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 최신판이 아닙니다.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저장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로그인하고 있지 않습니다. 편집하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적으로 기록됩니다.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하면 편집 시 사용자 이름만 보이며, 위키 이용에 여러 가지 편의가 주어집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웹사이트 정보 | 이름 = 일베저장소 | 패비콘 = | 로고 = | 로고 크기 = | 로고설명 = | 그림 = | 그림 크기 = | 설명 = | url = {{URL|www.ilbe.com}} | 표어 = | 영리 여부 = | 종류 = <del>막장</del> 커뮤니티 | 회원 가입 = 선택적 | 언어 = 한국어 | 사용자 수 = | 콘텐츠 라이선스 = | 프로그래밍 언어 = | 소유자 = | 제작자 = | 편집자 = | 운영자 = | 시작일 = 2010년 | 수익 = | 알렉사 = | ip = | 현재 상태 = | 각주 = }} ==개요== '''일베저장소'''는 [[대한민국]]의 커뮤니티 사이트다. 약칭은 '''[[일베]]'''. 본래 사이트 명칭은 '일간 베스트 저장소'지만, 이름과 커뮤니티의 실태는 크게 차이가 난다. 한국 인터넷 사회의 한 가지 금기와 같은 사이트.<s>사회적 암이다 카더라</s> == 소개 == 자정기능을 상실한 커뮤니티가 어느 정도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이트. 처음에는 [[디시인사이드]]에서 관리자에 의해 [[검열삭제]]당한 [[일베|히트 게시물]]을 보존하려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진짜 의미의 '일간 베스트 게시물 저장소'였다. 로봇을 이용해 디시인사이드 각 갤러리의 베스트 게시물을 [[댓글]]째로 크롤링해 보존하던 곳. 지금도 [[개드립_(웹사이트)|개드립닷넷]], 힛갤닷컴 등 일부 사이트들은 이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초창기 일베의 이 기능은 의외로 파격적이어서, 뻘글이나 혐짤, 낚시글 또는 갤 돌아가는 상황에 관심 없이 킬링타임용 웃긴 자료들만을 보고 싶었던 다수의 헤비눈팅러들이 빠르게 유입되는 효과를 봐 크게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일련의 사건을 거치면서 급격히 막장화되어 [[2015년]] 상반기에는 야갤의 [[패드립]], 코갤의 [[뻘글]], 합필갤의 [[장잉력]], 정사갤의 [[극우|정치관]]을 골고루 물려받은 거대 막장 사이트로 거듭나게 되었다. <s>그리고 [[노무현|고인드립]]</s> == 특징 == {{참조|위키백과:일베저장소}} === 군사독재자에 대한 무조건적 추종과 대한민국의 민주정 체제 부정 === [[박정희]]의 모든 행적은 무조건적으로 미화하며 박정희에 대한 모든 합리적인 비판시도를 거부한다. 이는 종종 현 집권자인 그 여식에 대한 숭배로 이어진다. [[전두환]]에 대해서는 추징 관련하여 간혹 재평가시도가 있으나 결국 절대 다수의 전두환 추종자들에게 묻히게 된다. 반면에 군사독재에 항거하여 일어난 모든 민주화운동은 [[북한]]과 종북세력의 음모로 인해 일어난 반국가행위로 간주한다. === 특정지역에 대한 사실왜곡과 집단 가학행위 === [[호남]]지역이 대한민국이 아니라거나, 심하게는 [[북한]] 정권의 동조지역라는 내용의 사실 왜곡을 공공연히 일삼으며 저명한 호남 지역 출신 인사들에 대한 온라인 상의 무차별적 폭력도 불사한다. 반면 이들은 [[대구|T]][[경북|K]]지역을 비하하는 '개쌍도'나 '통구이' 등의 표현에 대해서는 극심한 분노를 보이는 이중적 성향을 보이며, 특히 사회적으로 [[대구|T]][[경북|K]]비하는 허용하면서 [[호남]]비하만 금기시하고 있다는 피해망상에 빠져 있는 이들이 많다. 물론 일베에서도 대다수 이용자가 [[대구]] [[경북]] 출신인 것만은 아니며, [[수도권]]을 비롯한 타지 출신 이용자들이 매우 많다. 그래서 혹 [[대구|T]][[경북|K]]지역 출신이 '통구이 드립은 치지말자'고 호소하면 다른 이용자들이 몰려와서 댓글로 통구이나 김대한 셰프같은 몹쓸 드립을 치곤 한다. 일베 외부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 애초에 일베는 타인을 모욕할 수만 있다면(...) 물불 안 가리는 집단이다. 그들 스스로 말하듯 성역은 없다. 어찌보면 [[대구|T]][[경북|K]]출신들도 일베저장소의 피해자들일 수 있다. 