 도쿄 메트로 치요다선 및 오다큐 전철 오다와라선과 일체화되어 운행중이다.
왜 하필 토리데냐면, 앞서 말했듯 저 역이 직교류 경계역이고, 쾌속선 및 완행선 계통 열차는 직류 전용열차이기 때문이다.
한편, 이와키역까지는 특급 히타치가 운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