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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시리아]]를 넘어 [[리비아]]<ref>[[2014년]], 다르나를 점거하고 있던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가 가입을 선언했다.</ref>, [[나이지리아]]<ref>[[2015년#3월|2015년 3월]], [[보코 하람]]이 스스로 이슬람 국가에 가입했다</ref>, [[아프가니스탄|아프간]]-[[파키스탄]]<ref>[[2014년#11월|2014년 11월]]. 파키스탄 호라산 지역의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가입을 선언했으나 곧 탈퇴하고 다시 [[탈레반]]에 붙었으며, 이후 이 공석은 [[우즈베키스탄]] 출신 극단주의 그룹이 차지하고 있다. 이때 촉발된 탈레반과의 분쟁 분위기로 인해 {{날짜/출력|2015-4-21}}, [http://kr.sputniknews.com/world/20150421/163392.html '''ISIL과 탈레반이 서로에게 지하드를 선포했다.'''].</ref>, [[예멘]] 등지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반군…이라는 명칭이 아까운 '''핵폐기물 단체이자 [[천하의 개쌍놈들]]이다.''' 지도자는 '''자칭''' [[칼리프]] 이브라힘. 일명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이다. 스스로 국가임을 선언했지만 <s>같은 테러리스트나 반군이라면 모를까</s> 이들을 국가라고 인정하는 나라는 전 세계 어디에도 없다.<s>저 윗동네는 해주지 않을까</s> 한마디로 [[볼테르|이슬람을 자처하고 있지만 이슬람도 아니고 국가를 자처하고 있지만 국가 또한 아니며 이라크와 레반트를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이라크와 레반트는 원한적도 없는 존재]]라 할 수 있다. == 역사와 활동 == * جماعة التوحيد والجهاد(Jama'at al-Tawhid wal-Jihad) (1999–2004) * تنظيم قاعدة الجهاد في بلاد الرافدين(Tanzim Qaidat al-Jihad fi Bilad al-Rafidayn) (2004–2006) * مجلس شورى المجاهدين في العراق(Majlis Shura al-Mujahideen fi al-Iraq, Mujahideen Shura Council) (2006) * دولة العراق الإسلامية (Dawlat al-ʿIrāq al-ʾIslāmiyyah, Islamic State of Iraq) (2006–2013) * Islamic State of Iraq and the Levant (2013–2014) * '''자칭'''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 (2014.06.–) 약자로는 '''IS'''. 한국에서는 'IS'나 '이슬람 국가'라는 명칭으로 부르지만 미국에서는 예전 명칭인 ISIS 또는 ISIL라고 부른다. 그냥 IS라고만 하면 겹치는 약자들이 워낙 많기 때문. 애초에 '테러리스트 단체'의 '자칭' 공식명칭을 따를 이유가 없기도 하고. === [[2014년]] === ==== [[6월]] ==== * [[6월 30일]] **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이슬람 국가 선포.<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988892 ISIL, '이슬람국가' 선포…이라크 북부 교전 지속], 연합뉴스, 2014.06.30</ref> ==== [[7월]] ==== * [[7월 1일]] ** 알카에다 시리아 지부 알누스라전선과의 교전으로 시리아 데이르에조르주 알 부카말 지역 장악.<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0900647 IS, 시리아 알카에다지부와 교전…접경 도시 빼앗아], 뉴스1, 2014.07.02</ref> ** ISIL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오디오 성명 발표.<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79&aid=0002613740 ISIL 지도자 "전세계 무슬림 성전 동참" 촉구], 노컷뉴스, 2014.07.02</ref> * [[7월 2일]] ** 이라크의 누리 알말리키 총리, 반군을 지원한 부족과 국민에 대한 사면 선언.<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8&aid=0003290628 이라크 총리, 반정부 활동자 일반 사면 선언], 머니투데이, 2014.07.03</ref> ** IS에 가담하려던 미국의 10대 소녀 체포.<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0903844 ISIL 가담하겠다고 출국하려던 美10대소녀 공항서 체포], 뉴스1, 2014.07.03</ref> * [[7월 3일]] ** 이라크 정부군과 IS에 의한 교전이 이라크 서부와 북부에서 발생.<ref name=Q>[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996091 이라크군-반군 교착 지속…"터키 운전사 30여명 석방"], 연합뉴스, 2014.07.03</ref> *** 정부군이 티크리크 탈환을 위해 1주일 가까이 공습을 진행하였지만 교착상태 지속. *** 키르쿠크 서쪽, 도로변에 매설한 폭탄의 폭발로 인해 쿠르드자치정부(KRG)군 소속 페쉬메르가 병사 1명 사망, 4명 부상. *** 바그다드 남쪽, 친정부 민병대와 반군간의 무력 충돌 발생. ** 모술에서 IS에게 납치된 터키인 화물차 운전사 30여명 석방.