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또한 잼이 없죠. 잼 한 통씩 사 들고 오세요.
이 글의 주인장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고등학교 3학년이란 신분이시다.
근데 위키질이나 하다니 ㅉㅉ
이 몸의 관심사다
눌러 보시던가.
- 컴퓨터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철도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역사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운영체제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애니 및 만화에 관심이 많으나 전문가는 아니다.
“ この世界の誰一人、見たことが無い物がある。
이 세상의 누구도 본 적이 없는 것이 있다.
それは優しくて、とても甘い。
그것은 다정하고 무척이나 달콤하다.
多分、見ることが出来たなら、誰もがそれを欲しがるはずだ。
아마 볼 수 있었다면 누구나가 그것을 원할 것이다.
だからこそ、世界はそれを隠したのだ。
그렇기에 세상은 그것을 숨긴 것이다.
そう簡単に手に入れられないように。
그리 간단히 손에 넣지 못하도록.
だけどいつかは、誰かが見つける。
하지만 언젠가는 누군가가 찾아 낼 것이다.
手に入れるべきたった一人が、ちゃんとそれを見つけられる。
손에 넣어야 할 단 한 사람이 분명 그것을 찾아내게 될 것이다.
そういうふうにできている。
그렇게 되어 있다.“ — 누군가, 어느 소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