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향후 호넷이 리브레 위키에 기여할 예정인 내용을 담은 문서이다. 직장생활에서 자투리만큼 주어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만들 수도 있는만큼, 아직 완성되지 않는 분량의 글이 남아 있을 수 있다.
김태형 (게임 해설가)
하지만, 아프리카TV 해설자로서의 평은 그야말로 최악. 게다가 그 동안 모아둔 별풍선을 다른 선수들에게 베풀지 않고 자기 주머니 속으로 채우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며 팬들은 그에 대해 크나큰 실망감을 느끼게 되었다. 심지어 아프리카TV 시청자들로부터 목소리도 모기같다며 까이고 있다.
2017년 4월, 강남에 가라오케를 오픈하였다. 2015년경에도 성학승이 게임계 코치로서의 삶이 어려워지자 주점을 차린다면서 홍진호의 이름을 빌려 광고한 적이 있었는데, 팬들의 반응은 "잘 되길 바란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해설자로서의 발전이 전혀 없으니 제 자리를 찾은 것"이라고 비판하는 등 서로 상반된 의견이 나오고 있다.
홍성흔
1999년에 포수로서 신인왕을 차지하였으며, 2001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에는 6차전에서 진필중과 호흡을 맞추며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 팀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09년에 FA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였다. 이후 조성환-이대호-카림 가르시아와 함께 조대홍갈 클린업을 구축하며 롯데의 화력 공격력을 책임졌다.
2013년에 두산 베어스로 복귀하였다.
2017년 4월 30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대 롯데와의 경기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양 쪽 관중석에서는 '4 Non blones'의 노래인 'What`s up'를 개사해서 만든 홍성흔의 응원가 '홍성흔~ 홍성흔~ 화이팅! (두산-롯데)의 홍성흔!'을 외치며 그외 은퇴를 기념했다. 은퇴 후 미국으로 가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산하 루키팀에서 배터리·타격 인턴코치를 맡고 있다고 한다.[1]
프로야구 매니저
앞에서 설명하다시피, 10코스트는 8장, 9코스트는 7장을 모아야 하는데, 레전드 카드의 재료로 책정 된 기준은 다음과 같다.
- 1성구 : 다른 구단의 10코스트 올스타 카드(투수), 골든글러브 카드(야수)
- 2성구 : 레전드 카드가 속하는 해당 구단의 묶음과 일치하는 10코스트 노멀&EX,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 3성구 : 레전드 카드가 속하는 해당 구단의 묶음과 일치하는 10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혹은 다른 구단의 10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 4성구 : 레전드 카드가 속하는 해당 구단의 묶음과 일치하는 9코스트 노멀&EX,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혹은 다른 구단의 9코스트 노멀&EX,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 5성구 : 레전드 카드가 속하는 해당 구단의 묶음과 일치하는 8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혹은 다른 구단의 8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 6성구 : 레전드 카드가 속하지 않는 구단의 묶음과 일치하는 7코스트 노멀, 올스타 카드
- 7성구 : 레전드 카드가 속하는 해당 구단의 묶음과 일치하는 8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혹은 다른 구단의 8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 8성구 : 레전드 카드가 속하는 해당 구단의 묶음과 일치하는 8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혹은 다른 구단의 8코스트 노멀, 올스타, 골든글러브 카드
- ↑ [김원익의 휴먼볼]'굿바이 캡틴' 홍성흔, 끝까지 뜨거웠다., 엠스플뉴스, 2017.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