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냥이 | |
|---|---|
| 학명 | |
| Cuon alpinus Pallas,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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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 계 | 동물계(Animalia) |
| 문 | 척삭동물문(Chordata) |
| 강 | 포유강(Mammalia) |
| 목 | 식육목(Carnivora) |
| 아목 | 개아목(Caniformia) |
| 과 | 개과(Canidae) |
| 속 | 승냥이속(Cuon) |
| 종 | 승냥이(C. alpinus) |
| 보전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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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냥이(Dhole)는 포유강 식육목 개아과 개과에 속하는 포유류의 일종이다.
큰 개와 비슷하나 개보다 이마가 넓고 주둥이가 더 뾰족하다. 꼬리털은 길어 발 뒤축까지 내려온다. 귀는 짧고 꼬리를 늘어뜨린다. 몸빛은 붉은색을 띤 회갈색에서 황갈색·홍갈색 등으로 변하고, 몸의 아랫면은 회백색이다.
평균적인 승냥이의 크기는 몸길이 120cm, 꼬리 길이 45cm, 몸무게는 36kg 정도로 대형견과 크기가 비슷하다.
행동이 대단히 민첩하며 5-10 마리로 무리를 지어 저녁과 새벽에 활동하며 인가 근처에 나타난다. 추운 지역에서는 멧돼지, 꽃사슴, 고라니, 노루, 산양, 멧토끼, 새 등을 잡아먹고 더운 지역에서는 멧돼지, 액시스사슴, 삼바사슴, 물소, 인도영양, 말레이맥, 원숭이, 빈투롱, 새 등을 잡아먹는다. 임신 기간은 2개월이고, 한 배에 3-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추운 지역에서는 한반도, 중국, 러시아에 분포하고 더운 지역에서는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분포한다. 천적은 호랑이, 표범, 눈표범, 늑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