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작곡가 존 오스왈드가 1985년에 제안한 용어로 그가 1989년에 발표한 동명의 작업물 및 그와 같은 형식으로 만들어진 음악을 일컫는다. 기존에 존재하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음원을 통해 새로운 작곡물로 만드는 작곡법으로, 사운드 콜라주의 한 형태로 분류되기도 한다.
캐나다의 작곡가 존 오스왈드가 1985년에 제안한 용어로 그가 1989년에 발표한 동명의 작업물 및 그와 같은 형식으로 만들어진 음악을 일컫는다. 기존에 존재하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음원을 통해 새로운 작곡물로 만드는 작곡법으로, 사운드 콜라주의 한 형태로 분류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