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워스트

틀: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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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커뮤니티 사이트. 2013년 12월 7일, 충격 고로케를 만든 레이니걸(rainygirl)이 트위터에서 농담을 주고받다가 "그럼 한 번 만들어보지 뭐"하고 만들었다. 대놓고 일베저장소의 안티테제를 표방하고 만들었다. 정치 성향은 왼쪽을 띈다.

분위기

농촌이다.

정말로 농촌이다. 인심도 농촌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존댓말을 사용하고, 말 끝에 '~농' 체를 사용한다.

방충망

태생이 일베의 안티테제를 표방했고 진중권이 가입을 인증하는 등 일베 사용자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당연히(?) 일베 유저들의 트롤링이 시작됐는데 운영자가 전문 개발자였기 때문에 곧바로 특유의 방충망 시스템이 만들어졌다. 방충망에 걸리면 트롤밭으로 빠지게 돼 일반 사용자에게는 글이 보이지 않고 트롤밭에 빠진 사용자끼리만 볼 수 있게 된다. 아래 링크한 개발 이야기를 보면 개발자의 고충이 느껴진다.

같이 보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