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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위키러도 있을것이다. 전기포트는 전기로 물을 단 30초만에 끓여주는 신비의 도구로 컵라면이나 찻잎으로 목숨을 연명한다면 가스렌지 이상으로 필수품이다. 차가운 도시녀성의 필수품이라 하는 커피머신이나 에스프레소기계도 사실 전기포트를 선조로 두는 응용개발품이다. 굉장하지 않은가. :: 냉장고 : 음식을 넣으면 장기간 썩지않게 해주는 문을 열기만 해도 신성한 기운이 감도는 요리교의 성역이다. 하지만 이 냉장신께서 가라사대, 이곳에 넣어도 좋은 음식이 있고 넣어서는 안되는 음식이 있나니 그대가 아직 그것을 알고자 한다면 식극락의 경전을 더 읽어봐야 할 것이라 하시였다. 당황하지 말라. 지금은 너가 실수하더라도 수호신이 대신 올바른 길로 이끌것이니. * 조리기구에 관하여 :: 냄비 (Pot) : 냄비는 주로 국, 찌개, 삶은것, 라면을 만들때 사용한다. 종류에 따라 전골냄비, 편수냄비, 라면냄비, 소스냄비등 다양한 용어의 상품이 있지만 이 파트를 읽는 여러분이 자주 접할 냄비는 편수냄비(길쭉한 손잡이가 1개인 중간크기 냄비)이다. 비록 라면조리의 스트레오타입인 양은냄비가 당신을 유혹할 수 있겠지만 일단 손잡이가 멀찍이 있어 화상의 안전에서 당신의 손을 보호해줄 편수냄비와 먼저 친해지자. :: 프라이팬 (Pan) : 아무리 요리치라 할 지라도 프라이팬이 뭔지는 알 것이다. 프라이팬도 크기와 모양이가 다양각색인데 네모난것, 둥그런것, 중국냄비 말고도 아주 많다. 이 글을 읽는 초보 위키러에게 적합한 프라이팬은 18~22cm짜리 (식구가 많다면 더 큰것도 좋다.), 중국냄비는 소중대로 봤을때 중간크기가 적당하다. 직접 들어봤을때 자주 휘둘러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코팅은 확실한 것을 고르자. 코팅이 벗겨지면 모든것의 조리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 프라이팬 뚜껑 (Pan Cover) : 대개 뚜껑하면 냄비뚜껑만 떠올리고 프라이팬에 뚜껑을 씌울 생각을 잘 하지는 않지만 이건 필수품이다. 다만 입문과 초보단계에서는 그닥 쓸 일이 없는것도 사실이다. 금속제, 강화플라스틱제가 주류이고 드물게 목제가 있다. :: 주전자 (Kettle) : 만일 전기포트를 구입할 재력이 없다면 주전자를 마련하자. 큰 주전자는 핵가족이 보편화된 요즘엔 그닥 쓰이지 않으므로 아담한 작은 주전자가 좋다. 디자인이 좋은것도 좋지만, 손잡이의 열전도율이 낮은 것을 우선적으로 체크하자. 왠지 차 끓여먹을때 말고는 쓸 일이 없을것 같겠지만 있으면 은근히 유용하다. :: 푸드프로세서 (Food Processor) : 흔히 '''믹서기'''라 부르는 종류인데 정식 명칭은 푸드프로세서이다. 크기에 따라 용도가 판이하게 다른 가전제품이며 이것을 손에 쥘 수 있게 개량한 것이 핸드블렌더(Hand Blender, 속칭 '도깨비방망이')이다. 어차피 없으면 근성 노가다로 때우면 되니 넘어가자. 더불어 아직 이걸 쓸 때는 아니다. :: 슬라이서/채칼 (Slicer) : 마치 소형 길로틴처럼 생겨가지고 재료를 왔다갔다 하면 얇고 가늘게 숭숭 썰려나오는 특수칼이다. 김치를 집에서 담가먹는다면 필수로 장만하고 있을 것이다. <s>이거 없이 김장하면 몸살에 시달린다. 레알.</s> * 조리보조도구에 관하여 :: 보울 (Bowl) : 흔히 볼이라 부르는 물건인데 그냥 볼이라고 쓰면 "공"을 떠올리기 쉽기때문에 일부러 보울이라 썼다. 보울은 최소한 소재가 다른 2개쯤은 갖추는 것이 좋긴 하다. 그런데 이게 까다로운게 크기가 큰게 필요할 때가 있고 작은게 필요할 때가 있으며, 뭘 만드냐에 따라 금속제를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플라스틱/나무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여튼 이 보울의 존재는 미술도구로 치면 물감붓 같은 것이니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넘어가자. 