일베 내부적으로는 통구이니 뭐니 하면서 괴롭힘을 당하면서 외부적으로는 '일베충 대다수가 [[대구|T]][[경북|K]]출신이더라' 같은 오해에 시달리며 지역 이미지가 더러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경북]] 출신이 모두 우파인 것이 아니며, 모든 우파들이 전부 일베이용자거나 일베에 우호적인 것도 아니다. <s>일베하냐고 물어보면 매우 싫어한다.</s> ===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 대표적인 사례가 여성과 외국인 노동자, 성소수자이며, 여성의 경우에는 삼일한<ref>'여자와 북어는 삼 일에 한 번씩 패야 말을 듣는다'라는 의미.</ref> 등의 비하·혐오표현을 쓰는 일이 잦다. [http://insight.co.kr/view.php?ArtNo=7512 서울대학교 축제에 나온 게임 팀 이름을 이걸로 했었던 일베 유저도 있었다.] 그렇지 않더라도 여성을 기본적으로 보지라고 칭한다. 또한 김치녀라는 표현이 한국여성 전체가 아니라 '일부 개념없는 여성'을 한정한 것이라면서 변호하는 경우도 있으나 "탈김치"라는 표현이 있어 설명력이 부족한 주장이다. 단순히 무개념 한국여성을 비난하는 논지의 게시글 외에 여성 자체가 열등하다고 주장하는 게시글 또한 많은 추천수를 받는다. [http://www.ilbe.com/5044843992 일베에서 흔히 보이는 전형적 여성비하 게시물.] 또한 동성애자에 대한 경멸감도 상당한 수준. 디씨 등지의 캐주얼 호모 성향이 반쯤 장난식이라면, 일베의 그것은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장애인에 대한 혐오는 적은 편이다. 이러한 것은 체제에 대한 분노를 넘어서 체념과 혐오에 가까운 정서에 도달했기 때문이라고 볼수있다. 일베를 이루는 감정의 근간은 열등감과 냉소주의와 증오이다. 이들은 대부분 젊은이들로 체제에 대한 비판이나 저항을 포기한지 오래이며 이것은 냉소와 체념을 낳았다. 증오와 혐오는 저항을 포기하고 자신들이 현 체제에 안주하면서 얻는 불이익이나 분노를 만만한 상대에게 풀기 위함이라고 볼수 있다. 특히 이들은 소위 현재 기성세대이며 기득권 세력인 386, 현재 486→586 세대가 자신들이 이러한 체제속에서 고통받게 만든 장본인들로 지목한다. 이들이 이루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소위 요즘 젊은것들은 무식하다, 우리가 너희때였음 엎었다 느니 라면서 훈계와 소위 꼰대질을 하는 걸 고깝게 여기며, 민주화, 탈권위, 여권신장, 다문화의 성과를 냉소하거나 부정하며 이로인해 자신들이 불이익을 얻는다고 믿으면서 이것이 이들 세대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보고 386 세대와 (좌파) 세력을 혐오한다. 광주 민주화 운동 부정이나 격하는 이러한 감성에 근간을 두고 있는 것이다. 민주정 자체를 부정한다는 위 서술보단, 86년 항쟁 이후의 민주정 혹은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한다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물론 한국인에게 민주주의는 맞지 않다고 주장하는 일부 극단주의자들도 있긴 하나 어딜가나 정신나간 극단주읜 있기 마련이며 젊은 일베유저 대부분은 중간의 유동층이라고 보면 될터이며, 자신들이 민주주의의 혜택을 톡톡히 받고 있음을 매우 잘 알고 있다.) 일베유저들은 어쨋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체제는 (한국식) 민주주의로 보고 있으며 그들 나름대로의 자유 민주주의를 옹호하니까(물론 저기서 자유주의 에 방점이 강하게 찍힌다). 고로 그들 입장에서 386 좌파와 그들에 의해 창출된 좌파정권으로 인한 잃어버린 10년으로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은 퇴보 혹은 변질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이것이 일베의 퇴보주의와 복고주의(혹은 과거 회귀주의)의 근간이다. 어째보면 이 사회에 만연한 사다리 걷어차기와 세대갈등, 양극화의 반영이라고 볼 수 있다. ===만연한 인지부조화와 정신승리=== 일부의 사람들의 잘못을 통해 전체를 비판하면서(일반화의 오류) 자신들에 대한 비판은 '일부 일베 유저가 그렇다는 것이지 전체적으로 그렇지는 않는다.'는 식으로 회피한다. 또한 '지역비하는 나쁜 행위이지만 쟤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의 피장파장의 오류도 보인다. 특히 과도하게 편중된 정치성향으로 까이면 유머사이트라고 발뺌하다가 정작 자신들을 애국보수라고 부르면서 자부심을 부린다.<s> 오프라인에서 한 말도 못할 것들이...</s> === 반달리즘을 넘어선 대외적 사이버 테러리즘=== 일베 외의 공간에서도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모든 문서, 자료 등을 제거하거나 입맛에 맞게 고치는 습성이 있다. 그저 마음에 드는 대로 아무런 논리가 없거나 전혀 근거가 없는 내용의 글로 변질시키고는 한다. 