<ref name=Q>[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996091 이라크군-반군 교착 지속…"터키 운전사 30여명 석방"], 연합뉴스, 2014.07.03</ref> **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접경에 3만여명의 병력 배치.<ref name=Q>[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996091 이라크군-반군 교착 지속…"터키 운전사 30여명 석방"], 연합뉴스, 2014.07.03</ref> ** 티크리트 병원에서 근무하는 인도인 간호사 46명 납치.<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045269 인도 간호사 46명, 이라크 반군 점령지서 납치], KBS, 2014.07.04</ref> ** IS, 시리아 에조르주에 위치한 알오마르 유전 점령하였으며 추가로 유프라테스강 인근의 도시와 마을들을 점령.<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8&aid=0003291417 이라크 수니파 반군, 시리아 최대유전 점령], 머니투데이, 2014.07.04</ref> * [[7월 4일]] ** 피랍된 인도인 간호사 석방.<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0905926 이라크 피랍 인도 간호사들 풀려나…'이슬람국가' 유화책?], 뉴스1, 2014.07.04</ref> * [[7월 5일]] ** 이라크 누리 알말이키 총리, 군경 조직 쇄신을 위해 알리 가이단 지상군 사령관과 모흐센 알카비 연방경찰청장 해임.<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998270 이라크 군경 수뇌부 해임…"이란 공군 조종사 전사"], 연합뉴스, 2014.07.05</ref> ** 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동영상 공개<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0906910 "모두 순종하라"…'이슬람국가' 칼리프 알바그다디 첫 영상], 뉴스1, 2014.07.06</ref><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2&aid=0000070300 '이슬람국가' 지도자 동영상 유포], 연합뉴스TV, 2014.07.07</ref> * [[7월 7일]] ** 레바논 군 검찰, IS 조직원 28명 기소.<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01667 '이슬람국가'소탕작전 레바논, 테러모의 28명 기소], 연합뉴스, 2014.07.08</ref> * [[7월 8일]] ** 이라크, IS가 지난 6월 대규모 화학무기 시설이 있던 지역을 점거했다고 UN에 보고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5949879 이라크, "IS테러리스트들이 화학무기 기지 점거"], 뉴시스, 2014.07.09</ref> * [[7월 9일]] ** 시라아 정부군이 라카 지역의 IS 훈련소를 공습하여 IS 조직원 20명을 사살하고 전투용 차량 14대 파손.<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05514 "시리아군, '이슬람국가' 기지 공습…20여명 사망"], 연합뉴스, 2014.07.10</ref> * [[7월 11일]] ** 쿠르드자치정부(KRG), 키르쿠크 유전과 바이 하산 유전을 장악함.<ref name=Q>[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09618 "이라크 쿠르드족 북부 유전 2곳 장악…국가통합 저해"], 연합뉴스, 2014.07.11</ref> ** 이라크 안바르 주의 주도 라미디 인근에서 수니파 반군의 공격으로 인해 경찰관 11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24명 발생함.<ref name=Q>[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09618 "이라크 쿠르드족 북부 유전 2곳 장악…국가통합 저해"], 연합뉴스, 2014.07.11</ref> ** 국제 인권단체 휴면라이츠워치(HRW), 한 달동안 이라크 정부군과 경찰에 의해 수백명의 수니파 포로가 학살당했다고 밝힘.<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09726 "이라크 군경, 한달간 수니파 포로 수백명 보복 학살"], 연합뉴스, 2014.07.12</ref> * [[7월 14일]] ** 시리아 북부 아인알아랍에서 시리아 쿠르드족 무장단체인 인민수비대(YPG)와 IS간에 교전 발생.<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12961 시리아-터키 접경지역, 'IS' 전선확대로 긴장 고조], 연합뉴스, 2014.07.14</ref> ** 구호단체들이 시리아 정부의 허가 없이도 인도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만장일치로 채택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13216 유엔 안보리 "시리아 정부 허가없이 인도적 지원" 결의], 연합뉴스, 2014.07.15</ref> ** 이라크 디얄라주 무크다디야시에서 처형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 12구 발견. 