이 단계에서 보울이 필요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 :: 국자 : 국물을 떠낼때 주로 사용하는 도구이다. 플라스틱제, 금속제, 목제가 주류인데 두께가 얇은편인 금속제가 비교적 편리하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플라스틱제나 목제가 편하기도 하다만 열에 변형될 수 있는 소재는 피하자. 크기는 한 손으로 기분좋게 움켜쥘 정도가 적당하고 형태는 너무 평평하지 않고 오목하게 적당히 굽은것이 다용도로 쓰기 좋다. 간혹 국자중에서 포크처럼 이가 난 것이 있는데 이건 국수와 같이 떠내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한 국자이다. :: 구멍국자 (체) : 주로 면을 건지거나 국물용 건더기를 건질때 사용한다. 이것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냄비에도 들어갈 작은것 1개와 싱크대에 받치면서 쓸 (혹은 한손으로 잡고 쓸) 큰 체 1개를 구비하면 완벽하다. 용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큰 체같은 경우는 구멍뚫린 보울(Bowl)로 대체할 수 있다. :: 주방칼 : 시장에 가보면 칼도 은근히 종류가 다양한데 일단은 다용도 칼(주로 야채가공용)을 고르면 무난하게 쓸 수 있다. 가급적 무게가 무겁고 날이 잘 드는것이 좋기는 하지만 <ref>중국 식칼이 괜히 큰게 아니다.</ref> 칼질이 서투르다면 도리어 흉기가 되기 쉬우므로 <s>특히 장미칼 같은 특수한 칼이면...</s> 그냥 주부들이 자주 쓰는 적당한 것을 고르자. 여차하면 어린이용 호환으로 나온것을 쓰는 것도 나쁘진 않다. :: 도마 : 집에 있는 키친테이블의 크기를 가늠하여 대략 50cm 정도는 되는 도마를 가져오자. 도마가 너무 작으면 칼질하기가 매우 힘들고, 반대로 너무 크면 다루기가 귀찮아진다. 소재는 매끄럽게 처리한 나무가 가장 좋고, 금속제나 강화유리같은 소리가 잘 날것 같은건 난타용 악기로 쓸 거 아니면 쳐다보지도 말자. 얇은 플라스틱제는 설거지하기가 까다로우니 참고. 그리고 도마는 잡다한 기능 없이 그냥 판때기같은게 가장 다루기 편하다. 이것저것 기능이 많은 제품은 뒷처리가 힘들다. :: 조리용젓가락 (튀김젓가락) : 집에 있는 젓가락 중에 쓰기 참 불편해 보이는 굵고 긴 젓가락이 있을 것이다. <s>없다면 말고.</s> 이 젓가락의 용도는 밥 먹을때 쓰는게 아니고 끓는 물이나 끓는 기름에 재료를 담그려고 쓰는 젓가락이다. 젓가락질에 자신있다면 집게보다도 세심하고 유용한 아이템이다만 지금 보고있는 이 단계에서 이걸 쓸 일은 없으니 생각만 해두자. :: 주방용 집게 : 다량의 재료를 뜨거운 철판이나 액체에서 집어올릴 때 사용한다. 고깃집에 있는 그 집게를 떠올리자. 데친 야채나 삶은 고기를 들어올릴때도 좋고, 특히 면을 건질때나 팬에 굽고있는 고기를 뒤집을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없다면 하나 쯤은 구비해두자. :: 주방가위 : 한국에만 존재하는 특수한 주방아이템. 굳이 이걸 읽고있는 위키러가 구하지 않아도 부모님이 미리 구비해뒀을 것이다. 숙수쯤 되는 요리인이 아닌 이상은 말이다. 없다면 주변 대형마트나 시장상가에서 하나 구비해두자. 쓸모가 많다. :: 절구, 마늘다지개 : 즉석에서 마늘이나 깨등을 빻을때 쓰는 도구이다. 절구질 하는데 은근히 힘과 요령이 필요하다. 당장에 사용할 일은 없으니 넘어가자. * 주방소모품에 관하여 :: 키친타올 : 단순한 사은품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괜히 사은품으로 자주 등장하는게 아니다. 키친타올은 '''주방 필수 소모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도록 쓰임새가 매우 넓다. 제품 특성상 입에 직접 닿을 부분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독성이나 안좋은 물질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며 구비해두자. 