이렇게 변질된 것들을 가져다가 자신들이 옳다고 증명할 때 쓰기도 한다. [[리브레 위키]]와 [[나무 위키]]가 일베발로 추정되는 반달 공격을 받은 바 있으며, <del>일베의 공격을 받지 않은 곳을 세는 게 더 쉬울지도</del> [[일간 워스트]]의 경우 단순 트롤링 뿐만 아니라 도배 프로그램과 서버 공격도 받았다!<ref>[http://slownews.kr/17461 파란만장 일간워스트(ilwar.com) 개발 이야기], 슬로우뉴스, 2014.01.06.</ref> ===자정작용의 상실로 인해 제어되지 못하는 집단 증오성향=== 여태까지 살펴봤듯, 일베유저들은 여성을 김치년으로, [[전라도]]인을 홍어로, [[대구]][[경북]] 출신을 통구이로, [[동성애자]]를 똥꼬충으로, [[진보]] 성향을 종북좌빨로, 학생 유저를 [[급식충]]으, 어르신들을 노땅으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오뎅으로 부르는 식으로 수많은 집단을 비칭으로 부르는 게 일상화되어 있다. 몇몇 일베 동조세력을 제외한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집단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와 경멸감을 분출하며 그것을 조롱하고 희화하는 것이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인터뷰에 따르면 한 일베 유저는 [[인터넷]] 상에서 왜 예의를 지켜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댓글 달 때 굳이 상대방 기분 고려해서 쓰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일베에선 이게 상식인 셈이다. 그러나 무수한 집단들을 모두 조롱거리로 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베 유저들에게도 유독 단 하나의 집단만은 조롱되고 희화되는 걸 견디지 못한다. 다름아닌 일베라는 사이트와 그 사이트의 유저들, 즉 '자신들'이다. 본인들은 상대와 자신들을 이유없이 홍어니 통구이니 하면서 조롱대고 낄낄대다가도, 상대방의 입에서 일베유저의 비칭인 '일베충'이라는 단어가 하나만 튀어나와도 극도로 분노하며 '사람 모욕하지 말라',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다'는 식으로 항의한다. 다른 모든 집단을 이유없이 조롱하던 이들에게 이런 말들이 튀어나오니 황당할 수밖에 없는 노릇. ===여성혐오=== 이들은 평성 여성들에게 치이고만 살아온 인생들인지 여성혐오에 대한 이야기가 정신병적인 수준으로 드러난다. 플러스로 그들은 한국여성과 결혼하는걸 극히 꺼리며 한국여성들을 '''김치녀'''라는 자학적인<ref>같은 나라 사람들, 특히 이민자들도 아닌 같은 한국 태생에 혼혈도 아닌 여성들을 욕하는 건 동아시아 다른나라들도 어느정도 있지만, 일베유저들의 증오심은 진지하게 아캄 수용소로 보내야 할 정도 아닌가 할 수준.</ref>비난적 단어를 사용하며 한국여성과의 결혼은 미친짓이라는 논리를 게시판 전체에 가득 메워버렸다<s>물론 자신들이 어느정도 수준의 인간인지는 잊고있는듯</s>. 가끔씩 한국남성이 한국여성을 대상으로한 치정범죄를 저지를 경우 '그래 그런일도 있나보다'하고 조용히 넘기지만, 한국여성이 안 좋은 일로 언론 등에 오르내린 사건을 짤방게시판에 올리면 바로 일간베스트 게시판으로 올라가고 동조하는 댓글들이 수없이 달린다. 남매들도 예외는 아니라서, 자신의 누나나 여동생들과 관련된 썰을 보면 결코 좋은 내용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정도이며, 여동생이나 누나가 뭐라 했다하면 폭력을 써놓고 그걸 '''김치녀 삼일한 했다'''라고 자랑스럽게 짤방게시판에 올린다. 물론, 그 글은 일베게시판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대다수. 더군다나 이들은 과거 자신의 어머니들이 아버지에게 복날 개패듯 맞았던 그 시절을 제대로된 사회라고 정의를 내리며 은연중에 그런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정착된 이슬람권 국가들을 좋아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래서인지 [https://www.ilbe.com/index.php?mid=ilb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B9%BD%EB%93%9C%EB%A1%AD&document_srl=5820465994/ 이런 글]도 올라왔다<s>이쯤 되면 답이 없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인지, 인식수준이 중세시대에 고정된 수구꼴통들인지...