始まりの場所では 同じ空の色なのかな
하지마리노 바쇼데와 오나지 소라노 이로나노카나
시작하는 곳은 똑같은 하늘빛일까
あれから何度も見上げて 誓いを立てたものさ
아레카라 난도모 미아게테 치카이오 타테타 모노사
그 때부터 몇 번이고 올려보며 약속하던 거야
なにができるのだろう 迷いながらここまで来て
나니가 데키루노다로- 마요이나가라 코코마데 키테
뭘 할 수 있을지 망설이며 여기까지 와서
君がいたからできたんだよ 出会えてよかった
키미가 이타카라 데키탄다요 데아에테 요캇타
네가 있어서 할 수 있었어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喜びを分かち合い 悔しさは明日へのパワー
요로코비오 와카치아이 쿠야시사와 아시타에노 파와-
기쁨을 나누고 분함은 내일에의 파워
駆け抜けてきたから 後悔なんて感じないのさ
카케누케테 키타카라 코-카이 난테 칸지나이노사
달리며 빠져나왔으니까 후회 같은 건 하지 않아
僕たちは懐かしさにひたるより
보쿠타치와 나츠카시사니 히타루 요리
우리는 그리움에 잠기기보단
また会えると笑いあって
마타 아에루토 와라이 앗테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서로 웃어주며
さようならは取っておいてよ もしもの時まで
사요-나라와 톳테 오이테요 모시모노 토키마데
안녕이란 말은 집어넣어둬 만약의 순간까지
いまはいまの楽しさで はしゃぎたいなみんなと
이마와 이마노 타노시사데 하샤기타이나 민나토
지금은 지금의 즐거움으로 모두와 떠들고 싶어
さようならへさよなら!なんて無茶苦茶を言いたくなった…
사요-나라에 사요나라 난테 무챠쿠챠오 이이타쿠 낫타
안녕이란 말에 안녕! 이라며 힘껏 말하고 싶어졌어…
心に君がいて それはこれからも変わらない
코코로니 키미가 이떼 소레와 코레카라모 카와라나이
마음 속에 네가 있고, 그건 앞으로도 변하지 않아
じゃあ変わるのはなんだろう 時の流れと願い?
쟈아 카와루노와 난다로오 토키노 나가레토 네가이?
그럼 변하는 건 뭘까? 시간의 흐름과 소망?
見慣れた道でさえ 季節のひかりで揺らめく
미나레타 미치데사에 키세츠노 히카리데 유라메쿠
익숙해진 거리에서조차 계절의 빛에 흔들리는
君の瞳も語ってるね つぎのたくらみを
키미노 히토미모 카탓떼루네 츠기노 타쿠라미오
네 눈동자도 말하고 있어 다음 일어날 일을
悲しみ忘れ去ろう 愛しさで胸はいっぱいさ
카나시미 와스레 사로우 이토시사데 무네와 잇빠이사
슬픔은 잊고 가자 사랑스러움으로 가슴이 꽉 찼는걸
まだ駆けぬけるから どこまでも一緒だと約束すらいらない
마다 카케누케루카라 도코마데모 잇쇼다토 야쿠소쿠스라 이라나이
아직 달려나갈 수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함께라는 약속조차 필요 없어
ありふれた言葉だから使わないって
아리후레타 코토바다카라 츠카와나잇떼
흘러넘치는 말이니까 쓰지 않고,
寂しいから言わないって
사비시이카라 이와나잇떼
슬퍼지니까 말하지 않고
さようならはいつかまたねの意味だよ そうなるよ
사요나라와 이츠카 마타네노 이미다요 소오나루요
'안녕'은 '언젠가 다시 만나자'는 의미야 그렇게 될 거야
いまはいまを楽しんで さわぎたいなみんなも
이마와 이마오 타놔신데 사와기타이나 민나모
지금은 지금을 즐기며 떠들고 싶어 모두도.
さようならへさよなら! それは大胆な未来の"Hello!"
사요나라에 사요나라! 소레와 다이탄나 미라이노 "Hello"
'안녕'에 안녕을! 그건 대담한 미래의 "Hello"
ありふれた言葉だから使わないって
아리후레타 코토바다카라 츠카와나잇테
흔한 말이니 하지 말라고
寂しいから言わないって
사비시이카라 이와나잇테
섭섭하니 하지 말라고
さようならはいつかまたねの意味だよ そうなるよ…
사요-나라와 이츠카 마타네노 이미다요 소-나루요
안녕이란 말은 언젠가 다시 만나자는 의미야 그럴 거야…
僕たちは懐かしさにひたるより
보쿠타치와 나츠카시사니 히타루 요리
우리는 그리움에 잠기기보단
また会えると笑いあって
마타 아에루토 와라이 앗테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서로 웃어주며
さようならは取っておいてよ もしもの時まで
사요-나라와 톳테 오이테요 모시모노 토키마데
안녕이란 말은 집어넣어둬 만약의 순간까지
いまはいまの楽しさで はしゃぎたいなみんなと
이마와 이마노 타노시사데 하샤기타이나 민나토
지금은 지금의 즐거움으로 모두와 떠들고 싶어
さようならへさよなら!なんて無茶苦茶を言いたくなった…
사요-나라에 사요나라 난테 무챠쿠챠오 이이타쿠 낫타
안녕이란 말에 안녕! 이라며 힘껏 말하고 싶어졌어…
言っちゃえばいいね!
잇챠에바 이이네
말해버리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