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발렌타인

Parkminwooki (토론 | 기여)님의 2018년 8월 17일 (금) 13:09 판

소개

アイヴィー バレンタイン

소울칼리버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풀네임은 '이자벨라 발렌타인(イザベラ バレンタイン)'이다.

서양의 일부 이미지 보드에서는 아이비(Ivy)라고 쓰면 안 나오고 Isabella(Ivy) Valentine이라고 검색해야 나오기도 한다.

담당 성우는 토마 유미(1~3), 토죠 카나코(4), 사와시로 미유키(5~6).

소울칼리버 1

Ivy 1P.jpg

Ivy 2P.jpg

  • 프로필
 이름 : 이자벨라 발렌타인
 나이 : 28세
 출신지 : 잉글랜드 왕국/런던 
 신장 : 179cm 
 체중 : 58kg 
 생년월일: 12월 10일 
 혈액형: 불명 
 사용 무기 : 사복검 
 무기명 : 아이비 블레이드 
 유파 : 언릴레이트 리크 
 가족구성 : 키워준 양부모님은 사망. 
  • 스토리
 그녀의 출생은 참으로 축복받지 못했다. 
 사검 소울엣지는 대량학살을 하던 도중 
 예비 숙주를 만들기 위해 당시 소울엣지의 
 숙주였던 세르반테스에게 아이를 만들 것을 
 요구하였고 세르반테스는 사검의 욕망에 따라 
 대량 학살된 어느 마을의 한 여성을 붙잡아 
 관계를 맺는다. 
 
 그러나 그녀의 친모는 세르반테스로부터 
 탈출하여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비를 
 발렌타인 가문의 집 앞에 둔 채 떠난다.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무역으로 막대한 재산을 
 쌓은 아이비의 양부 발렌타인 백작은 자신의 
 재력과 인맥을 구사해 전위적인 디자인의 
 발렌타인 저택을 완성시켰다. 
 고가의 장미색 대리석을 충분히 깔아둔 넓은 
 방에서는 매일처럼 축제가 열려 발렌타인 가문의 
 번영을 증명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비의 양부가 소울엣지를 
 연구하다가 갑작스럽게 병으로 죽고 만다. 
 양아버지가 죽은후 발렌타인 가문은 서서히 
 몰락해가기 시작한다. 
 발렌타인 백작은 소울엣지을 얻기 위해 
 미친듯이 돈을 뿌렸던 것이다. 
 급속한 기세로 발렌타인 가문은 쇠퇴해 갔고 
 그 곳에는 일찍이 있던 떠들썩한 웃음소리도, 
 그 많던 하인들도 사라졌다. 
 
 아이비의 어머니도 아이비에게 자신이 친모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준 뒤 병으로 죽었다. 
 
 아이비는 소울엣지에 대해 연구하던 중 
 소울엣지가 사검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결국 아이비는 양아버지를 간접적으로 죽게 만든 
 소울엣지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느끼게 되고 결국 
 아이비가 새롭게 내건 목표는 소울엣지 파괴였다. 
 
 사검을 파괴하려면 그 이상의 무기가 필요하다 
 느낀 아이비는 자신이 보유한 모든 지식을 
 사용하여 검으로도 채찍으로도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는 검을 만들려했다. 
 
 그러나 기계적으로 검과 채찍 상태를 교체하는 
 무기로는 생명을 가진 마검에 필적할 수가 없었다. 
 그 뱀과 같은 움직임의 진가를 발휘하려면 
 소울엣지처럼 생명을 불어넣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었다. 
 
 아이비 자신의 피로 시도해 보아도 원하는 
 이상에는 미치지 못했다. 
 마침내 태고의 마술에 손을 대게 되고 아이비는 
 매일 저녁 이상한 소환 의식을 반복하게 된다. 
 그러한 아이비의 모습은 냉정함을 잃은 발악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의 일이었다. 
 아이비의 광기와도 같은 집념이 불러낸 것인지 
 마방진안에 이형의 존재가 그 손만 모습을 
 나타낸다.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망연해 하는 아이비 
 앞에서 그것은 아이비의 검에 머무는 생각을 
 훑어내는 것처럼 검을 휘감으며 소리나지 않는 
 소리를 외친다. 
 
 "나<맹약의 십자><멸망의 방패의 자리> 
 <덱스터 파퓨어>를 이 검에게 준다...." 
 
 의식은 끝나고 는 떠났다. 
 
