嚴逸善. 이명은 엄인선(嚴仁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202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생애[편집 | 원본 편집]
1898년 3월 23일 함경북도 회령군 회령읍 사동에서 출생했다. 일제 정보기록 <금융조합이사 살해범의 건>(1921.3.29)[1]에 따르면, 그는 1920년 1월 8일경 광복단 통신원 최이붕 및 한용호, 장순명, 정희호, 이범래, 윤봉춘 등 광복단원들과 함께 북간도 혼춘의 청회선(淸會線) 철도 파괴 및 전선 절단을 계획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준비하다 체포되었다고 한다. 이 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21년 엄일선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외부 링크[편집 | 원본 편집]
- 국사편찬위원회 - 한국사데이터베이스
- 독립유공자 공적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