</s>. ====일베유저 대부분이 원하는 긍정적인 여성상==== 남편이 집안의 왕이고 여성들은 기생마냥 밥상 앞에서 밥먹여주고 애들봐주며 하루종일 집안청소 해야하는, 완전히 일본문화의 Maid를 연상시키는 여성을 최고로 뽑는다. 위에 여성인권이 바닥인 경우가 대부분인 중동권 나라들을 남성들이 사는 이상적인 국가로 보는 관점과 같이 보면 동아시아판 [[다에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그리고 한국여성을 증오하는 마음과는 반대로 다른나라 여성들에게는 편집증에 가까운 집착을 보인다. 백인여성들은 물론이고, 러브 인 아시아에 나오는 아시아 후진국출신 여성들을 데리고 사는 남성들을 보면서 '자신들의 이상형'혹은 '도망치지 않고 데리고 살 수 있는 여성'이라 보면서 그런 외국출신 여성들에 대해 자기들끼리 하루에만 수백 번이상 댓글로 토론한다. 사이트가 생긴 초반에는 문화적으로 비슷하고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여성들<ref>일베에서는 '스시녀'라고 부른다</ref>에게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다가 갑자기 2015년도에는 북한 여성들<ref>일베 유저들 명칭으로는 '냉면녀'</ref>에게 관심을 [https://www.ilbe.com/index.php?mid=ilb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3%89%EB%A9%B4%EB%85%80&document_srl=6094608940/ 가지기도]<ref>이 문서에 게시글로 쓰여진 글이 정말 가관인데, 남북통일되면 북한여성들이 북한남자들 버리고 자신들과 결혼할 거라는 <s>되도 않는 김칫국을</s>굉장히 허황된 상상의 나래를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적었고 거기에 동조하는 인간들이 대다수라는 것이다.</ref> [https://www.ilbe.com/index.php?mid=ilb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3%89%EB%A9%B4%EB%85%80&document_srl=4133404774/ 했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들이 원하는 건 인간으로서의 여성이 아니라, 장난감이나 일본AV상의 캐릭터라 할 수 있다. == 사건사고 == {{참조|일베저장소/사건사고}} == 긍정(?)적인 부분 == * 역사/차별에 대한 관심 환기 : 애초에 일베 유저들이 역사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역사에 대해 관심과 의문을 제기하고, 이들과의 논쟁을 통해 역사나 차별에 대해 비판적인 관점을 가지고 정론으로 반박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오게 한다는 것은 일베가 충분히 반면교사로 이들에게 작용했다고 할 수 있다. * 어떤 됨됨이를 가진 사람인지 판별하기 용이해짐 : 일베 유저에 한해서, 그가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자주 이용하거나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친해져도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판별하기가 쉬워졌다 (물론 후자). 선과 악 사이에서 가장 나쁜 세력은 방관자는 자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그저 위와 같은 일베의 반인륜적인 행위를 동조하거나 웃음거리로 삼는다는 점 자체가 인간이 되지 못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일베 유저 = 개노답''''이라는 공식이 사회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일베를 한다는 것 자체가 사소하게는 절교 사유에서부터 크게는 해고사유까지 될 수 있다. *<del>[[XpressEngine]] [https://www.xpressengine.com/index.php?&mid=forum&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자삭&document_srl=20681364 최적화에 공헌]</del> * [[국군]] 및 [[예비군]] 처우 개선 문제 이슈화...? : 일베저장소에는 군납비리 비판과 국군과 예비군의 대우 문제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진 이들이 꽤 있다. 다만 이는 주 사용자층이 군대 복무 의무를 가진 층이다보니 직접 체험 가능한 부분에서 체득한 것들을 문제시하는 것으로, 군내 병사간의 부조리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목소리가 크지 않다는 한계점도 분명히 있다. 2016년 5월 14일에는 일베저장소 회원 10~20명 정도가 광화문 광장에서 예비군 처우개선 시위를 벌였다. 