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블루윙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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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 눈 여겨 볼만한 것은 젊은 신인들의 재 발견이라 볼 수 있다. [[구자룡]]과 [[연제민]]은 사실상 수원의 주전 수비수라고 불러도 할 말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슈틸리케호]]에서 자신감을 쌓고 맹활약을 펼치는 [[권창훈]]도 눈여겨 볼 만한 점.
이번 시즌에 눈 여겨 볼만한 것은 젊은 신인들의 재 발견이라 볼 수 있다. [[구자룡]]과 [[연제민]]은 사실상 수원의 주전 수비수라고 불러도 할 말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슈틸리케호]]에서 자신감을 쌓고 맹활약을 펼치는 [[권창훈]]도 눈여겨 볼 만한 점.
== 라이벌 ==
* [[FC 서울]]
[[FC 서울]]이 안양 LG 치타스였던 시절 부터 서로 으르렁대던 사이. 안양 LG와는 지지대 더비<ref>의왕에서 수원으로 넘어가는 구간 중 하나인 지지대 고개에서 따온 이름이다.</ref> 시절부터 치열하게 싸워왔던 사이이다. 수원 초대 감독인 김호 감독과 당시의 수원 코치인 조광래가 불화를 통해 결별하고, 조광래가 안양의 감독을 맡으면서 피튀기는 라이벌리를 형성하게 되었다. 특히 프랑스 리그에서 돌아온 '''안양의 선수였던''' 서정원이 수원으로 이적하는 상황이 발생하며, 이 둘의 사이는 점점 나빠지게 되었다.<ref>K리그로 돌아올 시 안양과 계약하겠다는 계약문구가 있었기 때문에 법정공방까지 이어지게 된다.</ref> 이후 안양 LG가 <del>야반도주</del>연고이전을 하여 FC 서울로 바뀌게 되고 이후에도 이 더비의 명백을 유지하게 된다. 이 둘의 더비를 '''슈퍼 매치'''라고 부르며<ref>이 두 팀을 제외한 다른 팀은 ㅅㅇ더비라고 하거나 아니면 수원 서포터의 멸칭은 개랑과 FC 서울의 멸칭인 패륜을 합쳐 개패전이라고도 부른다.</ref> 이름에 걸맞게 두 거대클럽이 싸우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있는 더비매치다. 수원에서는 특별히 북쪽의 패륜을 정벌한다는 의미에서 '''북벌(北伐)'''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특별히 이 경기 때는 주장 완장에 北伐이라고 새겨져 있는 완장을 차고 나온다.
* [[FC 안양]]
'''오리지날 클라시코'''<ref>Original Classico, 양 측 서포터와의 합의를 통해 부르게 된 더비 이름.</ref>. 지지대 더비 리턴즈. 만약 안양이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 될 경우 떠오르게 될 더비 중 하나. 새로 창단된 안양과는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년 5월 8일 FA컵 32강에서 정재용에게 한 골을 내준 후, 후반 막판 정현윤과 서정진이 골을 넣어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 선수단 ==
== 선수단 ==

2015년 10월 10일 (토) 23:58 판

틀:K리그/클래식

틀:축구구단 정보

소개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K리그 클래식에 소속되어 있는 구단 중에 하나이다. 창단년도는 1995년. 리그와 컵 대회, 그리고 여러 대외컵을 들어올린 기록이 2015년 기준으로 무려 17회로 K리그 대표하는 명문 클럽 중에 하나로 볼 수 있는 클럽이다. 홈 구장은 수원종합경기장을 사용하다 2001년도 부터 약 4만 4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수원월드컵경기장(별칭:빅 버드)를 사용하고 있다.

