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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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300px]] | |
| 학명 | |
| Oryx de Blainville,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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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Chordata) |
| 강 | 포유강(Mammalia) |
| 목 | 경우제목(Cetartiodactyla) |
| 과 | 소과(Bovidae) |
| 속 | 오릭스속(Oryx) |
오릭스는 소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류이자 영양의 일종으로, 구체적으로는 오릭스속(Connochaetes)에 속해 있는 4종의 동물인 아라비아오릭스와 긴칼뿔오릭스, 겜스복, 베이사오릭스를 통합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하얀 얼굴과 몸에 검은 줄무늬가 있다. 서식지는 아라비아 사막,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 이스라엘로 사막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식물을 많이 먹고 물을 적게 마시는 것으로 발달했다.
종류
종류는 겜스복, 아프리카오릭스, 아라비아오릭스, 그리고 현재는 야생에서 멸종된 긴칼뿔오릭스가 있다. 현재 아랍 연맹에서는 오릭스가 멸종위기에 놓여 있어 보존하자는 의견에 따라 이를 보호하고 있다.
겜스복
| 겜스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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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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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Oryx gazella Linnaeus,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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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Chordata) |
| 강 | 포유강(Mammalia) |
| 목 | 경우제목(Cetartiodactyla) |
| 과 | 소과(Bovidae) |
| 속 | 오릭스속(Oryx) |
| 종 | 겜스복(Oryx) |
겜스복은 포유강 소목 소과 오릭스속에 속하는 오릭스의 일종 중 하나로, 오로지 칼라하리 사막을 비롯한 남아프리카 등지에서만 서식하기 때문에 남아프리카오릭스(South African oryx)라고 부르기도 한다. 현존하는 오릭스 가운데 야생 개체 수가 약 373,000마리로 개체 수가 가장 많으며, 멸종의 우려가 가장 편에 속한다. 한때는 아프리카오릭스를 겜스복의 아종 중 하나로 분류했으나, 현재는 같은 속에 소속된 서로 다른 종으로 분류한다.
"겜스복(Gemsbok)"이라는 말은 영어로 겜즈벅(/ˈɡɛmzbɒk/)이라고 발음하며, 그 뜻은 아프리칸스어로 "수컷 샤무아("gems(겜스, 샤무아)" + "bok(벅, 숫염소)")를 가르키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참고로 "겜스복(Gemsbok)"이라는 말은 네덜란드어로 [[알프스산양]|알프스산양(샤무아)]를 가리키기도 한다.
몸길이는 190~240cm, 어깨높이는 1.2m, 꼬리 길이가 45~90cm, 몸무게는 수컷이 180-240kg, 암컷이 100-210kg으로 오릭스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크다. 모피는 옅은 회갈색 색채를 띄지만 엉덩이 쪽 모피는 탈색된 듯 밋밋하며, 꼬리 전체가 검은 단모로 뒤덮여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검은 얼굴 문양이다. 암수 모두 뿔이 있지만 수컷이 더 잘 발달되어 있다. 회색 몸에 검은 문신 모양의 무늬가 그려진 흰 머리를 가졌으며, 꼬리와 다리, 배 부분이 검은색이라는 점에서 아프리카오릭스와 구별된다.
반사막지대 또는 사바나에 서식하며, 일부다처의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주식은 나뭇잎이지만 뿌리, 열매도 먹는다. 임신기간은 280일 정도, 한배에 새끼를 1마리씩 낳는다. 천적은 사자, 점박이하이에나, 표범, 아프리카들개등이 있다.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보츠와나등 남아프리카에 분포하며, 대표적인 자생지는 칼라하리 사막이다.
겜스복은 나미비아를 상징하는 동물 중 하나로, 나미비아의 국장에도 묘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