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든다.
지나친 빠는 까를 만들고 지나친 까는 오히려 빠를 만들고 만다.
3.5인치는 한번 떨궜다고 망가지지는 않는다. 전원이 나가면 예민한 헤드를 안전한 곳에 위치시켜서 충격시 손상을 최소화시켜준다. 그래도 회전축은 무방비 상태라 손상이 갈 수도 있으니까 주의를 한다. 서너번 떨어뜨리면 당연히 좀 어딘가 망가졌다는 느낌이 들고 실제로 하드가 손상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노트북이나 외장하드는 하드가 유리판 수준으로 약한데 작동 중에는 헤드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도중에 큰 충격이 가해졌다면 거의 버려야하는 수준이 된다. 헤드와 플래터의 거리는 머리카락 굵기보다 더 작아 굉장히 예민해 약간의 충격으로 정렬이 안 맞으면 헤드가 디스크를 긁어버려 물리적 베드 섹터의 원인이 된다. 작동하면서 디스크를 계속 긁어 베드섹터가 점점 커진다. 이런식으로 베드 섹터가 난다면 하드 복구센터에 맡겨야 한다. 계속 사용하다가 소중한 데이터가 싹 날라갈 수도 있다.
디스크가 휘는 경우도 있다.
부팅할 때 귀뚜라미 비슷한 벌레소리가 나면 그 디스크는 폐기처분 해야된다.
베드섹터 검사한다고 프로그램 돌리다가 베드섹터가 나는 경우도 있다. 검사기에서 빨간 점 하나가 나면 버리라고 하는 사람과 논리적 베드섹터일 수 있다며 포맷해보라는 사람도 있다. 제로필 포맷을 하다가도 베드섹터가 나기도 한다.
ssd는 베드 셀, 하드와는 달리 다른 부분으로 퍼지지 않는다. 셀 하나만 죽는다.
재할당된 섹터 수 reallocated sectors 논리적 베드섹터일 수 있다.
회복불능 섹터 수 unrecoverable sectors 이 수치가 올라갔다면 바로 하드 복구센터에 맡겨야한다.
윈도우 11이 시큐어부트 강제? 시큐어부트 때문에 윈도우 또 날림 ㅋㅋ. 서명 키를 삭제하면 로그인 불가능. 삭제해서 잘못된건 아닌 듯. 새로 설치하고 삭제해봤는데 문제 없음. 원인은 불명. 삭제하고 재부팅 했더니 TPM 감지할 수 없음 응? TPM 칩이 인식 안됨. 고장남? 운영체제 새로 설치할 때나 서명키 삭제하는거 우분투 윈도우 11이 편리하다. 이게 리눅스 쓸려니까 애먹네 데스크탑에 윈도우 11 설치 후 리눅스 쪽에서 grub rescue 능력 밖이라 해결 불가능.. 다행히 세컨드 리눅스라(트리플 부팅) 그냥 밀어도 상관없음.
멀티부팅
운영체제를 여러 개 설치하고 부팅하고 싶은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여러 개 설치하는 건 좀 복잡하다. 편리한건 윈도우 리눅스 조합. uefi 환경인 경우 부트로더들을 EFI 파티션에 저장하고 부팅할 때 이 파티션부터 읽어서 운영체제를 부팅할 수 있게 해주는데
리눅스를 메인으로 사용하는데 부득이하게 윈도우도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 주로 선택한다. 윈도우에서만 실행되는 프로그램(MS Ofiice)나 게임을 네이티브로 이용하기 위해서 멀티부팅을 하기도 한다.
asus 메인보드 led
빨간색 cpu 문제 cpu 잘못 설치, 핀 손상 등
주황색 Ram 문제 램 장착 불량
흰색이 vga 그래픽카드 설치해놓고 내장 그래픽 카드에 물리면.. 켜진다. igpu 설정하면 안켜지고 정상 부팅이 되기도 한다.
초록색 부트로더 에러, 하드웨어 모두 ok인 상태에서 부팅 에러, 혹은 uefi 설정 중
파일:asus 메인보드 Q-LED2.gif
움짤로 하니까 데이터 10메가나 나가네 데이터 주의 문구 달아도 소용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