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하늘/자료

2024년 폭우

이재민 몇 명인지 기재, 피해액,

6월 18일

6월 20일

6월 22일

6월 23일

6월 25일

6월 29일

7월 6일

  • "그제(6일)부터 현재까지 충청권과 경북을 중심으로 2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7월 8일

7월 9일

대청호 수문 4개 개방해 초당 700톤 방류. 충주댐도 1100톤 방류.

7월 10일

대전 밤 사이 143㎜의 비가 내리면서 유등천, 갑천의 수위가 높아졌고 갑천대교와 유등교가 손상되었다. 유등교는 지반이 침하하면서 교각이 비틀어지고 상판이 뒤틀려져 교통이 통제되었다.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40710010003053

7월 11일

섬진강댐 수문 개방

7월 12일

집중 호우 뒤 대청호 안에 화물차 400대 분량의 토사물이 유입되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10657

7월 14일

7월 15일

15일 오후 6시 대청댐 수문 모두 개방하고 초당 500톤을 방류하고 있다.

7월 16일

7월 16~17일

파주시 문산읍

예측: 내일까지 폭우 200㎜ 더 온다…서울·경기 호우경보

18일

충남 서북부 일대 호우경보…당진 시내 잠기고 서산 빗물 역류 태안·당진·서산·아산·예산·천안 6개 시군 호우경보 하천 넘쳐 침수, 만조 겹치며 해안서는 빗물 역류

18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려진 충남 당진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 신평면 남원천과 시곡동 시곡교 인근 하천이 범람할 위험이 커지면서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이 발령됐다.

‘홍수 특보’ 오산·평택 주민들 대피…하천 수위 4.96m까지

평택시 "통복천 범람위험, 저지대 주민 즉시 대피해야"

환경부 "북한 황강댐 방류징후 포착"‥필승교 수위 서서히 높아져

철원 이틀간 370㎜ 폭우…춘천·의암댐 수문 열고 수위 조절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718/126007961/1

19일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016118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49581.html

예제

  • 한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한강공원 대부분 지역이 범람하였으며, 청계천 등 서울 시내 주요 도심 하천 출입이 통제되었다.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1단계가 가동되으며 위기경보 수준 주의를 발령했다.

7월 10일[편집 | 원본 편집]

  • 충청남도 일대에 시간당 3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발생하였다.

7월 11일[편집 | 원본 편집]

  • 중대본 2단계가 가동되었으며 위기경보 수준이 경계로 상향되었다.
  •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었다.
  • 여주시에서는 오전 9시경 하천변 산책로에서 70대 남성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되었으며, 오후 1시 20분경 실종 지점 인근 수풀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 15시 30분경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시간당 76.5mm, 구로구 궁동 72.5mm, 금천구 독산동 70.5mm, 광명시 철산동 58mm, 부천시 중동 55mm 등 서울 서남부 지역에 기록적인 호우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극한 호우 기준을 넘으면서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었다. 다만 재난문자 발송에 혼선이 발생하여 엉뚱한 지역에 재난문자가 발송되는 등 시행착오가 발생하였다.
  • 15시 56분경 경부선 영등포역~금천구청역 구간에 침수가 발생하여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 응급 복구를 거처 15분 이후 운행이 재개되었으며 당일 20시 30분 경 복구가 완료되었다.
  • 부산 지역에도 강한 호우가 쏟아졌으며 특히 해운대구 일대에 크고작은 피해가 집중되었다.

7월 12일[편집 | 원본 편집]

  • 중부 지방의 호우는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으나 장마 전선이 남하하면서 남부지방에 호우가 집중되었다. 특히 남해안 일대에 큰 비가 내렸다.
  • 섬진강댐의 수위가 한계 수위에 육박하여 수문을 개방하고 초당 300 톤 가량의 물을 방류하였다. 이에 따라 섬진강 인근 구례군과 하동군 등은 혹시 모를 범람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7월 13일[편집 | 원본 편집]

  • 중대본 3단계가 가동되었으며 위기경보 수준이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되었다.
  • 장마 전선이 다시 발달하면서 수도권, 강원 영서 지방에 호우 특보가 발효되었으며, 당일 새벽에는 전라도와 충청도, 경상북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으 비가 내렸다.
  • 전라남도 보성군, 전라북도 진안군 등 남부 내륙 지역에서 산사태나 낙석이 다수 발생하였다.
  • 대청댐은 댐 유역 지역에 내린 강한 호우로 인해 유입된 수량을 조절하기 위하여 방류랑을 초당 최대 1,100 톤 가량의 물을 방류하였다.
  • 서울 관악구, 강남구 등 저지대의 도로가 침수되어 통행이 제한되었으며, 강남구 일대에서는 빗물받이나 맨홀의 배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민원이 빗발쳤다.
  • 18시 40분 경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인근 군도 3호선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였다. 산사태가 발생한 구간에는 피암터널도 건설되어 있었지만 정선군 측에서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붕괴 조짐이 보여 도로 통행을 차단한 덕분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곳은 지난 7월 6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크고작은 낙석으로 이미 토사 6,300 톤이 쏟아졌던 곳이었다.
  • 산림청은 22시 30분을 기해 제주를 제외한 전국 지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7월 14일[편집 | 원본 편집]

  • 전라북도, 충청도 지역에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최강의 초극한 호우가 내렸다. 군산시와 익산시 일대에는 17시간 동안 무려 400 mm 이상의 강수량이 기록되었다.
  • 서울특별시는 이날 새벽부터 동부간선도로 중랑천 구간, 내부순환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였다. 또한 도림천과 중랑천 등 서울 시내 하천 20여 곳이 통제되었다.
  • 경기도 안성시 통복천의 교량이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유실되었다.
  • 14시 경 대전광역시의 갑천 수위가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만년교와 원촌교 일대에 홍수경보가 발령되었다.
  • 호우 피해 외에도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 등지에는 강풍이 불면서 피해가 발생하였다. 강풍의 영향으로 김해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100여 편이 지연 또는 결항되었다.
  • 16시 경 충청남도 논산시 인근 양지추모원에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납골당을 덮쳤다. 당시 이 곳을 방문했던 일가족 4명이 산사태에 매몰된 이후 구조되었으나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구조대 역시 접근 과정에서 산사태에 휘말려 구조차량이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었으며, 도로 접근이 어렵게 되자 도보로 이동하여 구조 작업을 진행하였다.
  • 18시 40분 경 호남선 논산역~연산역 구간 아호천교가 범람 우려로 통제되면서 서대전역~익산역 사이 모든 열차들의 운행이 중단되었다. 당일 서대전 경우 KTX는 호남고속선으로 운행하였다. 강원도 내륙도 호우로 인한 안전 문제로 정선선, 태백선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충북선 역시 충주역~제천역 구간의 운행이 중단되었다.
  • 19시를 기해 대청댐의 방류랑이 초당 2,500 톤으로 상승하였다. 이에 따라 금강의 수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하류 지역은 최대 4.3 m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 23시 경 대전조차장을 출발하여 수색차량기지로 회송중이던 무궁화호 열차가 경부선 신탄진역~매포역 사이를 운행하던 도중 발생한 산사태에 휘말려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선두 기관차는 선로를 덮친 토사의 영향으로 전도되었으며 기관사가 부상을 입었다. 다행스럽게도 영업을 마치고 회송중이던 열차인 관계로 일반 승객들이 탑승하지 않아 대형 참사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