당연하지만 이거 없다고 두루마리 휴지나 갑휴지 쓰면 절대 안 된다. :: 기름종이 : 키친타올이 찝찝하다면 기름종이를 접시 깔개로 쓰는 경우도 있다. 선택사항이니 취향껏 고르자. 다만 기름종이는 키친타올보다 용도가 좁기 때문에 이쪽이 옵션이라 생각하는게 좋다. :: 랩 : 음식이 마르지 않게 보존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이다. 요즘은 밀폐형 보존용기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해있어 그다지 사용되지 않는 소모품이다. 어차피 환경에도 좋지 않고 건강에도 좋은 제품은 아니니 넘겨두자. :: 호일 : 은박지라고도 하는데 주로 알루미늄제 호일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드물지만 기름종이로 만든 호일도 있다. :: 비닐팩, 비닐장갑 : 당신의 위생을 위해 마련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 설거지 용품에 관하여 :: 행주 : 주로 물기나 소스등으로 더러워진 주방을 1차적으로 닦거나, 청소 후 마무리로 닦을때, 그리고 식재료를 자른 후의 칼을 닦을때도 사용한다. 다용도이므로 다다익선이라 할 수 있다. 위생을 위해서라도 최소한 3장쯤은 구비해두자. :: 수세미 : 그릇을 닦을때 사용한다. 철수세미, 스펀지수세미등 종류는 다양한데 다용도로 쓰기 좋은건 손에 긁어도 아프지 않을 표면이 부드러운 수세미이다. 그래야 팬이나 냄비 닦을때도 상처가 생기지 않는다. 어차피 기름때는 세제가 닦아주니 너무 날카로운건 자제하자. :: 주방세제 : 어르신들이 흔히 "퐁퐁"이라 부르는 것을 말한다. 이게 뭔지 모르겠으면 주방에 가보자. 다만 (일부 가정에만 있을) 과일세척제 혹은 '''락스'''와 혼동하면 곤란하니 유의하자. :: 고무장갑 : 설거지의 필수품이다. 이게 없으면 너의 손이 주부습진으로 망가지는건 삽시간이다. 귀찮더라도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하자. === 조미료가 뭐예요? === 당신이 꾸준히 학교를 다녔다면 적어도 실과수업에 소금, 설탕이 있다는 사실을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조리의 세계는 그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조미료가 존재한다. === 계량을 하자 === === 마트에 가자 === 언제까지 부모님이 사다주는 재료를 놓고 어떻게 먹어야 하나 골머리를 앓을 것인가. 직접 시장...은 무리일거고 마트로 가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을 식량을 조달해보자. === 반조리 식품으로 살아남기 === 흔히 레토르트 식품, 인스턴트 식품이라 불리는 반조리식품은 ==== 첫 발자국, 그것은 라면 ==== 어느 문화권을 가더라도 조리의 길에 첫 발을 놓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해먹어본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것은 민족의 입을 이롭게 하고 민족의 머리를 만족하게 하며 민족의 배를 따뜻하게 채워주는 공통점이 있다. 미국에 맥앤치즈, 프랑스에 크레페, 이탈리아에 파스타, 일본에 주먹밥이 있다면 한국에는 라면이 그러하다. 사실 한국요리는 초보 요리인이 발을 들여놓기엔 너무 까다로운 편이다. 특히 초보 요리인들의 뇌를 파.괘.하.는 "양념"은 조우할 때마다 똑같은 모습을 하는 주제에 성격이 칠변화에 가까워 그 까탈레나 수준은 프랑스 요리에 준하도록 하드코어하다. 하지만 그런 난제를 한큐에 해결해준 현자의 가루가 있었으니 그것이 MSG(속칭, "미원")이다. 