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틀:라이트 노벨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일본어: 乙女ゲームの破滅フラグしかない悪役令嬢に転生してしまった… 오토메게므노하메츠플라그시카나이아쿠야쿠레이죠오니텐쇼오시테시맛타...)는 일본의 여성향 라이트 노벨로 판타지 배경 및 원작이 되는 극중작 오토메 게임의 공략 캐릭터들이 악역 영애에게 반한다는 클리셰가 시초가 된 악역 영애물이다. 본래는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되던 웹소설이였으나 출간이 확정되면서 웹연재본은 2권 분량에서 마무리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서울문화사가 정식 발매를 담당했으며 오토메 게임이 아닌 여성향 게임으로 번역했다. 원문인 「오토메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로도 들어올 수 있다.

줄거리

악역 영애지만, 파멸 엔딩은 피하고 싶어……!

머리를 부딪치고 나서 전생의 기억을 되찾고 보니, 나는 공작 영애로 환생한 상태. 그런데 잠깐! 이곳은 내가 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의 세계잖아? 게다가 나는 주인공을 방해하는 악역 영애 카타리나?! 결말은 국외 추방 또는 사망, 둘 중 하나뿐?! 파멸 엔딩을 회피하기 위해 일단은 왕자님과 원만하게 약혼을 취소하는 걸 목표로 삼았지만…….

악역 영애, 미남이 가득한 역하렘 루트로 돌입하다?!

연애 플래그가 잔뜩 세워진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 1권 소개문

등장인물

일본 (현실)

  • 주인공
17살 여고생으로 어릴 때부터 운동장이나 야생 산기슭에서 노는걸 즐겨 "야생 원숭이" 라는 별명이 붙어있었다. 친구 사사키 아츠코와 만나면서 여성향 및 오타쿠 문화에 물들어 오토메 게임 「FORTUNE LOVER」에 빠져 지냈으나 교통사고로 사망. 카타리나 클라에스로 환생하고 말았다.
  • 사사키 아츠코
주인공의 친구. [스포일러] 주인공처럼 FORTUNE LOVER의 세계에서 환생. 소피아 아스카르트에게 빙의해있었다.

FORTUNE LOVER

FORTUNE LOVER의 악역 여성 캐릭터이자 본작의 주인공. 게임상에서는 디올드 스티아트/키스 클라에스 루트에 등장해 FORTUNE LOVER의 여주인공 마리아 캠벨을 훼방하는 역할이였으나 두 캐릭터 루트의 해피/배드엔딩에서 파멸을 맞이하게 된다.

설정

  • FORTUNE LOVER
본작의 배경이 되는 인기 오토메 게임으로 주인공(이하 야생 원숭이)이 즐기던 게임. 장르는 중세시대풍 판타지 학원물이다. 주인공은 마리아 캠벨. 공략 캐릭터는 디올드 스티아트키스 클라에스, 앨런 스티아트, 니콜 아스카르트로 총 4명. 라이벌 캐릭터는 카타리나 클라에스(디올드/키스), 메리 헌트(앨런 루트), 소피아 아스카르트(니콜 루트)로 구성되어있다. 야생 원숭이는 디올드, 키스, 앨런 루트까지만 플레이를 했기에 니콜 루트는 지식이 없으며 사후 후속작 《FORTUNE LOVER II》가 개발되었다.

권수 일람

표지 일람

미디어 믹스

만화판

애니메이션

기타

  • 악역 영애물 문서에도 서술된 것처럼 실제 오토메 게임에서는 여성 연적/라이벌인 악역 캐릭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같이 보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