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타이가

타이가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4월 22일 (수) 17:33 판

틀:Ambox 틀:Ambox


이 문서는 또한 잼이 없죠. 잼 한 통씩 사 들고 오세요.


이 글의 주인장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고등학교 3학년이다. 근데 위키질이나 하다니 ㅉㅉ

주인장의 관심사

누를지 말지에 대한 여부는 당신의 자유 의지입니다.

  • 컴퓨터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철도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역사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운영체제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애니 및 만화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この世界の誰一人、見たことが無い物がある。

이 세상의 누구도 본 적이 없는 것이 있다.

それは優しくて、とても甘い。

그것은 다정하고 무척이나 달콤하다.

多分、見ることが出来たなら、誰もがそれを欲しがるはずだ。

아마 볼 수 있었다면 누구나가 그것을 원할 것이다.

だからこそ、世界はそれを隠したのだ。

그렇기에 세상은 그것을 숨긴 것이다.

そう簡単に手に入れられないように。

그리 간단히 손에 넣지 못하도록.

だけどいつかは、誰かが見つける。

하지만 언젠가는 누군가가 찾아 낼 것이다.

手に入れるべきたった一人が、ちゃんとそれを見つけられる。

손에 넣어야 할 단 한 사람이 분명 그것을 찾아내게 될 것이다.

そういうふうにできている。

그렇게 되어 있다.
— 누군가, 어느 소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