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타 하지메

Pikabot (토론 | 기여)님의 2022년 8월 29일 (월) 00:50 판 (봇: 자동으로 텍스트 교체 (-\[\[(File|file):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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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지옥소녀의 1기 한정 캐릭터로, 1기8화(한국판 7화)부터 등장한다.

복수는 무의미하다. 라는 게 이 사람의 원칙. 그렇기에 엔마 아이의 일을 막으려 한다. 처음엔 그냥 주의를 주는 것 뿐이었지만, 날이 가면 갈 수록 강도가 더 심해진다. 그리고 16화 (한국판 15화)에서는 유미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복수같은 건 하지 말라며, 이 여자 아이를 어디론가 데려갈려 한다.

지옥소녀 행적 방해 이유

사실 하지메가 엔마 아이의 일을 방해하고, 의뢰인을 막으려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시바타 하지메는 부인과 그의 딸 츠구미와 사이좋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츠구미의 엄마가 하지메와 츠구미를 배신했다는 하지메의 말에 슬퍼 차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만다. 이 일의 계기로 복수는 무의미 한 것이라고 여긴 것이다. 그리고 1기 최종화에서 호네온나와 이치모쿠 렌에게서, 엔마 아이가 수백 년 동안, 지옥소녀로써의 일을 해 온 것인지 그 이유를 알려준다.

사실 이미 그 전에 25화 (한국판 23화)에서 츠구미한테 다시는 지옥소녀를 방해하고, 의뢰인을 막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다.

2기

1기 최종화에서 호네온나와 이치모쿠 렌이 했던 말이 일리가 있었는지, 후속작 2기에서는 등장은 커녕 의뢰인을 막거나, 지옥소녀의 일을 방해하는 일은 없었다. 이 때문에 의뢰인들도 속 시원하게 원한을 풀고, 엔마 아이도 1기 초반부처럼 원활하게 일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