 푸른 달빛 아래에서 아이비의 광기는 마치 
 무엇인가를 구하는 것처럼 마디를 구불거리고 
 있었다. 
 마침내 아이비는 검을 자신의 이상을 훨씬 뛰어 
 넘은 검을 완성했던 것이다. 
 
 아이비가 여행하는 도중 나이트메어가 
 자신의 애검 아이비 블레이드를 움직일 수 있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일로 인한 감사와 더불어 학살에 관해선 
 나이트메어로부터 소울엣지 파괴를 위해 
 필요한 의식의 일환이라 들었기에 나이트메어를 
 돕지만 나이트메어가 소울엣지의 주인이라는 
 사실도 모른채 를 도와준다. 
 
 하지만 나이트메어, 아니 소울엣지는 아이비가 
 소울엣지의 예비 숙주임을 알고 있었지만 
 아이비를 속여 대량 학살에 이용한다.

소울칼리버 2

C ivy 1p.jpg

C ivy 2p.jpg

C ivy 3p.jpg

  • 프로필
 이름 : 이자벨라 발렌타인 
 출신 : 잉글랜드 왕국 / 런던 
 신장 : 179cm 
 체중 : 58kg 
 생년월일 : 12월 10일 
 혈액형 : 불명 
 사용무기 : 사복검 
 무기명 : 발렌타인(아이비 블레이드) 
 유파 : 언리레이트 링크 
 가족구성 : 키워준 부모님은 둘 다 병사, 
 친부 세르반테스 
  • 스토리
 「불로불사의 열쇠」라 불리는 소울엣지를 갈구한 
 나머지 연금술사이기도 한 발렌타인 백작은 
 광기 가운데에서 타계했다. 
 그가 소울엣지를 위해 계속했던 과도한 지출은 
 런던의 명문 발렌타인 가문을 일대에 몰락시켜 
 버렸다. 
 부인도 백작의 뒤를 쫓듯 병으로 쓰러지고 
 발렌타인 가문에는 외동딸인 아이비 만이 
 남겨졌다... 
 
 사실 아이비는 발렌타인 가문의 친자식은 
 아니었다. 
 아이비가 갓난아기였을 무렵 저택 앞에 버려져 
 있던 것을 백작 부부가 받아들여 양녀로 키운 
 것이다. 
 백작 부인의 유언으로 처음 그 사실을 알게된 
 아이비였지만 그래도 아이비에게 친부모는 
 발렌타인 백작 부부 밖에 없었다. 
 
 키워준 양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소울엣지를 
 찾기 위해 연금술을 배운 아이비는 연구 과정에서 
 소울엣지의 정체가 '혼을 먹는 사검'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사검의 소문에 미혹되어 죽은 아버지의 한을 
 풀기 위해 소울엣지의 파괴를 맹세한 아이비는 
 자신이 보유한 모든 지식을 사용한다. 
 마침내 기이한 의식을 통해 누군가를 불러내어 
 채찍으로 변화하는 기계장치의 검, 
 아이비 블레이드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스스로의 의식을 지닌 채 주인인 아이비를 지키며 
 또한 아이비도 적을 토벌하기 위해 그 검을 
 손에 쥐고 사검 탐색의 여행을 떠났다. 
 
 여행 도중 아이비 블레이드에 생명을 불어넣어 준 
 장본인, 나이트메어와 만난 아이비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나이트메어가 실시하려는 반혼술을 
 돕게 된다. 
 ...모든 것이 사검의 계획인 것을 알지 못한 채. 
 
 하지만 나이트메어가 쓰러지고 소울엣지가 부서진 
 그 날, 결국 아이비는 나이트메어가 소울엣지의 
 주인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은 소울엣지를 파괴하기 위한 자신의 애검이 
 사검의 힘으로 생명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의미하기도 했다. 
 
 거기다 아이비는 자신의 친부가 일찍이 
 사검 소울엣지에 조종당한 남자였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도망치고 싶어질 만큼의 사실에 충격을 받은 
 아이비는 고향으로 돌아와 어두운 실험실에 
 틀어박혀 두문불출한다... 
 
 지금에 와서는 증오와 후회의 대상에 지나지 않는 
 아이비 블레이드를 몇 번이고 파괴하려 했던가. 
 하지만 그 손이 멈춘다. 
 자신도 이 검과 같다....
 그래, 나에게도 사검의 피가 흐르고 있다. 
 같은 피가... 
 아이비 블레이드는 다만 조용히, 주인의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수 개월 후 어두운 방에서 나온 아이비는 
 '사검 파괴'가 아닌 '사검의 완전한 근절'이라는 
 새로운 목적을 갖게 되었다. 
 
