稚内駅 / Wakkanai Station
틀:철도역 정보/시작
| colspan="5" class="tp_link" style="background-color: #954a35; color: white;" | 소야 본선
|-
| style="width: 165px;" | 아사히카와 방면
미나미왓카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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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width: 150px;" | 왓카나이
| style="width: 40px;" || style="width: 165px;" | 시종착역 |- 틀:철도역 정보/끝
개요
일본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에 있는 JR 홋카이도 소야 본선의 역이다.
소야 본선의 종점으로, 일본 최북단의 역으로 유명하다. 소야 곶의 입구 역할을 맡고 있으며, 여기서 버스를 타고 소야 곶 끝단까지 향할 수 있다. 왓카나이 시가 매우 큰 시는 아니라서 역 규모는 조촐하지만, 나름 역장도 배치되어 있는 역으로, 나름 일대 교통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
원래 소야 본선이 일본 제국의 원대한 꿈이 서려있던 노선이었기에, 역의 규모도 꽤 되었었다. 원래 역명은 왓카나이미나토역(稚内港駅)이었으며, 여기에서 사할린(당시 가라후토: 樺太)로 향하는 정기선이 발착했었다.
현재 특급 열차는 슈퍼 소야가 1일 2왕복, 사로베츠가 1일 1왕복 운행된다. 보통 열차는 2시간 반에서 5시간 간격으로 하루 5편 있으며, 아사히카와 행이 1편이고 나머지는 나요로, 호로노베 발착으로 운행된다.
역 구조
한창 번성할 시기에는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과, 별도의 화물 승강장, 잔교 승강장과 유치선이 있는 꽤 규모 있는 역이었다. 하지만 일본 제국이 폭망하면서 사할린도 뺏기고 홋카이도의 시골들이 쇠퇴하면서 역사 규모가 상당히 줄어들어 현재는 선로 동쪽의 역사에 접한 1면 1선의 단선 승강장만 놓인 단촐한 역이 되었다.
승강장
| 승강장 | ■ 소야 본선 상행 | 나요로 · 아사히카와 · 삿포로 방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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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하트랜드 페리, 왓카나이 시청, 왓카나이 우편국, 왓카나이 종합문화센터, 왓카나이 항만합동청사, 자위대 왓카나이 주둔지 등이 있다.
인접한 역
| 소야 본선 | ||
| 미나미왓카나이 아사히카와 방면 |
■ 보통 | 시·종착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