역사

1995년 삼성재단이 수원시와 연고협약을 맺고 창단식을 갖고 12월 새롭게 창단하여 96시즌부터 참여하게 되었다. 96년 창단해때 FA컵 준우승과 라피도컵 프로축구대회 후기리그를 우승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리그 첫 우승은 1998년도에 했고, 1999년에는 고종수, 데니스, 산드로 등 당시 최강의 K리그 선수진으로 그 해 치뤘던 대회들을 휩쓸면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팀으로서 발돋움하게 된다. 이후 2003년 성적 부진으로 김호감독이 사임하고, 2대 감독으로 차범근 감독이 오면서 리그 2회 우승과 슈퍼컵 우승, 그리고 리그컵 우승 기록을 추가하게 된다. 2009년 차범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퇴하며, 2010년부터 윤성효 감독이 맡으면서 구단에서 많은 투자를 하였으나, 옛 영광과는 다른 부진한 경기력으로 팬들의 질타를 받고 물러나고, 2013년도 부터 서정원 감독이 수원의 4대 감독으로서 취임하게 되었다.

근황

2014 시즌

다소 어렵게 흘러갈 것이라 전망된 시즌이었으나, 후반기 로저와 산토스의 무서운 득점 페이스로 리그 2위를 차지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따게 되었다.

2015 시즌

시즌 전반기 염기훈정대세의 엄청난 활약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와 최다득점 팀 1~2위를 다투었으나, 수비라인과 김은선의 부상으로 실점이 많아져 전북을 승점으로 추격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1] 후반기는 구자룡의 성장과 조성진 수비형 미드필더 전환이 성공하여 실점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주전들의 부상과 정대세의 이적, 대체자로 영입한 일리안 미찬스키가 부진하여 전북을 추격하는데 다소 어려움을 겪는 중. 스플릿 라운드 들어가기 전 경기 결과는 17승 9무 7패, 승점 60점.

이번 시즌에 눈 여겨 볼만한 것은 젊은 신인들의 재 발견이라 볼 수 있다. 구자룡연제민은 사실상 수원의 주전 수비수라고 불러도 할 말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슈틸리케호에서 자신감을 쌓고 맹활약을 펼치는 권창훈도 눈여겨 볼 만한 점.

라이벌

FC 서울이 안양 LG 치타스였던 시절 부터 서로 으르렁대던 사이. 안양 LG와는 지지대 더비[2] 시절부터 치열하게 싸워왔던 사이이다. 수원 초대 감독인 김호 감독과 당시의 수원 코치인 조광래가 불화를 통해 결별하고, 조광래가 안양의 감독을 맡으면서 피튀기는 라이벌리를 형성하게 되었다. 특히 프랑스 리그에서 돌아온 안양의 선수였던 서정원이 수원으로 이적하는 상황이 발생하며, 이 둘의 사이는 점점 나빠지게 되었다.[3] 이후 안양 LG가 야반도주연고이전을 하여 FC 서울로 바뀌게 되고 이후에도 이 더비의 명백을 유지하게 된다. 이 둘의 더비를 슈퍼 매치라고 부르며[4] 이름에 걸맞게 두 거대클럽이 싸우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있는 더비매치다. 수원에서는 특별히 북쪽의 패륜을 정벌한다는 의미에서 북벌(北伐)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특별히 이 경기 때는 주장 완장에 北伐이라고 새겨져 있는 완장을 차고 나온다.

오리지날 클라시코[5]. 지지대 더비 리턴즈. 만약 안양이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 될 경우 떠오르게 될 더비 중 하나. 새로 창단된 안양과는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년 5월 8일 FA컵 32강에서 정재용에게 한 골을 내준 후, 후반 막판 정현윤과 서정진이 골을 넣어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선수단

