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xZPEWnCMFs 흑인 힙합 문화가 그냥 나온게 아니다. 초등학교에서도 다른 지역 갱단하고 대립하는 지역. 언제 총맞을지 모르는 도시. 멋진 문화의 뒷면에도 어두운 면이 존재한다. 인생의 위험을 모두 극복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아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 인생의 시작을 갱으로 시작하는 곳...
“ 엄청 자주 일어나 여긴 왓츠야 매주마다 총격사건이 있어. “
세상은 넓다.
마약의 자유를 100프로 보장하는건 무책임한 것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