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肉 | 斬 | 骨 | 斷 |
| 고기 육 | 벨 참 | 뼈 골 | 끊을 단 |
많이 알려진 뜻으로는 "자신의 살을 내어주고 상대의 뼈를 깎는다"는 뜻으로 알려져 있다. 허나 해석에 있어 자신과 타인을 지칭하는 말이 없어 널리 알려진 것은 그렇고 "작은 것을 내 주고 큰 것을 취한다"고 해석하거나 "살을 내고 뼈를 깎을 정도의 정신력"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유래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한자성어인데다 18세기 야마모토 조초와 관련이 있는 책에서 "살을 자르고 뼈를 깎는다"는 말이 나와 여기서 유래한 것으로 짐작하고 있을 뿐 명확하지는 않다.[1]
비슷한 말로는 이대도강(肉斬骨斷), 고육지계, 읍참마속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