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Hornet이라는 유저분께서 위키백과화를 비판하시기도 하셨고 게다가 숫자문서들을 전부 다 지우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경우 엔하계 위키로서의 이미지를 지우는것 같아서 그렇습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분류:대한민국 철도 노선별 철도역의 하위 분류 대부분에 삭제 요청이 걸려 문의드립니다. 혹시 해당 분류를 삭제하기로 한 합의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합의는 없었고 딱히 쓰일 일이 없어서 요청했습니다.
"경유 열차" 문단 등이 분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고 보면 될까요?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아래 사항들을 종합하여 생각한 결과로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 중복 제거
- 문서 - 틀 - 분류의 삼중 중복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리브레에서는 노선 틀이 없지만요.(위키백과의 틀:경부선 표가 이에 해당) 즉, 문서(경부선 등)에서 충분히 다루고 있기 때문에 틀, 분류에서 중복하여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 관리용으로 사용하기 애매함
- 같은 노선에 있는 철도역 문서들은 같은 노선에 소속된 것과 비슷한 열차가 정차한다는 점 빼고는 특기할 만한 점이 없기 때문에, 노선 분류를 관리용으로 이용할 가치가 없습니다.
- 봇 용도로 사용하기도 애매함
- 노선 연장/축소, 역 개업/폐지 등 봇 사용이 필요할 때 사용할까도 생각했지만, 사실 "서울특별시에 있는 철도시설" 등 기존 분류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별도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운행 노선이 물리적 노선과 다른 경우도 많고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며, 삭제 작업을 마쳤습니다. 분류 문서를 비롯한 대규모 문서 삭제는 가능하다면 합의를 거치거나 설명을 덧붙여 요청을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리그베다 위키 등 라이선스가 호환되지 않는 곳에서 가져온 문서를 삭제 요청할 때는 어떤 판에서 가져온 문서인지도 링크를 첨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그베다 위키의 최신 판 문서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으면 처리가 난감해집니다.
- 일단 사용자:Canusmile26가 올린 학교 종류 문서들은 최신판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베껴온 건 아니고 독창적인 문장이 있긴 한데, 베낀 부분을 빼면 거의 내용이 없어서 삭제 요청했습니다.
- UTAU 곡은 번역 부분이 최신판과 똑같습니다.
- 뉴스, 방송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몇 문서는 문장이 똑같은 게 아니라 단어 몇 개만 바꾸고, 문장/문단 순서가 똑같아서 도용이라 판단했습니다.
증명/판정/확인 불가 문서는 리그베다 문서를 IP유저가 기여했는데, 리브레 위키 IP와 달라 동일 인물 여부를 판정할 수 없는 문서입니다.
몇몇 문서에 링크 달았습니다.
분류:연도별 분류를 정리 중이신 듯 한데 토론이나 위키방 논의와 같이 어느 정도의 절차는 거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리브레 위키:위키방/보존문서8#연도/날짜 문서, 분류, 틀에 대한 제안에서 어느 정도 의논을 마쳤다고 생각하여 삭제요청을 드렸습니다.
좀 오래되기도 했고, 신규 사용자도 몇 분 계시니 다시 얘기할 필요는 있겠네요.
링크해 주신 문서와 함께 위키방에 간단히 안내를 작성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끊긴 넘겨주기는 제가 한번씩 확인하고 삭제하고 있으니 따로 삭제 요청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랬었군요. 감사합니다.
잘못 적었었네요. 한국철도공사 100000호대 전동차입니다. 일부 내용이 없기는 한데, 이건 경부고속선을 마무리하고 한국철도공사 100000호대 전동차를 수정할 때 추가할 계획입니다.
그럼 혼선 방지를 위해 내용 추가를 마무리한 후에 다시 삭제 요청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수고 감사드립니다.
해당 문서 다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착오가 있었습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복구했습니다. 최근 삭제한 위키백과 분기 문서 중 회원이 많은 내용을 기여한 문서의 편집 내역을 점검하기 위해 당분간 단순위백분기가 사유인 문서 삭제 요청을 받지 않으려 합니다. Pika 님께서도 충분한 확인 후에 삭제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용하지 않고, 저작자 정보가 입력되어 있지 않은 파일에 삭제 신청을 넣는 중 간단 이미지.png로 끝나는 이미지 중 상당수가 Pika님이 업로드한 이미지임을 확인했습니다. 혹시 사용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삭제 요청을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이 있어서 지금 확인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위키미디어 공용 파일인가요? 일일이 확인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전부 확인했습니다. 업로드할 때 오타가 있었을 수도 있는데, 이건 삭제하시면 제가 체크하겠습니다.
