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699(구암동)에 위치한 시외버스 정류소. 원래 대전복합터미널과 대전서부터미널 착/발 노선의 중간 정류소 개념으로 개장했으나, 인근에 유성온천, 대덕연구단지, 대학가라는 어마어마한 배후수요 덕에 현재는 상당수 시외버스 노선의 기점 역할까지 소화할 정도로 본진(?)인 서부터미널보다 훨씬 잘 나가는 정류소이다.
유성고속버스터미널과 함께 구암역 앞에 건립될 가칭 유성복합터미널로 이전 예정이었는데 착공이 계속해져 늦어졌다. 이유는 민간사업자 공모가 무산되고 몇 차례 법적 분쟁으로 인해 지연이 되었다. 2020년부터 민간 개발이 아닌 공공 개발로 계획이 바뀌었고 2023년 즈음, 법적 분쟁이 마무리되어 건설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 듯 하다. 현재는 사업이 계속 지연되어 임시 정류소로 이전한 상태이고 유성복합터미널이 지어져도 해당 건물 자체는 허물지 않도록 하고 있다.[1]
2024년엔 기본 설계가 완료되었다. [2]
2024년 현재는 유성복합터미널 부지 주변으로 유성구보건소와 대전 청년임대주택이 지어진 상태다. BRT 환승센터는 이미 완공되어있지만 BRT 도로가 있을 월드컵대로의 구암동 구간이 완공되지 않아 601번 버스만 정차하고 있다.
노선
| 생활권 | 행선지 |
|---|---|
| 수도권 | 고양, 동서울, 부천, 서울남부, 성남, 수원, 신갈, 안성, 영통입구, 오산, 용인, 의정부, 이천, 인천 |
| 강원권 | 간성, 강릉, 공근, 속초, 우산동, 원주, 원통, 인제, 홍천, 횡성 |
| 충청권 | 갈산, 건양대, 고덕, 고북, 공암, 공주, 공주산성, 광천, 구룡, 금당, 금산, 기지시, 남청주, 내포시, 논산, 당진, 대교, 대야, 대전청사, 대천해수욕장, 대티, 대평리, 덕산, 마티, 마전, 만리포, 면천, 목면, 백담사, 보령, 봉암, 봉강교, 부여,비봉, 사곡, 삽교천(운정), 서산, 세종, 소원, 신례원, 신양, 신평, 신풍, 아산(온양), 안심, 연무대, 예산, 어송, 옥계, 우성, 운산, 유구, 은진, 음암, 응봉, 임성동, 장곡, 장기, 전의, 정산, 조치원, 주정, 천안, 천창호, 천태, 청라, 청양, 청주, 청주국제공항, 충의사, 충주, 태안, 한서대, 합덕, 해미, 홍성, 화성 |
| 호남권 | 군산, 대야, 익산, 전주 |
| 영남권 | 진주, 개양, 경남과학기술대 |
각주
대전광역시의 버스 터미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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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널 | |
| 정류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