 아이비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다짐과도 같은 
 맹세의 표시로 꺼려야 할 애검 아이비 블레이드에 
 '발렌타인'의 이름을 붙이고 곧바로 여행 준비를 
 시작한 것이었다. 
 다수가 존재할 소울엣지의 조각 전부, 
 사검의 혈통을 가진 사람, 또한 사기에 범해졌다 
 생각되는 사람 전원을 말살한다. 
 
 모든 화근의 싹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해당자의 
 선악조차 물어서는 안된다. 
 얼마 되지 않는 가능성도 놓치지 않고,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는다. 
 
 귀신이라 해도, 악마라 해도 좋다...! 
 
 사검의 싹을 남기지 않고 베어내기 위해서라면 
 기쁘게 그 이름을 받아들일 것이다. 
 자신의 분신과 아이비 자신마저 사라지지 않으면 
 안되는 길고 어려운 맹세의 길. 
 
 양친의 성 '발렌타인'의 이름은 사검의 혈통을 
 진하게 타고 났으면서도 강한 의지를 가진 채 
 '인간'으로서 살아가려는 아이비의 상징이었다. 

소울칼리버 3

Ivy1024.jpg

  • 프로필
 이름 : 이자벨라 발렌타인 
 출신 : 잉글랜드 왕국 / 런던 
 신장 : 179cm 
 체중 : 58kg 
 생년월일 : 12월 10일 
 혈액형 : 불명 
 사용무기 : 사복검 
 무기명 : 발렌타인(아이비 블레이드) 
 유파 : 언리레이트 링크 
 가족구성 : 키워준 부모님은 둘 다 병사, 
 친부 세르반테스 
  • 스토리
 사검 소울엣지의 상처 자국을 이 땅에서 영원히 
 지워버린다는 장렬한 결의를 품고 여행길에 오른 
 아이비. 
 
 사검에게 매혹당한 자들에게 죽음 이외에 
 구원은 없다. 
 그러한 생각과 함께 무수한 피를 흘렸고, 가끔은 
 무고한 자들을 베는 일도 있었지만 아이비의 
 결심이 흔들리는 일은 없었다. 
 
 그 여행의 도중에서 아이비의 애검에 이변이 
 생긴다. 
 지금까지 없었던 불안정한 상태를 보고, 아이비는 
 변화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발렌타인 저택으로 
 돌아간다. 
 
 저택의 연금술 방에 돌아가면 연구를 위한 
 설비가 있다. 
 돌아오는 길에 아이비는 영국에 있는 학술 도시에 
 들러서 자료가 될 만한 동서고금의 문서와 
 비술서를 사 모은다. 
 발렌타인 저택에 돌아가 그것을 음미하던 
 아이비는 그 중 한 권의 책에 흥미를 느낀다. 
 
 다른 문서와는 확실히 연대가 다른 그 고문서에는 
 사검 소울엣지의 상세한 성질과 만들어진 경위 등, 
 지극히 상세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것은 아이비 자신이 아는 한 사검에 대해 가장 
 자세하게 저술해 놓은 책이었다. 
 마음이 떨리는 것을 느끼면서 고문자를 해독하던 
 아이비는 얼마되지 않아 사검과 상반된 존재, 
 영검 소울칼리버에 대한 부분을 찾아낸다. 
 
 사검의 힘을 억누르고, 그것에 대항하기 위해 
 힘을 빌려준다는 검...... 
 쉽사리 믿을 수 없는 내용이었지만 그 비밀스러운 
 문장에는 꾸며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박력이 
 있었다. 
 
 한 달 가까이 영검에 대한 모든 기록을 해석하던 
 아이비는 그 진실성을 확신하고 있었다. 
 뇌리에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눈을 감은 채 깊은 사색에 잠기는 아이비를 
 현실로 끌어온 것은 방의 문을 여는 소리였다. 
 
 초대하지 않은 방문객이 찾아온다. 
 
 그 방문객은 거대한 낫을 든 남방민족 모습의 
 남자였다. 
 
 "누구냐?" 
 
 아이비는 갑작스런 침입자를 눈앞에 두고도 
 미동도 하지 않는 채 묻는다. 
 
 "실례지만...... 그 책을 읽었는가?" 
 
 대답하지 않은 채 질문하는 남자의 어조는 
 극히 조용하고 차갑다. 
 