일단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과도한 업무를 넘겨서 죄송하네요;;
괜찮습니다. 오늘 중으로 파일에 한해 삭제 작업 마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파일 삭제 작업 시작했습니다. 삭제된 파일이나 삭제 신청된 파일 중 공용 미디어 파일이 아닌 파일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혼동을 막기 위해 가급적 공용 미디어 파일 삭제 작업이 완료된 후에 삭제 신청을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다만 아래 3 파일만 복원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파일:Head-Office of the Daily Sports Seoul.jpg
- 파일:Howe Truss.svg
- 파일:NHN Entertainment logo.png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이 미묘하게 달라서 검색이 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넵, 다시 삭제하면 될까요?
네.
파일:Mili logo.png에 삭제 틀을 단 이유가 있을까요?
위키미디어에 있더라고요.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Mili_Logo.png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자기 전에 한 번 더 삭제 진행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삭제 요청 넣고 계신 파일은 위키미디어 공용 파일이거나 쓰이지 않는 파일인 걸로 간주해도 될까요?
그렇습니다. 대다수는 공용 파일입니다.
파일:Yellow Ribbon.png이 보호되어 있어서 삭제 요청을 할 수 없네요.
공용파일 확인 후 삭제 조치했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파일 덮어쓰기가 막혀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좀 더 확인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아래 파일도 복구해야 합니다.
- 파일:Carbon paper.jpg
- 파일:Artillery observer.jpg
- 파일:Gin bottles in Airport Hannover 2014.jpg
- 파일:Linea doubleespresso.jpg
- 파일:Sony MDR-7506 20100706.jpg
- 파일:Sound Blaster X7.jpg
- 파일:Oryza sativa Ear rice Stugaru roman rice IMG 3971.jpg
- 파일:FiatAgri 88 94.jpg
- 파일:I'm loving it -- debit card at the Guantanamo McDonalds.jpg
아 두 개 더 있습니다.
일부 파일명이 달라 추적이 안 되는 파일이 있는데, 이건 제가 직접 업로드하는 방향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저야말로 세심하지 못한 처리에 사과드립니다.
추적이 안 되는 파일은 원래 업로드되지 않은 파일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삭제 요청을 드린 기억이 없어서요.
사용자:Liebesfreud/공용 이미지 파일 원래 업로드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파일은 일단 목록으로 만들어 정리해두었으며, 추후 작업할 예정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파일:문서 아이콘 blank.svg에도 분류:현관 파일을 추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늦었지만 파일:ShoutWikiLogo.png도 복구해주셨으면 합니다. 분명히 공용에 있다고 떴었는데 못 찾겠네요.
복구했습니다.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분류:물리학 용어에 속한 문서를 모두 삭제 신청한 이유를 말씀 부탁드립니다.
원래 지침으로 하려다가 흐지부지되어서 일반문서로 옮겨진 것인데, 단순히 사전 역할만 하는 것이라서 유지하기는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엑셀로 배포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한국물리학회 물리학용어집에서 쉽게 볼 수 있으므로 존재의미가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어위키:common.css 관련 질문 확인 부탁드립니다.
답변 달았습니다.
한자 문서들처럼 모듈로 이미지를 로드하는 경우도 있어서 가능하시면 확인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자 문서들에서 한자 획순 파일 로드가 몽땅 고장났는데, 메일로 사용자토론 확인한 덕분에 대응이 가능했습니다.
확장기능인가가 업데이트 되어서 위키미디어에 있던 파일들 로드가 빨라져서 괜찮습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문서를 삭제 신청한 이유를 말씀 부탁드립니다.
산업이나 역사 등 특별한 의미가 있는 OVA가 아니라, 단순히 해당 작품에 원전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나뉘는 오리지널은 그다지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최근 삭제 신청하신 분류 중 해당 분류를 우선적으로 삭제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류는 검토 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분류:대한민국의 행정구역에 속하지 않은 행정구역 분류 (분류:충청도 등)
- 시/군/구 단위의 철도시설 분류
- 행정구역 별 교육 분류
네 알겠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일단 사건/사고 관련 분류라서 제외 대상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삭제하고 싶네요. 문제는 목록 문서를 어떻게 구성하냐가 남긴 합니다.