이에 대해 주민들은 IS가 바트당 잔당세력인 수니파 무장단체 '나크쉬반디'와의 교전 끝에 나크쉬반디 대원을 총살한 것이라고 주장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14211 이라크 수니파 반군끼리 교전 12명 사망…수니파 내분], 연합뉴스, 2014.07.15</ref> * [[7월 15일]] ** 터키 인근의 시리아 북부 쿠르드족 거주 도시인 아인알아랍이 IS에 의해 포위되자 800명 이상의 쿠르드족 병력이 터키 국경을 넘어 시리아에 입국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015940 "쿠르드도시 지키자" 쿠르드족 800명 시리아북부 진입], 연합뉴스, 2014.07.16</ref> * [[7월 17일]] **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접경 지대의 경계를 강화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19625 "사우디, 이라크 접경 경계태세 대폭 강화"], 연합뉴스, 2014.07.17</ref> ** IS, 시라이의 샤르 가스전을 공격하여 23명을 사살하고 가스전을 점령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20283 '이슬람국가', 시리아 중부 가스전 장악], 연합뉴스, 2014.07.17</ref> 이후, 시라아 정부군과 민간인 경비, 가스전 직원 270명을 살해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502841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 IS, 시리아서 270명 살해 & 여성 2명 간통 혐의 투석형], 경향신문, 2014.07.20</ref> * [[7월 21일]] ** IS, 모술에서 동남쪽으로 15km 떨어진 마르 베흐남 수도원을 점령하고 수도자들을 쫓아냄.<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026045 이라크 반군, 북부지역 기독교 수도원 몰수], 연합뉴스, 2014.07.21</ref> * [[7월 22일]] **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디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하여 23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당함.<ref name=BGDD>[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9&aid=0003260650 이라크 바그다드서 폭탄테러 발생…23명 숨져], 매일경제, 2014.07.23</ref> ** 이라크 정부군, 안바르주와 디얄라주에서 IS와의 교전을 통해 117명을 사살하고 12대의 차량을 파괴하였으며 살라후딘주에서의 IS 세력을 진압하고 IS가 점령하였던 마을 4곳을 탈환함.<ref name=BGDD>[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9&aid=0003260650 이라크 바그다드서 폭탄테러 발생…23명 숨져], 매일경제, 2014.07.23</ref> * [[7월 25일]] ** IS, 이라크 모술에 위치한 요나의 무덤 폭파.<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4&aid=0003212745 이슬람국가, 예언자 요나 무덤까지 폭파], 파이낸셜뉴스, 2014.07.25</ref> * [[7월 27일]] ** IS, 이라크 모술에 위치한 예언제 세스 사원과<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36992 이라크 수니파 반군, 모술서 시아파 사원 폭파], 연합뉴스, 2014.07.27</ref> 예언자 지르지스 사원 파괴.<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5985685 IS, 모술에서 또 역사적인 사원 파괴], 뉴시스, 2014.07.28</ref> * [[7월 28일]] ** 파드히야 구역의 반군을 겨냥한 이라크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3명을 포함한 17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당함.<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39358 이라크군 공습으로 민간인 포함 17명 사망], 연합뉴스, 2014.07.28</ref> * [[7월 30일]] ** IS가 이라크 정부군을 쳐형하는 동영상 공개.<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043339 "이라크 반군, '정부군 처형' 동영상 공개"], 연합뉴스, 2014.07.30</ref><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2&aid=0000073960 이라크 반군, '정부군 처형' 동영상 공개], 연합뉴스TV, 2014.07.31</ref> ==== [[8월]] ==== == 인류에 대한 범죄 == 대량학살, 고문, 강간, 문화재 파괴 등 [[페르마의 정리|이들의 범죄행각을 적을 여백이 부족하여 생략해야 할 정도.]] 극단적인 샤리아(이슬람법)을 레반트 내 점령지역에 강요하고 여성들에겐 부르카를 강제하며 서구식 교육을 모두 폐지했다. 축구 같은 스포츠도 금지했으며 축구를 몰래 본 민간인을 처형할 정도로 막장이다. 