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원본 편집]
OPS의 지표가 타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우수한 지표이다. 그러나 리그 수준의 차이나 다른시기에 활동 했던 타자들의 경우 직접적인 비교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며, 리그의 투고타저/타고투저의 상황이나, 타자친화적이나 투수친화적인 구장의 차이를 감안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 조정OPS, 즉 OPS+라고 불리는 지표이다,
공식[원본 편집]
[OPS+] = 100*(출루율/리그평균출루율(파크팩터적용)+장타율/리그평균장타율(파크팩터적용)-1)
100을 평균치로 맞추기 위해 뒤에 –1 과 *100의 과정이 더해집니다.
의미[원본 편집]
공식을 통해 구한 OPS+의 값이 100인 경우는 리그 평균의 생산력을 나타내는 타자를 나타냅니다. OPS+가 150이라면 리그 평균에 비해 50% 우수한 OPS를 가진 선수, 120이라면 리그 평균에 비해 20% 우수한 OPS를 가진 선수, 반대로 80이라면 리그 평균에 비해 20% 떨어지는 OPS를 가진 선수, 50이라면 리그 평균에 비해 50% 떨어지는 OPS를 가진 선수라고 해석 한다.
예를 들어 역대급 타고투저 시즌에 만들어진 평균ops가 0.700인 시즌에 만들어진 1.000과 투고타저 시즌에 만들어진 평균 ops가 0.500에 만들어진 1.000을 같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이런 맹점을 없애기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 조정 수치인데 평균을 100으로 놓고 조정ops가 140인 선수는 평균보다 1.4배 더 잘했다고 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