하지만 정작 100명 정도의 인원으로 집회를 신고한 것에 반해서 참여한 사람은 10~20명에 그치고 있으며, 이는 평소의 일베 이용자 수를 감안할 때 아주 작은 수치다. 실제로도 첫 반응은 "일베가 시위를?" 같은 놀라움이었다가, 집회 참여 이후 인원을 보고 "저것도 시위라고"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2743402&page=1&recommend=1 "맨날 통수 통수 하더니 지들끼리 통수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는 편. * {{ㅊ|일기방패}}<ref>일베 + 고기방패의 줄임말. 타 커뮤니티에서 터진 사건들이 일베의 일처럼 알려져 방패 역할을 하는 경우를 의미한다.</ref> * 사실 <s>반면교사 덩어리인</s> 위 항목들의 내용보다는 '''진보 성향의 집단들과 그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 인터넷 공간에서 보여주는 모순성을 저격했다'''는 측면이 있다. 그들이 입으로는 진보적인 소리, 정권에 대한 불만을 폭로하면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소극적이고 오히려 또 다른 기득권을 만들기까지 한다는 견해이다. [[입진보]] 문서도 참조할 것. * 정치적 보수파 네티즌들의 결집. : 2000년대만 해도 인터넷 커뮤니티는 거의 현재 야당인 민주당계열 지지자들이 점거하고 있었다<ref>물론, 여옥대첩 이후 정치성향이 바뀐 DC인사이드 정치사회 갤러리 유저들도 있었지만 그들이 한나라당을 지지하기 시작한 건 2000년대 후반이기에 사실상 2000년대 온라인 상 토론의 대부분은 친노, 친DJ파가 장악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ref>. 노무현정권시절, 잠시동안 'OK좋은나라'라는 우익 네티즌들의 집합소가 있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사이트가 폐쇄되었고 정치적으로 갈 곳 없어진 우익성향 네티즌들은 일베에 모이면서<ref>정확히는 2012년 대선이후 새누리당 지지파가 이 사이트에 모이기 시작했다</ref> 우익성향의 네티즌들의 발언공간이 만들어짐으로서,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인 각 정치성향의 지지세력들의 공간이 만들어졌다는 것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뭔가 반면교사만 잔뜩 나왔지만 그만큼 일베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크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 역사 == *[[디시인사이드]]에서 독립. -년도를 알면 추가바람 *[[2009년]]에 모에명수가 사비로 일간 베스트를 열었다. *[[2009년]]에 모에명수가 사이트 점검을 위해 잠시 문을 닫았다. *[[2010년]]에 새드가 새로운 일베 저장소를 만들었다. *[[2012년]] 대선을 거쳐 급격하게 정치편향화되었다. == 여담 == 원래 [[디시인사이드]], 그중에서도 [[야구 갤러리]]가 인터넷 찌질이를 모아 놓은 사이트로 악명이 높았으나, 일베가 그 역할을 대신(?)하면서 반대급부로 [[디시인사이드]]의 이미지는 좋아졌다. '그래도 일베보다는 낫지'라는 게 중론. 또한 디시의 많은 갤러리들도 일베와는 선을 그으려고 자정작용을 하는 경우가 늘었다. 사실 일베의 많은 특징들은 디시(특히 [[코갤]], [[야갤]] 등)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은데, 아이러니하게도 일베에 대한 반감으로 소수의 갤러리를 제외한 대다수의 갤러리들은 어느 정도 자체 정화를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기방패]] 항목을 참고하자. == 모에명수와의 분쟁 == [[2015년]] [[2월]], '모에명수'가 지금의 일베저장소는 자신의 일베저장소를 허락없이 모방한 사이트라며 일베 최초 운영진으로 알려진 박 모씨와 '새드' 이 모씨를 상대로 1억여원을 배상하라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한편으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도 했지만 [[2015년]] 초 검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1420.html?_fr=mt0 ‘일베 최초 개설 주장’ 모에명수, 나는 왜 우울증에 걸린 뒤 소송까지 했나], 한겨레, 2015.05.15.</ref> {{주석}} {{인터넷 커뮤니티}} 요약: 리브레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로 배포됩니다(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브레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글이 직접 작성되었거나 호환되는 라이선스인지 확인해주세요. 