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고(泣告) 울며 고(告)함
- 선견지명(先見之明)
- 먼저先 본見 것의之 앎明 -> 앞날을 미리 바라볼 수 있는 혜안.
- 탁본
- 탈의실
- 탈진기
-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든다.
지나친 빠는 까를 만들고 지나친 까는 오히려 빠를 만들고 만다.
빠와 까에 대한 고찰
하드 한번 떨궜다고 x되는건 아님. 전원이 나가면 헤드를 안전한 곳에 위치시킴. 운이 나쁘거나 서너번 떨궜을 때는 고장날 수 있음. 이때는 예민한 헤드가 안전히 주차되어 있어 헤드 문제는 일어나지 않고 회전축에 손상이 감. 노트북이나 외장하드 같이 작동 중에 충격가기 쉬운 환경이라면 쉽게 고장남. 작동 중에 큰 충격 먹었다면 거의 사망확정. 이 경우는 헤드에 손상이 가는 건데 헤드와 디스크의 간격은 머리카락 굵기보다 더 작아 굉장히 예민해 약간의 충격으로 정렬이 안 맞으면 헤드가 디스크를 긁어버려 물리적 베드 섹터의 원인이 된다. 작동하면서 디스크를 계속 긁어 베드 섹터가 점점 커진다. 이런식으로 베드 섹터가 난다면 하드 복구센터에 맏겨야 한다. 계속 사용하다가 소중한 데이터가 싹 날라갈 수도 있다.
디스크가 휘거나. 모터가 아예 멈추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부팅할 때 귀뚜라미 비슷한 벌레소리가 나면 그 디스크는 폐기처분 해야된다.
베드섹터 검사한다고 프로그램 돌리다가 베드섹터가 나는 경우도 있다. 검사기에서 빨간 점 하나가 나면 버리라고 하는 사람과 논리적 베드섹터일 수 있다며 포맷해보라는 사람도 있어서 잘 모르겠다. 제로필 포맷을 하다가도 베드섹터가 나기도 한다.
ssd는 배드 셀
재할당된 reallocated 섹터sectors 수
회복불능 섹터 수 unrecoverable sectors
기재하다 기술하다 작성하다 서술하다
한자어 복잡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