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The Great Escape)
- 시작자금: $5000
- 임무 목표
- 1. 길을 지나가는 GDI 수송 트럭을 보호
(21대 이상 파괴되면 미션 실패)
- 1. 길을 지나가는 GDI 수송 트럭을 보호
- 스토리 진행
- GDI는 글로보테크의 연구소를 공격해 문서와 무기를 되찾아왔지만, 안전하게 수송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있다.
- 글로보테크의 공격에 문서와 무기를 잃어버리면 안되기에 GDI는 수송대를 호위할 부대와 병력을 파견한다.
미션 브리핑
| 자네덕에 우린 글로보테크의 연구소와 기지에서 충분한 양의 문서와 무기를 되찾았고, 현재 이것들을 보다 안전한 장소로 이송하고 있네. 상세히 말하자면, 자네의 현 위치에서 동쪽으로 8 Km 떨어진 장소로 말이지. 수송 차량은 여전히 비무장 상태이고, 이 일대가 너무 개방되있어 적의 공격을 당하기 쉽네. 자네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수송 차량을 보호해야만 하네! 우리의 기반과 글로보테크에 대한 영향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기술을 손에 넣어야만 하네. 호송대가 협곡을 지나갈 때 이들을 보호하게. 행운을 빌겠네, 사령관. | We have reclaimed a very sufficient amount of documents and weaponry from GloboTech laboratories and bases you successfully infintrated, which are all currently en-route to a more secure location, specifically, our base which is 8 kilometers to the east of your current position. The conovy[1] vehicles are still unarmed, and the extremely open area makes them prone to an enemy attack. You must protect the convoy vehicles at all costs! We must reclaim as much technology as we can if we are to regain our foothold and authority above GloboTech. Defend the convoy as they pass through the canyon. Good luck, Commander. | |
| 목표 1: 반드시 수송 트럭을 보호 | Objective 1: Protect the Convoys at all costs |
호송대는 총 10번 나오고, 각각의 호송대마다 수송 트럭이 1~3대가 나온다. 트럭이 총 21대 이상 파괴되면 실패[2]이므로 충분한 병력으로 보호해야 한다. 부족한 자원과 글로보테크의 공격때문에 난이도가 다른 미션보다 높을 것이다.
시작지점은 12시의 타이베리움 근처이다. 시작지점의 금방 고갈되는 자원으로는 병력을 꾸릴 수가 없어 2시 지역의 타이베리움을 채취해야 한다. GDI는 하베스터가 수륙양용이므로 물을 건너 타이베리움을 채취하게 하자. 거리가 있으니 3대정도가 번갈아가며 채취하도록 하면 될 것이다. 그래도 병력을 생산하기 위한 자원이 부족할 것이다. 일단은 있는 돈으로 병력을 모아야 할 것이다.
MCV가 수송선에서 내리면 E 키와 D 키를 누르자. 아직 마우스가 비활성화된 상태에서도 키보드를 이용해 조작할 수는 있다. 건물을 발전소 → 정제소 → 막사 → 통신 센터 → 군수공장 순으로 짓자. 건물을 짓는 동안 주어진 카즈어와 골리앗으로 바로 아래의 글로보테크 병력을 처리하고 근처의 타이베리움 핀드를 처리한 뒤 호송대가 지나갈 길을 밝히자. 군수공장을 지으면 바로 골리앗과 MLRS를 뽑아야 한다. 지속적으로 소닉 파이터가 본진과 병력에게 폭탄을 떨구고 가니 어벤저를 6대 가량 뽑아 두는 것이 좋다.[3] 개틀링 타워 한두개 정도를 기지에 짓는 것도 추천한다.
호송대가 나올 때마다 글로보테크의 병력이 쫒아오니 이 병력을 처음부터 확실히 처리해야 한다. 호송대가 좀 전진하면 원래 호송대가 나오는 지점에서 글로보테크 병력이 생성되어 쫒아온다. 유닛이 생성되는 순간 처리할 수 있도록 골리앗과 MLRS를 가까이 배치해야 한다. 생성 지점 쪽을 바라보도록 해야 생성 즉시 공격하니 참고하자.[4] 7시 말고도 8시에 난 길에서도 글로보테크 병력이 나타난다. 이 병력은 본진을 향해 오기 때문에 매우 골치아프다. 맵 중앙의 건설 전초 기지(Construction Outpost)를 점령하면 6시의 다리에서 타격대가 주기적으로 온다. 여기의 자원을 먹으려먼 어쩔 수 없이 건설 전초 기지를 점령해야 하기에 타격대를 상대해야 할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모든 글로보테크 병력에는 가디언과 엑소슈트가 여럿 탑승한 아르마딜로가 꼭 포함되있다.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중후반에 다다르면 5시 방향에서 드래곤플라이가 몇 기 지원온다. 별로 큰 역할 못하니 무장헬기와 소닉 파이터 격추에나 쓰자. 6시의 글로보테크 활주로 쪽에 파괴가능한 절벽이 있다. 몰래 절벽을 부수고 활주로를 파괴하는 데 써도 상관 없다. 그리고 여섯번째 호송대부터는 글로보테크의 추격 병력에 슈퍼 골리앗같이 강력한 유닛이 추가되므로 지속적으로 유닛을 뽑아야 한다. 수송 트럭을 21대 이상 잃지 않는 이상 마지막 10번째 호송대까지 지나가면 미션이 끝난다.[5]
- ↑ convoy의 오타로 보인다.
- ↑ 즉, 20대까지는 괜찮다.
- ↑ 6시의 글로보테크 기지에 있는 활주로 두 개를 파괴하지 않는 이상 폭격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 다른 방향을 보고 있으면 포신을 돌리는 시간이 있어 글로보테크 유닛들이 한 대라도 더 때리는 일이 일어난다. 그리고 글로보테크의 유닛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생각해보자.
- ↑ 6시의 글로보테크 기지를 쓸어버리는 것을 왜 언급하지 않는가를 궁금해 할 수 있겠는데, 쉬움이 아닌 이상 추격 병력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버겁다. 기지를 공격할 여력이 남으면 기지를 공격해도 상관은 없다. 하지만, 기지를 파괴해도 공격헬기나 추격 병력 등이 안나타나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