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만디아스 (Fate 시리즈)

Slashxx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8월 1일 (목) 21:53 판 (→‎인연 캐릭터)

오지만디아스(オジマンディアス)는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소설 《Fate/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에서 첫 등장했다.

인물 배경

기원전 14세기 ~ 13세기경의 인물. 광대한 고대 이집트 제국을 통치한 파라오. 오시리스처럼 백성을 사랑했으며, 백성들에게 매우 존경받았다.

히타이트와 싸우면서도, 이윽고 화평을 맺는 것으로 고대 이집트에 「교류」에 의한 번영을 가져온 명군. 때로는 용맹한 장군이며, 세계 최고의 미녀들을 모아 백명을 넘는 자식을 만든 남자이며, 현대에까지 남는 많은 거대건축물을 남긴 인물로 알려져있다.

함께 자란 의형제로서 모세의 이름이 나오는 일이 많다. 그 설화에 의하면, 모세의 주도에 의한 유대민족의 「출애굽기」를 막기 위해 대군세를 데리고 추격을 한 이집트 왕이야말로 오지만디아스였다고 한다.

태양신 라의 자식이며, 화신이기도 한 그는 지상의 절대자로서 자신을 규정한다. 새가 대공을 날아가는 것처럼, 물고기가 대해를 헤엄치는 것처럼, 꽃이 들에 피는 것처럼, 지극히 자연스럽게 그는 신왕(파라오)인 것이다.

마스터에게의 태도는 기분에 따라. 왕의 기풍을 가진 자라고 인정한다면, "가끔은 괜찮겠지" 라고 하며 자신으로부터 무언가를 실행해 나가는 경우도 있다. 또한, 일찍이 친우(성자)였던 자를 닮은 상대라면, 흥미를 갖고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기도 하고. 단, 대전제로서. 그에게 있어 "가장 사랑하는 사람" 은 네페르타리 왕비이며, "둘도 없는 친구" 는 모세이다. 그것만큼은, 얼마만큼의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스테이터스

클래스 라이더
키/몸무게 179cm / 65kg
출전 사실(史實)
지역 이집트
속성 혼돈 ・ 중용
성별 남성
영령 속성
근력 내구 민첩 마력 행운 보구
C C B A A+ EX

생전의 최대 신장은 180cm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 네페르타리가 둘째 왕자를 낳은 시절이야말로 전성기 · 정점이라고 그는 자칭한다.[1]

스킬

■ 클래스별 능력

대마력 : B
3절 이하의 영창의 마술을 무효화한다. 대마술, 의례주법의 경우에도 대미지를 거의 받지 않는다.[2]
기승 : A+
기승의 재능. 짐승이라면 환수, 신수까지 탑승할 수 있다. 단, 용종은 불가능하다.[2]


■ 고유 스킬

카리스마 : B
이집트를 지배하고 대군단을 지휘하여 팔레스티나, 누비아 등의 각지를 제패함으로써 고대 이집트 왕조에 크나큰 번영을 불러왔다.[2]
황제특권 : A
본래 소유하지 않는 스킬을 단기간 획득할 수 있다. A 랭크 이상이기 때문에 육체 면의 부하(신성 등)마저 획득한다.[2]
태양신의 가호 : A
오지만디아스는 태양신 라의 가호를 받고 있다.[2]
신성 : B
신령 적성을 지닌다. 파라오는 시대에 따라 어떤 신에게 연관되었는가에 따라 신성이 변화하는데, 그는 라 메스 시스, 즉 태양신 라의 자식이자 화신으로 취급된다.[2]