 어느 정도의 침묵이 지나고 싸움을 벌인 둘은 
 커다란 낫의 남자가 급소에 정확한 일격을 
 휘두르면 아이비는 그 변환 자재의 검으로 
 죽음의 선풍을 일으킨다. 
 
 아이비가 싸움 도중 빈틈을 보이는 바람에 남자의 
 무거운 일격을 정면으로 받아 뒤로 쓰러진다. 
 
 남자는 그 문서를 태우면서 이 문서는 내 과거의 
 실수이니 이 세상에 필요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기다려!" 
 
 아이비가 남자를 부르자 그 남자는 대답한다. 
 
 "사검과 영검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너도 
 잘 알고 있는 대검의 기사를 쫓도록 해라...." 
 
 그 말을 마지막으로 남자는 화염의 장막 속으로 
 사라져 갔다. 
 
 쫓으려는 아이비를 홍련의 불꽃이 가로 막는다. 
 이 정도의 불길, 두렵지 않다. 
 그러나 많은 추억이 담긴 이 연금실을 차마 
 화염에 삼켜지게 놔둘 수는 없었다...... 
 
 영검이라면 분명 사검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애검에 나타나는 이상한 현상도 어쩌면 
 영검과 어떤 관계가 있을지 모른다. 
 
 진실을 밝혀내기로 결심한 아이비. 
 
 그리고 만약 실존하는 것이라면, 
 영검 소울칼리버를 이 손에......! 

소울칼리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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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2p 001.jpg

소울칼리버 5

Ivy 2 (ne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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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칼리버 6

SC6 Ivy 00.jpg

  • 프로필
 이름 : 이자벨라 발렌타인 
 출신 : 잉글랜드 왕국 / 런던 
 신장 : 179cm 
 체중 : 58kg 
 생년월일 : 12월 10일 
 혈액형 : 불명 
 사용무기 : 사복검 
 무기명 : 아이비 블레이드 
 유파 : 언리레이트 링크 
 가족구성 : 키워준 부모님은 둘 다 병사, 
 낳아준 부모님에 대한 단서는 없음 
  • 스토리
 영국 귀족 발렌타인 가문의 딸로서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이비. 
 
 하지만, 그런 아이비의 앞날에 어둠이 끼기 
 시작한다. 
 아버지인 발렌타인 백작이 돈 낭비와 광기의 끝에 
 숨을 거두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도 그 뒤를 
 이은 것이다. 
 
 아이비는 아버지가 연금술에 빠져 불노불사의 
 열쇠인 소울엣지를 찾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소울엣지의 진짜 정체가 사검이라는 사실도. 
 아버지를 미치게 만든 소울엣지를 파괴하기로 
 맹세한 아이비는 그에 걸맞는 강력한 무기를 찾아 
 밤낮을 잊고 연금술을 계속했다. 
  • 무기 : 아이비 블레이드
 한손검의 형태와 채찍의 형태를 왔다갔다하며 
 주인의 명령을 충실히 따라 상대방을 찢어발기는 
 변환자재의 마검. 
 
 몸부림치며 적을 덮치는 그 모습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 같다. 
 소울엣지 파괴를 맹세한 아이비는 연금술로 
 이 검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 정수라고 할만한 부분에 힘을 
 더해준 것은 다름 아닌 사검 소울엣지의 주인, 
 나이트메어였다. 
 그 사실을 모르는 아이비는, 지금 내켜하지 
 않으면서도 나이트메어에게 협력하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 아이비 그녀가 진실을 
 알게 될 때가 올 것이다. 
  • 유파 : 언리레이트 링크
 아이비가 연금술로 만들어낸 아이비 블레이드는 
 기존의 어떤 무기와도 다른 것이었다. 
 당연하지만 그것을 다루는 것도 보통 검과는 
 달라서 아이비에게도 전투법을 익히는 것은 
 곤란하기 짝이 없었다. 
 
 아이비는 서양에 존재하는 검술과 동양의 
 채찍술을 접합함으로써 한손검과 채찍, 
 모든 형태를 전투로 활용할 수 있는 전투법을 
 모색했다. 
 그에 더해 자신의 의지와 마력을 검에 전함으로써 
 형태를 변화시켜 이 다루기 힘든 마검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방법을 확립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아이비 자신도 알지 못했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저주받은 피가 
 사검 소울엣지의 힘을 얻어 완성된 
 아이비 블레이드와의 동조를 강하게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타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