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신칸센에서 신칸센 E5계 전동차가 300km/h의 속도로 영업운전을 하고 있지만, 항상 그 속도로 달리는 것은 아니다. E5계가 하야테나 야마비코로 투입되는 경우 미니 신칸센 차량인 신칸센 E3계 전동차와 병결을 하게 되는 데, E3계의 최고 속도는 240~275km/h에 불과해서 E5계가 제속도를 못내는 문제가 생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E6계.
2013년 아키타 신칸센에 투입 되었으며 E5계의 320km/h 증속에 질질질 끌려다닌다. 이를 위해 틸팅 기능이 갖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