틀:축구단 선수 명단/시작 |- | 1 | 정성룡 | Jung Sung Ryong | 골키퍼 | 대한민국 | 1985년 1월 4일 | style="text-align:left;" | |- | 3 | 양상민 | Yang Sang Min | 수비수 | 대한민국 | 1984년 2월 24일 | style="text-align:left;" | |- | 4 | 오범석 | Oh Beom Seok | 수비수 | 대한민국 | 1984년 7월 29일 | style="text-align:left;" | |- | 5 | 조성진 | Cho Seong Jin | 수비수 | 대한민국 | 1990년 12월 24일 | style="text-align:left;" | |- | 6 | 김은선 | Kim Eun Seo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8년 3월 30일 | style="text-align:left;" | |- | 7 | 이상호 | Lee Sang Ho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7년 5월 9일 | style="text-align:left;" | |- | 8 | 일리안 미찬스키 | Iliyan Micanski | 공격수 | 불가리아 | 1985년 12월 20일 | style="text-align:left;" | |- | 9 | 오장은 | Oh Jang Eu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5년 7월 24일 | style="text-align:left;" | |- | 10 | 산토스 | Santos | 공격수 | 브라질 | 1985년 12월 25일 | style="text-align:left;" | |- | 12 | 고차원 | Ko Cha Wo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6년 4월 30일 | style="text-align:left;" | |- | 13 | 서정진 | Seo Jung Ji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9년 9월 6일 | style="text-align:left;" | |- | 14 | 조찬호 | Cho Chan Ho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6년 4월 10일 | style="text-align:left;" | |- | 15 | 구자룡 | Ku Ja Ryong | 수비수 | 대한민국 | 1992년 4월 6일 | style="text-align:left;" | |- | 16 | 조지훈 | Cho Ji Hu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90년 5월 29일 | style="text-align:left;" | |- | 17 | 박종진 | Park Jong Ji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7년 6월 24일 | style="text-align:left;" | |- | 18 | 카이오 | Kaio | 공격수 | 브라질 | 1987년 7월 6일 | style="text-align:left;" | |- | 19 | 장현수 | Jang Hyun Su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93년 1월 1일 | style="text-align:left;" | |- | 20 | 백지훈 | Baek Ji Hoo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5년 2월 28일 | style="text-align:left;" | |- | 21 | 노동건 | No Dong gun | 골키퍼 | 대한민국 | 1991년 10월 4일 | style="text-align:left;" | |- | 22 | 권창훈 | Kwon Chang Hoo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94년 6월 30일 | style="text-align:left;" | |- | 23 | 전현욱 | Jeon Hyun Wook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92년 3월 16일 | style="text-align:left;" | |- | 24 | 고민성 | Ko Min Seong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95년 11월 20일 | style="text-align:left;" | |- | 25 | 한성규 | Han Sung Kyu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93년 1월 27일 | style="text-align:left;" | |- | 26 | 염기훈 | Yeom Ki Hun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3년 3월 30일 | style="text-align:left;" | |- | 29 | 곽희주 | Kwak Hee Ju | 수비수 | 대한민국 | 1990년 12월 24일 | style="text-align:left;" | |- | 30 | 신세계 | Sin Se Gye | 수비수 | 대한민국 | 1990년 12월 24일 | style="text-align:left;" | |- | 31 | 이상욱 | Lee Sang Uk | 골키퍼 | 대한민국 | 1990년 3월 9일 | style="text-align:left;" | |- | 32 | 방찬준 | Bang Chan Jun | 공격수 | 대한민국 | 1994년 4월 15일 | style="text-align:left;" | |- | 33 | 홍철 | Hong Chul | 수비수 | 대한민국 | 1990년 9월 17일 | style="text-align:left;" | |- | 34 | 연제민 | Yeon Je Min | 수비수 | 대한민국 | 1993년 5월 28일 | style="text-align:left;" | |- | 39 | 민상기 | Min Sang Gi | 수비수 | 대한민국 | 1991년 8월 27일 | style="text-align:left;" | |- | 41 | 함석민 | Ham Seok Min | 골키퍼 | 대한민국 | 1994년 2월 14일 | style="text-align:left;" | |- | 42 | 박현범 | Park Hyun Beom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7년 5월 7일 | style="text-align:left;" | |- | 44 | 이용래 | Lee Yong Rae | 미드필더 | 대한민국 | 1986년 4월 17일 | style="text-align:left;" |

틀:틀 끝

각주

  1. 33라운드까지 대부분 2위로 시즌을 보냈다.
  2. 의왕에서 수원으로 넘어가는 구간 중 하나인 지지대 고개에서 따온 이름이다.
  3. K리그로 돌아올 시 안양과 계약하겠다는 계약문구가 있었기 때문에 법정공방까지 이어지게 된다.
  4. 이 두 팀을 제외한 다른 팀은 ㅅㅇ더비라고 하거나 아니면 수원 서포터의 멸칭은 개랑과 FC 서울의 멸칭인 패륜을 합쳐 개패전이라고도 부른다.
  5. Original Classico, 양 측 서포터와의 합의를 통해 부르게 된 더비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