보구

틀:Ruby-ja 틀:Ruby-ja
랭크 : A+ 종류 : 대군보구 레인지 : 1~99 최대포착 : 500명
태양신 라가 모는 배를, 스스로를 라 그 자체라고 간주하는 오지만디아스는 자신의 것으로서 사용한다. 태양의 힘을 구현한 <틀:Ruby-ja>라 불리는 강력한 마력광을 지상에 방사하여 적대자 뿐만 아니라 지상마저 불사른다.[2]
  • 모티브는 이집트 신화의 태양신 라(Ra)가 지닌 배 중 하나인 메세케테트(Mesektet).
틀:Ruby-ja 틀:Ruby-ja
랭크 : A 종류 : 대군보구 레인지 : 2~50 최대포착 : 300명
천공신 호루스의 화신이며, 사나운 화염과 바람의 현현으로서 사람들에게 두려움 받는, 고대 이집트에 전해지는 사람 얼굴과 사자 몸의 짐승. 현대 이집트에서도 <틀:Ruby-ja>로서 단어 속에 그 존재를 남기고 있다. 복합 대신전 내부에는 이 스핑크스들을 통솔하는 왕종 개체, 스핑크스 베헴메스우토가 잠자고 있다.[2]
  • 보구 명칭에서 아부 홀(Abu-Hol)은 스핑크스의 아랍식 이름으로, "공포의 아버지(Father of Terror)"라는 뜻을 갖고 있다. 아부 엘 홀(abu el-hol), 아부 엘 하울(abu al-hawl) 등의 이름으로도 불린다.
틀:Ruby-ja 틀:Ruby-ja
랭크 : EX 종류 : 대성보구/대인보구 레인지 : 1~99 최대포착 : 800명/1명
고유결계와 유사한, 최대의 비장의 수단. 파라오 오지만디아스의 위세를 보구로 구체화시킨 대복합 신전. 덴데라 대신전, 카르나크 대신전 등의 <여러 개의 신전들로 이루어진 복합 신전체>를 더욱 여러 개 혼합시켜, 아브 신페르 대신전, 람세움 등의 거대신전이나 영묘마저 조합함으로써, 현실에는 존재할 수 없는 이형의 거대 복합 신전체로 변해 있다. 각 신전마다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대상에게 모시는 신과 관련된 가호나 저주를 임의로 줄 수 있다. 《덴데라 대전구》의 마력포격을 주요 공격수단으로 삼는 대성보구이지만, 《Fate GO》에서는 비장의 수인 대질량공격으로 대인공격을 한다. 거대한 대복합 신전을 상공에 출현시키고 대질량으로 적진을 뭉개버리는 무시무시한 공격법이다. 또한 기저부는 대전구가 가져온 마력에 의해 강화되어 있다.
그가 건설하지 않은 덴데라 대신전 등이 왜 이 대복합신전의 일부로 존재하고 있느냐. 그것은 오지만디아스의 과거에서 유래한다. 그는 수많은 거대신전을 건설하면서도, 동시에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신전은 이 몸을 위해 있다"고 선언하며 과거에 건설된 수많은 신전들까지 손봐 미화하고 자신의 것으로 삼았다. 21세기 현재에도 이집트 각지의 모뉴먼트에 가장 많이 이름이 새겨진 인물은 다름 아닌 파라오 틀:Ruby-ja이다. (그를 경모한 모 왕자가 널리 이름을 남긴 것이라는 설도 있다)[2]
  • 여러 거대한 신전과 무덤을 조합한 이형의 거대복합신전체. 일종의 고유결계.[1]

인연 캐릭터

다음은 모바일 게임 《Fate/Grand Order》에서 들을 수 있는 특수 마이룸 대사이다.

  • 니토크리스: 옛 천공의 여왕이 있구나. 여기서 다시 보게 될 줄이야.
  • 타마모노마에: 호오. 태양의 화신의 기척이 있구나. 타마모, 라... 그렇다면 짐이 오빠고 저것은 여동생이라는 건가. 허락하지. 지금부터는 오빠, 아니면 오라버니라고 부르라고 전해두거라.
  • 카르나/가웨인: 호오...이 기척, 어느 시대인가의 파라오가 있는가. 태양 된 자는 파라오 이외엔 있을 수 없으니 말이지. 고로, 파라오겠지."
  • 아라쉬/아서: 이 기척... 설마, 용자들이 아닌가?

각주

  1. 1.0 1.1 모바일 게임 《Fate/Grand Order》에서의의 설명문
  2. 2.0 2.1 2.2 2.3 2.4 2.5 2.6 2.7 2.8 Fate/Grand Order material 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