학자들은 현자의 가루를 발명하자마자 다양한 맛을 창출하는 연금술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불고기맛, 김치맛 등을 비롯해 만들어낼 수 있을 각종 맛들이 쏟아져나왔고, 그 중에서 공전의 히트를 친 상품이 바로 모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자막이 마르도록 극찬한 마법의 라면스프이다. 서론이 길었는데 그러면 이제, 실제로 라면을 끓여보도록 하자. === 실제로 느긋하게 해보자 === ==== 전자렌지와 친해지자 ==== ==== 밥을 짓자 ==== ==== 고기를 굽자 ==== === 아침밥을 차려서 가족에게 봉사하자 === == 초보자 : 나는 그나마 혼자서 굶지는 아니하오. == 초보자 파트에서는 슬슬 회사 바치는 로열티가 아까워질 법한 시점에서 반조리 데워먹기를 그만두고 1차 생산품인 자연상태의 식재료를 만지작거리며 보다 지구친화적 밥상을 만들어보며 창의력도 키우는, 아이들도 즐겨먹는 킨더초...요리정도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레시피 좀 읽어볼까 (본격적인 계량법) === === 칼은 펜보다 위대하게 만족시킨다. === === 프라이팬 좀 돌려볼까 === ==== 동양스러운게 좋으니 볶음밥! ==== ==== 서양스러운게 좋으니 파스타! ==== === 냄비를 꺼내라. 한식의 1면보스, 찌개를 끓일때가 왔다. === ==== 부대찌개 ==== ==== 김치찌개 ==== ==== 된장찌개 ==== == 숙련자 : 내게 야매요리는 별 거 아니었다오. == 여기까지 읽은 (혹은 항목을 점프해서 온) 당신은 그나마 재료 다루는 법을 익히고 가스불에 굽고, 지지고, 볶고, 삶는 기본적인 조리 스킬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식재료의 이치를 깨닫고 조리세계의 규칙을 나름 통달하고 있어 최소한 야매로 음식을 만들줄은 안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진정한 요리 퀘스트는 이런 단순한 손놀림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지능과 오감각을 모두 꺼내야합니다. 용사님, 본격적으로 식극락의 성서로 깨어날 준비는 되셨습니까. === 전공 선택의 시간 === === 양념은 무엇인가 (한식, 중식, 일식 관련) === === 소스는 무엇인가 (양식, 기타 3세계식 관련) === == 좀 하는데? : 실은 내가 밥 좀 한다는 소리를 듣소. == 입문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올라왔다면 정말 근성이 대단한거고, 처음부터 이 파트부터 시작한다면 아마 직접 문서를 편집해주는 것도 좋을 수준으로 상당한 실력자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여기서는 조리스킬 자체보다는 식재료의 세계와 음식의 세계에 대해 이론적으로 다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뭣보다도 요리실력은 무작정 썰면서, 무작정 먹으면서 키워진다고 하니까요. 몰론 정말로 전문적인 내용은 별도로 마련된 항목이나 현실세계의 서적을 뒤져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특별한 것을 원해 === === 향신료가 뭐지? === === 면의 모든 것, 누들로드 === === 치즈, 이 요망한 것 === === 디저트 파라다이스 === == 달인 : 음식사업을 해볼까 고민하고 있소. == <s>[[식극의 소마|이런 분들]]</s> :이 부분은 실제 전문가 분들이 작성해 주실겁니다(...) {{각주}} 요약: 리브레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로 배포됩니다(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브레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글이 직접 작성되었거나 호환되는 라이선스인지 확인해주세요. 