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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0월 12일 (화) 17:37 판

일본어 활용례도 적어보자!

규칙(약한 규정/강제사항은 아님.)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을 위해 오른쪽에 로마자 표기도 적는다.

  • 只今(ただいま)(tadaima)

일본어 표기는 문단을 분리해서 기술한다.

중국어는 아래와 같이 적는다.

  • 只今(Zhǐjīn)

광동어, 월어도 적고 싶은 경우

아래와 같이 적는다

  • 표준어 : 한자(발음)
  • 광동어 : 방언자(발음)

중국어 표기는 문단을 분리해서 기술한다.

한자 설명 문단에 영어도 기술하면 좋다.

정곡(팩트 폭력)을 찔러도 현실 부정하고 넘어가는 건 피드백도 하지 않는 것. 어떤 행동으로 욕을 먹거나 해도 생각해보지도 않고 무시하는 것은 계속 욕을 먹겠다는 것. '모두들 나를 싫어해'라는 것보다 '나를 왜 싫어할까'도 생각하는 것이 좋다. 갓난아기에게도 질문을 던진다고 했다.

너무 많은 생각은 행동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을 방해한다.

http://www.typographyseoul.com/news/detail/421

다음 정권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국고 회복하려면 큰일났다. 어디가 됐든 세금 오지게 걷을거다. 이명박 이후처럼.

미래가 예측이 안돼서 더 무섭다..

보수와 진보의 구도를 독재와 민주주의의 구도로 보는 것은 전혀 옳지 않다. 한국 현대사는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닌 민주와 독재의 대결이었다. 박정희 군사정변 이후 자기네 정당을 제외한 정당은 강제 해산되거나 구색 정당이 되었다. 거기에 보수 정당도 포함되어 있었다. 독재정권 시기 민주당도 진보가 아닌 보수였다.

또한 보수에도 진보에도 민주주의가 결합할 수 있다. 여기서 한국 현대사는 독재와 민주주의의 구도였지 보수와 진보의 구도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독재와 민주주의는 보수와 진보와 다른 한 축에 속한다. 당장에 가장 최선은 민주주의이다.

세계 곳곳의 민주당이라는 이름은 중도 좌파의 대명사가 아니다. 보수주의 정당도 민주당이 될 수 있는데 바로 일본에서 예시를 찾을 수 있다.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면 정치권에서는 그걸 또 손 쉽게 이용한다. 복잡한 사회를 어떻게 이분법으로 나눌 수가 있겠는가.

보수 진보 스펙트럼에서 권위주의 민주주의는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되면 좋겠다.

너 보수지 응 너 일베충 너 진보지 응 너 빨갱이 <- 이게 정말 혐오스럽다. 그래서 유튜브는 정치 관련해서는 댓글 절대 안단다. 좆같다.


일본은 국채가 상당량, 한국은 외채가 상당량 어째 이건 일본하고 다른 길을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