수니파 이슬람을 제외한 기독교, 시아파 이슬람, 야지디교, 쿠르드족, 성소수자들 모두를 인간 취급하지 않으며 남자는 죽이고 여자들은 성노예로 만들어 노예시장에서 사고팔며 강간하고 있다. 동성애자를 고층건물에서 떨어뜨려 죽였으며, 라마단 기간에 음식을 먹은 소년을 십자가형에 처하고 정부군 포로와 타종교인들을 참수해서 길거리에 진열하고 타종교인 영유아 아이들까지 참수하고 총살해 죽이는 등 인간이 아니라 가히 악마의 반열에 드는 수준의 악랄한 행각을 벌이고 있다.국제형사재판소(ICC)도 이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사법 관할권이 없어 수사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09/0200000000AKR20150409000600098.HTML 국제형사재판소, IS 범죄행위 관할권 없어 수사 개시 못해], 연합뉴스, 2015.04.09.</ref> 스스로 이슬람의 전통 수호자를 자처하고 있지만 정작 하는 짓들은 이슬람 전통조차 어기는 일도 많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738517 IS게 자진 가입했다 탈출한 독일인]의 증언에 의하면 예언자의 삶을 사는 것이라는 핑계로 가입자들을 구정물에서 씻게 하는데 코란 어디에도 예언자가 그렇게 살았다는 부분은 없다고 한다. 게다가 남녀 합방은 반드시 결혼한 사이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슬람 율법을 악이용해 상대방과 강제로 결혼하고 성관계를 맺은 뒤 파혼하는 식으로 사실상의 강간을 자행하고 있다. === [[반달리즘]] === 각종 세계문화유산을 파괴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유네스코도 이들이 행하는 유적 파괴를 전쟁범죄로 처벌할 것을 요구할 정도. 수많은 시아파 모스크는 물론이요 예언자 요나(유누스)의 묘소, 살라흐 앗 딘의 성채, 니네베(니느웨) 도시의 성문, 아시리아 고대유물, 초기 이슬람 시대의 문학자 석상 등, 레반트 일대에 존재하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들이 파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유물은 파괴 소식을 접한 서방 국가 등에서 목돈을 쥐어주며 사겠다고 했음에도 생까고 파괴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유물들 중 돈이 될 만한 것들은 팔고 있다고 한다(...). 페이스북 등을 통해 거래를 시도한 정황이 여럿 포착된 것. === 지하드 알-니카 === 이들 극단주의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죽어서 72명의 처녀가 있는 정원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남자만으로 한정되는데, 이것은 여성들이 지하드에 공헌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가족과 생활을 버리고 자원한 지하드 전사들을 '''성적'''으로 위로하라는 말이다. 일명 섹스 지하드. 이는 일본 제국이 종군[[위안부]]를 운용했던 맥락과 같으며, 실제로도 그만큼 막장으로 돌아가고 있다. 대부분 인력 수급은 점령지의 포로들을 [[성노예]]로 씀으로써 충당하며, 세계 시사에 별 관심이 없는 여성들에게 '서구사회의 야만성과 이슬람의 우월성'을 세뇌하여 ISIL의 영토로 자진 입국시키는 방법 등도 사용하고 있다. 물론 이렇게 속아 들어간 여성들은 이들에게 성노예로 농락당하며 자기 자신과 주변인의 인생까지 파탄난다는 점에서까지 위안부와 똑같다. === 인질 처형 === 살해된 서구인 기자, 구호단체 회원 , 기타 등등 민간인 인질들만 해도 여럿 있으며, 이들의 손에 살해당한 현지주민과 시아파들은 집계조차 어려울 정도로 많다. 일본인 용병 겸 방산업체 사장을 빙자한 밀덕후<del>넷우익</del> 유카와 하루나 역시 취재도중 이들에게 잡혀 살해됐다. === '''분살'''<ref>焚殺, 불에 태워 살해하다.</ref> === 화형은 이슬람의 계율에 형벌로도 쓰지 말 것을 강조하는,<ref>정확히는 오직 '''[[알라]]'''만이 집행할 수 있으며 인간 따위가 감히 해서는 안 되는</ref> 심지어 시신의 화장까지도 금지하는 이 일대에서 매우 불경한 행위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요르단 공군 파일럿 무아트 알 카사스베를 분살함으로써 이슬람권에서조차 강도높은 비방을 듣고 있다. 이 비난에 이들은 파트와(샤리아 해석)까지 뜯어고쳐 '''칼리프가 원한다면 화형에 처해도 된다'''는 문구를 끼워넣었다. 자기네들이 유리한 식으로 멋대로 율법을 해석하다니 기가 막힌다. == 특징 == 이들의 특징으로는 '서구 문명 다 때려부수자'는 주장과는 대비적으로 프로파간다나 자기들의 범행 광고(...)를 [[SNS]]로 대대적으로 홍보한다는 데 있다. SNS가 대개 서양에서 개발된 것들임을 생각하면... == 기타 == [[2015년#1월|2015년 1월]] 한국의 한 10대가 [[터키]]로 간 다음 터키-[[시리아]] 국경을 넘었고, 결국 IS 가담이 확인되었다(...). 자세한 건 [[한국 10대 청소년 이슬람 국가 가담 사건]] 참조. 