리그베다 위키, 나무위키, 오리위키, 구스위키, 디시위키 및 CCL 미적용 사이트 등에서 글을 가져오실 때는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여야 하고, 만약 본인이 문서의 유일한 기여자라는 증거가 없다면 그 문서는 불시에 삭제될 수 있습니다.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 () [] [[]] {{}} {{{}}} · <!-- --> · [[분류:]] · [[파일:]] · [[미디어:]] · #넘겨주기 [[]] · {{ㅊ|}} · <onlyinclude></onlyinclude> · <includeonly></includeonly> · <noinclude></noinclude> · <br /> · <ref></ref> · {{각주}} · {|class="wikitable" · |- · rowspan=""| · colspan=""| · |} {{lang|}} · {{llang||}} · {{인용문|}} · {{인용문2|}} · {{유튜브|}} · {{다음팟|}} · {{니코|}} · {{토막글}} {{삭제|}} · {{특정판삭제|}}(이유를 적지 않을 경우 기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이유를 적어주세요.) {{#expr:}} · {{#if:}} · {{#ifeq:}} · {{#iferror:}} · {{#ifexist:}} · {{#switch:}} · {{#time:}} · {{#timel:}} · {{#titleparts:}} __NOTOC__ · __FORCETOC__ · __TOC__ · {{PAGENAME}} · {{SITENAME}} · {{localurl:}} · {{fullurl:}} · {{ns:}} –(대시)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가운뎃점) …(말줄임표) ‽(물음느낌표) 〈〉(홑화살괄호) 《》(겹화살괄호) ± − × ÷ ≈ ≠ ∓ ≤ ≥ ∞ ¬ ¹ ² ³ ⁿ ¼ ½ ¾ § € £ ₩ ¥ ¢ † ‡ • ← → ↔ ‰ °C µ(마이크로) Å °(도) ′(분) ″(초) Α α Β β Γ γ Δ δ Ε ε Ζ ζ Η η Θ θ Ι ι Κ κ Λ λ Μ μ(뮤) Ν ν Ξ ξ Ο ο Π π Ρ ρ Σ σ ς Τ τ Υ υ Φ φ Χ χ Ψ ψ Ω ω · Ά ά Έ έ Ή ή Ί ί Ό ό Ύ ύ Ώ ώ · Ϊ ϊ Ϋ ϋ · ΐ ΰ Æ æ Đ(D with stroke) đ Ð(eth) ð ı Ł ł Ø ø Œ œ ß Þ þ · Á á Ć ć É é Í í Ĺ ĺ Ḿ ḿ Ń ń Ó ó Ŕ ŕ Ś ś Ú ú Ý ý Ź ź · À à È è Ì ì Ǹ ǹ Ò ò Ù ù · İ Ż ż ·  â Ĉ ĉ Ê ê Ĝ ĝ Ĥ ĥ Î î Ĵ ĵ Ô ô Ŝ ŝ Û û · Ä ä Ë ë Ï ï Ö ö Ü ü Ÿ ÿ · ǘ ǜ ǚ ǖ · caron/háček: Ǎ ǎ Č č Ď ď Ě ě Ǐ ǐ Ľ ľ Ň ň Ǒ ǒ Ř ř Š š Ť ť Ǔ ǔ Ž ž · breve: Ă ă Ğ ğ Ŏ ŏ Ŭ ŭ · Ā ā Ē ē Ī ī Ō ō Ū ū · à ã Ñ ñ Õ õ · Å å Ů ů · Ą ą Ę ę · Ç ç Ş ş Ţ ţ · Ő ő Ű ű · Ș ș Ț ț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Skin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ㅊ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각주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고지 상자 (원본 보기) (보호됨)틀:둘러보기 상자 (원본 보기) (보호됨)틀:둘러보기 상자/중첩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둘러보기 상자/핵심 (원본 보기) (보호됨)틀:리브레 시리즈 (편집) 틀:쉽게 알 수 있다 시리즈 (편집) 틀:취소선 (원본 보기) (준보호됨)틀:틀바 (원본 보기) (준보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