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는 대한민국의 로맨스 판타지 장르 소설로 연재처는 네이버 웹소설, 삽화가는 치런이다. 2018년 11월 2일에서 2020년 3월 31일까지 연재되었으며 작가 알파타르트는 치런과 함께 차기작으로 《하렘의 남자들》을 연재하고 있다.
줄거리
완벽한 황후였다. 그러나 황제는 도움이 될 황후가 필요없다고 한다. 그가 원하는 건 배우자이지 동료가 아니라 한다. 황제는 나비에를 버리고 노예 출신의 여자를 옆에 두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황제가 그녀에게 다음 황후 자리를 약속하는 걸 듣기 전까진. 나비에는 고민 끝에 결심했다. 그렇다면 난 옆 나라의 황제와 재혼하겠다고. — 작품 소개문에서 인용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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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믹스
웹툰
드라마
기타
- 유럽의 왕실(황실) 고증을 잘 살렸는데 실제 유럽 왕실은 동양권 왕실(황실)과 달리 후궁 제도가 없어 왕비(황후)이외에 들인 여자는 염연한 정부로 정식 아내가 아니였고(후궁(첩)은 정실 부인만 아니였지 염연한 아내였다.) 실제 정부에게 태어난 아이도 사생아로 처리되어 계승권이 없었다. 그러나 동양권에서 창작된 유럽 왕실(황실) 기반 판타지나 궁정물은 황비니 귀비같은 후궁 직책이 있다는 식으로 왜곡한 물건들이 많았다.
- 단 완벽하게 고증을 잘 살린 것은 아닌데 대표적으로 여성 귀족의 호칭을 많이 틀리는 편. 덩달아 오탈자 및 맞춤법 오류도 종종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