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의 하나로, 우리 집에 왜 왔니 놀이를 할 때 부르는 동요이다. 우리나라의 전래 동요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일본의 전래 동요이자 놀이인 "하나이치몬메(花いちもんめ)"에서 왔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노래[편집 | 원본 편집]
가사[편집 | 원본 편집]
“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
가위, 바위, 보!
꽃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무슨 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
장미 꽃을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1]
“
괴담[편집 | 원본 편집]
이 노래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2절이 존재한다는 설이 있다. 그런데 2절의 내용이 좀 이상해서 종종 사람들 사이에서 괴담으로 전해지기도 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옆집 아줌마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가위, 바위, 보!
무서워서 못 간다 못 간다 못 간다
가마솥 쓰고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가마솥 뚫어져 못 간다 못 간다 못 간다
이불 쓰고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불 찢어져서 못 간다 못 간다 못 간다
각주[편집 | 원본 편집]
- ↑ "장미" 부분을 다른 말로 바꿀 수도 있는데, 놀이를 할 때는 선택할 친구의 이름으로 바꿔서 부른다. "예쁜 꽃을"이라고 하는 곳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