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안티페미니스트로 리얼뉴스에서 기사로도 활동 하고 있다.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저자로 페미니즘을 비판 했으며 메갈, 워마드 등 레디컬 페미니즘에 피로감을 느낀 남초쪽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그녀가 [성소수자 인권 문제]를 페미니즘 정체성 정치라고 보도하는 등 대안우파적 사고를 지니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1]
- ↑ 해당 기사에서는 "남성과 여성을 나누는 기준이 사라지고, 아니 그 기준을 없애버리는 시대, 기준을 잃은 세상에서 무엇이 중요할까."라고 말하는데 이는 서구 선진국에서도 매우 보수주의적인 논지이지 진보주의의 논지가 아니다. 그리고 그녀가 비판하는 잘못된 페미니즘은 주로 레디컬 페미니즘을 말하는건데 저런 이슈는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들이나 관심이 꽤 있지 레디컬 페미니스트들은 별 관심이 없다. 즉 페미니즘 전반적 이슈랑 무관한 엄연히 퀴어 인권 문제를 페미니즘이라고 의도적으로 오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