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초 대륙
Amasia supercontinent. 서기 2억 5000만년에 아프로-유라시아 와 아메리카 가 합쳐져서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의 초대륙이다. 한반도는 이 대륙의 중심에 위치하여 건조한 사막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터키의 주
터키 중북부에 위치한 주로, 흑해 지역에 속한다. 주도는 아마시아이며 면적은 5,520㎢, 인구는 352,000여명이다. 자동차 번호는 05번, 시외전화 지역번호는 0358번이다. 7개 군을 관할한다. 알렉산더 대왕 시대에 쓰여진 문헌에서 "아마세이아"(Amaseia)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고대 그리스의 지리학자 겸 역사가인 스트라본의 고향이기도 하다. 주로 사과가 재배된다.
터키의 도시
아마시아(터키어: Amasya)는 터키 북부에 위치한 도시이며 아마시아 주의 주도이다. 면적은 1,730㎢, 인구는 99,000여명이다. 고대에는 아마세이아(Amaseia, 그리스어: Αμάσεια)라고 불리기도 했다. 흑해 연안 산악 지대에 위치하며 예실르르마크 강과 접한다. 흑해 연안 인근에 위치하기 때문에 해발 고도가 높고[1] 내륙성 기후를 띤다. 아마시아는 터키의 가장 오래된 정착지 중 한 곳이다. 고고학자들은 아마시아의 역사가 기원전 5500년 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고 발표했다. 터키 이전에 그리스와 로마, 그 이전에 헬레니즘 시대, 히타이트 시절의 역사를 거치며 아마시아에서는 14개의 문명이 생겼다가 또 사라졌다. 그 흔적이 아직도 아마시아 곳곳에 묻어있다. 특히 오스만트루크 시절 왕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여러 왕자들을 아마시아로 보냈다고 해 ‘왕자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오스만트루크 36명의 왕 중 12명이 아마시아에서 성장했고, 그 중 7명이 왕이 됐다. 1453년 이스탄불을 정복한 메흐메드 2세도 아마시아에서 자랐다.
각주
- ↑ 겨울에는 쌓이는 눈이 아름답고 스키도 즐길 수 있어 ‘터키의 알프스’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