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리 나나미

Pikabot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6월 30일 (수) 02:58 판 (봇: 자동으로 텍스트 교체 (-{{각주2}} +{{각주}}))

캐릭터

포크2:정보상자/캐릭터 야스리 나나미(鑢 七実)는 <카타나가타리>의 등장인물 중 한 명으로 야스리 시치카의 누나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시치카와 단 둘이서 섬에 살고 있었으며, 시치카가 떠난 뒤로는 혼자서 섬을 지키고 있다. 특이 체질 때문에 극도로 병약하며, 마치 시체 같은 인상을 주는 여자이다. 심각한 방향치.

능력

겉보기와 달리 그녀는 '인간 한 사람에게 도저히 다 들어갈 수 없는' 이라고 표현될 만큼 경이적인 강함을 지니고 있으며, 상대의 기술을 한 번 본 것만으로 체득, 두 번 보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 능력으로 그녀는 허도류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시치카의 연습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 허도류를 완벽히 간파해 낸다. 또 그녀가 타인의 능력을 습득하는 것은 너무 강한 자신의 힘을 억누르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특별히 연습하지 않아도 일본 최강의 실력이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유일한 결점은 그녀의 선천적인 체질 때문에 전투를 길게 끌고 갈 체력이 부족하다는 것.

행적

시치카와 토가메가 변체도 수집을 위한 여행을 떠날 때 섬에 남아 있겠다고 한다. 이후 마니와 닌자군 중 벌레조 3인조가 섬에 들어왔을 때 그녀의 능력으로 매우 손쉽게 그들을 해치우고, 변체도 수집에 대해 흥미를 느껴 섬 밖으로 나가게 된다.

유언으로 시치카에게 '훌륭하게 나를 죽여주었네.' (よく私を殺してくれたわね)라고 말하려 하지만, 실수해서 '잘도 나를 죽였구나.' (よく私を殺してくれたわね)라고 말하고 만다. 실질적인 최후의 한 마디는 '어라? 혀 깨물었나?' (……あれ…?噛んじゃった……)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