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己紹介 します 지코쇼우카이시마스
이 항목은 쉽게 알 수 있다 시리즈의 하나로 일본어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일본어 문법, 회화를 다루는 문서다.
말 그대로 야메떼! 기모찌! 만 알던 사람들도 AV를 볼 때 그 대화를 어느정도 파악 할 수 있도록 하는게 그 목적..
본 항목은 '가나'도 모르는 사람을 그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일본어 표기 옆에는 한글 발음을 달 것이다.
기초 회화
인사
일본어 인사는 상대와의 심리적 거리, 시간에 따라서 다른 것이 쓰인다. 헷갈리지 않도록 하자. 아래에 있는 것은 아주 기초적인 인삿말이다.
- おはよう(ございます)오하요- (고자이마스) : 안녕(하세요). 아침 인사.
- こんにちは 콘니치와 : 안녕, 안녕하세요. 낮 인사.
- こんばんは 콤방와 : 안녕, 안녕하세요. 저녁 인사.
- さようなら 사요-나라 : 헤어질 때 인사. 단, 친한 사이에서는 잘 쓰지 않고 완전히 이별할 때(...) 쓰인다. 주의.
- じゃあね 쟈-네 : 헤어질 때 인사. '그럼 이만' 이라는 뜻. 친한 사이에서 쓰인다.
- またね 마타네 : 헤어질 때 인사. '또 보자' 라는 뜻. 친한 사이에서 쓰인다.
이제 당신은 relations의 그 가사를 이해할 수 있다
또,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お久しぶりです 오히사시부리데스 : 오랜만입니다.
- お元気でしたか?오겐키데시타카? : 건강히 지내셨습니까?
친한 사람이라면 아래처럼 말한다.
- ひさしぶり 히사시부리 : 오랜만이야.
- 元気だった?겐키닷타? : 잘 지냈어?
여기서 볼 수 있듯이, 격식을 차린 말에서는 단어 앞에 'お오'를 붙여서 높여준다. 이 높임법에 대해서는 '문법' 문단에서 자세히 서술하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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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발음
이 문단에서는 '일본어스러운' 발음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본어에서는 받침 발음(ん응, っ읏)도 한 박자의 길이를 가진다. 즉, 밥이라는 뜻의 'ごはん고항'은 두 박자가 아니고, '고하응'으로 읽어서 세 박자다. 마찬가지로 우표라는 뜻의 'きって킷떼'는 두 박자가 아니고 '키읏떼'로 읽어서 세 박자다. 이것만 지켜도 상당히 일본어스러운 발음으로 느껴질 것이다.
또, 'さ사'와 'そ소'에 탁음이 붙은 'ざ자', 'ぞ조'는, 영어의 z 비슷한 발음을 넣어서 읽어야 한다. 그냥 자, 조로 읽어서는 아마 일본인들이 알아듣지 못할 것이다. 한국어의 자, 조가 j 비슷한 발음으로 들려서 'じゃ쟈', 'じょ죠'와 헷갈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