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급 장보고급 잠수함의 후속으로 역시 독일의 HWD사에서 구매한 214급을 기반으로 한 재래식 공격잠함이다 장보고급보다 대형의 선체이며 연료전지형의 AIP(공기불요추진장치)를 탑재해 해군의 수중작전 능력을 상승시켰다 기존의 장보고함의 수중작전 기간이 일주일 남짓이였다면 손원일함은 3주 즉 보름간 지역 해역에서 수중작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언론에는 한번 잠항으로 남중국해까지 항주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확인이 필요한 내용이다)
현제 6척의 함정이 건조되었고 건조는 대우해양조선과 현대조선이 나누어 맡았고 향우 3척이 추가 인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