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름}}} | |
|---|---|
| 게임 정보 | |
| 개발사 |
리처드 개리엇 오리진 시스템스 |
| 장르 | 롤플레잉 게임 |
| 플랫폼 |
애플 II 아타리 8비트 코모도어 64 MS-DOS FM 타운즈 MSX2 NEC PC-8801 NEC PC-9801 샤프 X1 애플 IIGS |
| 모드 | 싱글 플레이어 |
| 언어 |
영어 일본어 |
| 시리즈 | 울티마 시리즈 |
| 후속작 | 울티마 II |
틀:넘겨주기 1981년에 처음으로 출시된 울티마 시리즈의 첫 작품. 처음 발매됐을 때는 애플 II로 출시가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되어 갔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나중에 출시된 플랫폼일수록 그래픽이 좋고 플레이하기도 더 쉽다.
이 때는 세계관이 확실히 정립된 것도 아니라서[1] 이런저런 작품들에서 요소들을 따와서 만든 것이다. 예를 들어 이 게임에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중세 마법 판타지 같은 배경이나 "엘프", "드워프" 같은 종족은 던전 앤 드래곤에서 따온 것. 그런데 좀 뜬금없는 게 우주선 타고 우주로 날라가고 블라스트 건까지 사용하는 부분도 있다.
스토리
| 훗날 브리타니아가 되는 "소사리아(Sosaria)"라는 별은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마법이 공존하는 별이다. 하지만 그 곳에서 사악한 마법사 몬데인(Mondain)이 자신이 가진 힘으로 불멸의 보석(Gem of Immortality)을 만들어 소사리아 전체를 지배하려고 하자, 그 곳을 다스리던 로드 브리티시(Lord British)가 문 게이트(Moon Gate)로 지구로부터 이방인(Stranger)을 불러내 몬데인을 무찌르고 불멸의 보석을 파괴할 것을 명한다. |
공식 스토리는 이렇지만, 사실 출시될 당시엔 "나쁜 마법사가 세계를 위협하고 있으니 네가 가서 무찔러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솔직히 1981년이면 한창 아타리 2600이 잘 나갈 때였는데, 그런 게임에 뭐 굉장한 스토리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 리가 없었다.[2]
게임 플레이
일단 플랫폼 상관없이, 처음 시작하면 어딘지 모를 풀밭에서 출발하는데, 거기서 왕궁을 찾아 퀘스트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무찌르라는 것 무찌르고 골드가 나오면 골드를 챙겨 상점으로 가서 필요한 거 사면서 진행하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 음식, 무기, 아머, 우주선 연료,[3] 에어 카(Aircar)[4] 등을 사면서 점점점 레벨 업을 하는 것.
지금은 채팅을 치면서 하는 게임이 아닌 이상 키보드 전체를 사용하면서 게임하진 않지만, 이 게임은 거의 모든 키를 핫
애플 II
애플 II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플레이를 직접 할 때까지 약간 번거로운 방식으로 되어 있다. 애플 II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매뉴얼 없이 이 게임을 플레이한다면 시작하는 것부터 헤맬 수도 있다. 왜냐면 시작할 때 디스크 넣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먼저 2번 디스크와 빈 디스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