그리고 [[2015년]] [[5월]] 한국인 출신 IS 가담자가 여러명 있으며 심지어 이슬람 초소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ref>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96&aid=0000316848</ref> == 출처 == *[[wikipedia:Islamic State of Iraq and the Levant|영어 위키백과:Islamic State of Iraq and the Levant]] {{각주}} [[분류: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분류: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 [[분류:테러 조직]] 요약: 리브레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로 배포됩니다(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브레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글이 직접 작성되었거나 호환되는 라이선스인지 확인해주세요. 리그베다 위키, 나무위키, 오리위키, 구스위키, 디시위키 및 CCL 미적용 사이트 등에서 글을 가져오실 때는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여야 하고, 만약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라는 증거가 없다면 그 문서는 불시에 삭제될 수 있습니다.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 () [] [[]] {{}} {{{}}} · <!-- --> · [[분류:]] · [[파일:]] · [[미디어:]] · #넘겨주기 [[]] · {{ㅊ|}} · <onlyinclude></onlyinclude> · <includeonly></includeonly> · <noinclude></noinclude> · <br /> · <ref></ref> · {{각주}} · {|class="wikitable" · |- · rowspan=""| · colspan=""| · |} {{lang|}} · {{llang||}} · {{인용문|}} · {{인용문2|}} · {{유튜브|}} · {{다음팟|}} · {{니코|}} · {{토막글}} {{삭제|}} · {{특정판삭제|}}(이유를 적지 않을 경우 기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이유를 적어주세요.) {{#expr:}} · {{#if:}} · {{#ifeq:}} · {{#iferror:}} · {{#ifexist:}} · {{#switch:}} · {{#time:}} · {{#timel:}} · {{#titleparts:}} __NOTOC__ · __FORCETOC__ · __TOC__ · {{PAGENAME}} · {{SITENAME}} · {{localurl:}} · {{fullurl:}} · {{ns:}} –(대시)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가운뎃점) …(말줄임표) ‽(물음느낌표) 〈〉(홑화살괄호) 《》(겹화살괄호) ± − × ÷ ≈ ≠ ∓ ≤ ≥ ∞ ¬ ¹ ² ³ ⁿ ¼ ½ ¾ § € £ ₩ ¥ ¢ † ‡ • ← → ↔ ‰ °C µ(마이크로) Å °(도) ′(분) ″(초) Α α Β β Γ γ Δ δ Ε ε Ζ ζ Η η Θ θ Ι ι Κ κ Λ λ Μ μ(뮤) Ν ν Ξ ξ Ο ο Π π Ρ ρ Σ σ ς Τ τ Υ υ Φ φ Χ χ Ψ ψ Ω ω · Ά ά Έ έ Ή ή Ί ί Ό ό Ύ ύ Ώ ώ · Ϊ ϊ Ϋ ϋ · ΐ ΰ Æ æ Đ(D with stroke) đ Ð(eth) ð ı Ł ł Ø ø Œ œ ß Þ þ · Á á Ć ć É é Í í Ĺ ĺ Ḿ ḿ Ń ń Ó ó Ŕ ŕ Ś ś Ú ú Ý ý Ź ź · À à È è Ì ì Ǹ ǹ Ò ò Ù ù · İ Ż ż ·  â Ĉ ĉ Ê ê Ĝ ĝ Ĥ ĥ Î î Ĵ ĵ Ô ô Ŝ ŝ Û û · Ä ä Ë ë Ï ï Ö ö Ü ü Ÿ ÿ · ǘ ǜ ǚ ǖ · caron/háček: Ǎ ǎ Č č Ď ď Ě ě Ǐ ǐ Ľ ľ Ň ň Ǒ ǒ Ř ř Š š Ť ť Ǔ ǔ Ž ž · breve: Ă ă Ğ ğ Ŏ ŏ Ŭ ŭ · Ā ā Ē ē Ī ī Ō ō Ū ū · à ã Ñ ñ Õ õ · Å å Ů ů · Ą ą Ę ę · Ç ç Ş ş Ţ ţ · Ő ő Ű ű · Ș ș Ț ț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Skin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각주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글 숨김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글 숨김 끝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글 숨김 시작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둘러보기 상자 (원본 보기) (보호됨)틀:둘러보기 상자/핵심 (원본 보기) (보호됨)틀:숨기기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시리아ᆞ이라크 내전 (편집) 틀:아랍어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아랍어=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영어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영어=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틀바 (원본 보기) (준보호됨)이 문서는 다음의 숨은 분류 2개에 속해 있습니다: 분류:아랍어 표기를 포함한 문서 분류:영어 표기를 포함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