리그베다 위키, 나무위키, 오리위키, 구스위키, 디시위키 및 CCL 미적용 사이트 등에서 글을 가져오실 때는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여야 하고, 만약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라는 증거가 없다면 그 문서는 불시에 삭제될 수 있습니다.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 () [] [[]] {{}} {{{}}} · <!-- --> · [[분류:]] · [[파일:]] · [[미디어:]] · #넘겨주기 [[]] · {{ㅊ|}} · <onlyinclude></onlyinclude> · <includeonly></includeonly> · <noinclude></noinclude> · <br /> · <ref></ref> · {{각주}} · {|class="wikitable" · |- · rowspan=""| · colspan=""| · |} {{lang|}} · {{llang||}} · {{인용문|}} · {{인용문2|}} · {{유튜브|}} · {{다음팟|}} · {{니코|}} · {{토막글}} {{삭제|}} · {{특정판삭제|}}(이유를 적지 않을 경우 기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이유를 적어주세요.) {{#expr:}} · {{#if:}} · {{#ifeq:}} · {{#iferror:}} · {{#ifexist:}} · {{#switch:}} · {{#time:}} · {{#timel:}} · {{#titleparts:}} __NOTOC__ · __FORCETOC__ · __TOC__ · {{PAGENAME}} · {{SITENAME}} · {{localurl:}} · {{fullurl:}} · {{ns:}} –(대시)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가운뎃점) …(말줄임표) ‽(물음느낌표) 〈〉(홑화살괄호) 《》(겹화살괄호) ± − × ÷ ≈ ≠ ∓ ≤ ≥ ∞ ¬ ¹ ² ³ ⁿ ¼ ½ ¾ § € £ ₩ ¥ ¢ † ‡ • ← → ↔ ‰ °C µ(마이크로) Å °(도) ′(분) ″(초) Α α Β β Γ γ Δ δ Ε ε Ζ ζ Η η Θ θ Ι ι Κ κ Λ λ Μ μ(뮤) Ν ν Ξ ξ Ο ο Π π Ρ ρ Σ σ ς Τ τ Υ υ Φ φ Χ χ Ψ ψ Ω ω · Ά ά Έ έ Ή ή Ί ί Ό ό Ύ ύ Ώ ώ · Ϊ ϊ Ϋ ϋ · ΐ ΰ Æ æ Đ(D with stroke) đ Ð(eth) ð ı Ł ł Ø ø Œ œ ß Þ þ · Á á Ć ć É é Í í Ĺ ĺ Ḿ ḿ Ń ń Ó ó Ŕ ŕ Ś ś Ú ú Ý ý Ź ź · À à È è Ì ì Ǹ ǹ Ò ò Ù ù · İ Ż ż ·  â Ĉ ĉ Ê ê Ĝ ĝ Ĥ ĥ Î î Ĵ ĵ Ô ô Ŝ ŝ Û û · Ä ä Ë ë Ï ï Ö ö Ü ü Ÿ ÿ · ǘ ǜ ǚ ǖ · caron/háček: Ǎ ǎ Č č Ď ď Ě ě Ǐ ǐ Ľ ľ Ň ň Ǒ ǒ Ř ř Š š Ť ť Ǔ ǔ Ž ž · breve: Ă ă Ğ ğ Ŏ ŏ Ŭ ŭ · Ā ā Ē ē Ī ī Ō ō Ū ū · à ã Ñ ñ Õ õ · Å å Ů ů · Ą ą Ę ę · Ç ç Ş ş Ţ ţ · Ő ő Ű ű · Ș ș Ț ț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Skin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URL (편집) 틀:ㅊ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각주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둘러보기 상자 (원본 보기) (보호됨)틀:둘러보기 상자/핵심 (원본 보기) (보호됨)틀:외부링크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웹사이트 정보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인터넷 커뮤니티 (편집) 틀:정보상자 주제칸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정보상자 칸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정보상자 큰칸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주석 (편집) 틀:참고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취소선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틀바 (원본 보기) (준보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