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리 나나미

Pika (토론 | 기여)님의 2022년 3월 17일 (목) 21:03 판
야스리 나나미
鑢 七実
등장인물 정보
출생 27세
성별 여성
신체 4척 9촌, 7관 6근
가족 동생 야스리 시치카, 아버지 야스리 무츠에, 어머니 야스리 미기리
작품 정보
작품 카타나가타리
성우 나카하라 마이

야스리 나나미(鑢 七実(やすり ななみ))는 <카타나가타리>의 등장인물 중 한 명으로 야스리 시치카의 누나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시치카와 단 둘이서 섬에 살고 있었으며, 시치카가 떠난 뒤로는 혼자서 섬을 지키고 있다. 특이 체질 때문에 극도로 병약하며, 마치 시체 같은 인상을 주는 여자이다. 심각한 방향치.

능력

겉보기와 달리 그녀는 '인간 한 사람에게 도저히 다 들어갈 수 없는' 이라고 표현될 만큼 경이적인 강함을 지니고 있으며, 상대의 기술을 한 번 본 것만으로 체득, 두 번 보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 능력으로 그녀는 허도류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시치카의 연습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 허도류를 완벽히 간파해 낸다. 또 그녀가 타인의 능력을 습득하는 것은 너무 강한 자신의 힘을 억누르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특별히 연습하지 않아도 일본 최강의 실력이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유일한 결점은 그녀의 선천적인 체질 때문에 전투를 길게 끌고 갈 체력이 부족하다는 것.

행적

시치카와 토가메가 변체도 수집을 위한 여행을 떠날 때 섬에 남아 있겠다고 한다. 이후 마니와 닌자군 중 벌레조 3인조가 섬에 들어왔을 때 그녀의 능력으로 매우 손쉽게 그들을 해치우고, 변체도 수집에 대해 흥미를 느껴 섬 밖으로 나가게 된다.

유언으로 시치카에게 '훌륭하게 나를 죽여주었네.' (よく私を殺してくれたわね)라고 말하려 하지만, 실수해서 '잘도 나를 죽였구나.' (よく私を殺してくれたわね)라고 말하고 만다. 실질적인 최후의 한 마디는 '어라? 혀 깨물었나?' (……あれ…?噛んじゃった……)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