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상제임녀장

<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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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上帝臨女章

원문

詩曰(시왈)上帝臨女(상제임녀)無貳爾心(무이이심)又曰(우왈)無貳無虞(무이무우)上帝臨女(상제임녀)

원주

毛氏曰(모씨왈)言無敢懷貳心也(언무감회이심야)
朱子曰(주자왈)知天命之必然(지천명지필연)而贊其決也(이찬기결야)
愚謂(우위)詩意雖主伐紂而言(시의수주벌주이언)然學者平居(연학자평거)諷詠其辭(풍영기사)凜然如上帝之實臨其上(늠연여상제지실림기상)則所以爲閑邪存誠之助(즉소이위한사존성지조)顧不大哉(고부대재)又見義而無必爲之勇(우견의이무필위지용)或以利害得喪二其心者(혹이리해득상이기심자)亦宜味此言(역의미차언)以自決也(이자결야)

부주

程子曰(정자왈)毋不敬(무부경)可以對越上帝(가이대월상제)
龜山楊氏曰(구산양씨왈)道無顯微之間(도무현미지간)愼其獨(신기독)所以對越在天也(소이대월재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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