아 삭제 요청드린 건 사용하지 않는 분류라서 그랬습니다.
해당 문서에 삽입된 탭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안내드립니다. 더불어 해당 분류에 속한 문서 중 기본적인 내용조차 삽입되지 않은 경우가 있던데 혹시 여전히 이 문서에 내용을 추가할 계획이 있는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지금 미디어위키:common.js 수정 가능하신가요?
document.querySelectorAll('.libre .libre-tab').forEach(function (libretab) {
->
document.querySelectorAll('.libre-tab').forEach(function (libretab) {
css 선택자 실수였습니다..
미디어위키:Common.js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가 아르세우스를 하는 중이라서 이거 끝나면 재개할 생각입니다.
넵, 답변 감사드립니다.
베트남 공화국을 베트남공화국으로 바꾼다던지 계속 붙여쓰시길래 알려드립니다.
원칙은 그렇지만 고유명사에 해당되면 그걸 적용할 수 없죠.
해당 건의 경우는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이 세트이므로 띄어쓰지 않는 게 맞습니다.
가독성을 생각해 보면 띄어 쓰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정도론 가독성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전체 이름이 잘 쓰이지도 않고요.
- 아나코 공산주의, 아나코 자본주의
- "신뢰할 수 없는 문서"인 최소한의 근거를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틀:깃발자료 미시간주 외 5개
- 불필요한 틀이 맞는지 (데이터베이스로서의 가치조차 없는지) 다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 틀:19세기 전쟁
- 해당 틀이 들어간 문서에서 틀을 모두 삭제한 편집을 확인했습니다. 틀을 생성한 분과 논의를 마친 후에 다시 요청주시기 바랍니다.
아나코 공산주의, 아나코 자본주의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은 정확히는 작성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의미에 더 가깝긴 합니다.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글에는 모두 출처필요를 달아두면서 자신은 정작 출처가 하나도 없는 모순이 있습니다.
또한 이미 작성자가 그러한 문서를 삭제요청했거나 문단을 삭제했기 때문에(몇몇은 일리 있는 편집이기는 하지만), 상호주의에 맞게 이쪽도 삭제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깃발자료는 독립적인 행정/외교를 하지 않는 단체에 대해서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주, 시 등에 값비싼 틀을 사용하면서까지 깃발을 남용하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영구 차단되어 토론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분류로 충분하지 아무 연관 없는 내용을 둘러보기 상자로 묶는 것은 페이지 낭비입니다.
상세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삭제 처리 완료했습니다.
저야말로 빠른 처리와 세심한 관리에 감사드립니다.
옛한글 표기 관련 클래스 중에서 사용 중인 클래스가 있어서 반영 연기를 요청했는데 그냥 틀:한자 정보 아래에 있는 css에다 적기로 했습니다. 바로 반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 글 보셨나요. 생각이 자주 바뀌어서 그렇지 악의적인 의도가 아닙니다. 괜찮으시다면 반응을 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답변 드린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어디에 쓰이는 지 볼 수 있을까요? 틀:첫가끝을 쓰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모듈:한자 정보에 있는데 찾아봐야 됩니다. 그냥 한자 문서들을 보시면 동국정운이나 훈몽자회 항목에 옛한글이 사용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예시: 시리즈:리브레_한자사전/豚) 그냥 좀 번거롭더라도 틀:첫가끝에 주시찍고 변경사항 알림 설정하고 틀:첫가끝에 있는 스타일을 틀:한자 정보/styles.css(내부/styles.css일 수 있습니다.)에 갱신하려고 합니다. 틀:첫가끝이 변경사항이 많지는 않을거라 괜찮습니다. 이게 모듈을 사용한 틀이라 틀을 더 끼워넣으려면 코드가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wikitable:setClass("hanja-info-table")
:appendTd(unicodeBox(self.char, 'ko'), 'unicodechar')
:appendTd(string.format('[[%s]]부 %s획', self.radical, self.strokes), 'unicodechar-sub')
:appendThTd('뜻과 소리', hanja.mean_sound, 'mean_sound')
:appendThTd('[[중고한어]]', args['중고한어'])
:appendThTd('[[동국정운]]', args['동국정운'], 'jamocomposed_block')
:appendThTd('[[훈몽자회]]', args['훈몽자회'], 'jamocomposed_block')
여기에 있네요
못 받아들여질 경우에의 대책입니다. 자기위안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그런데 만약 표에 첫가끝 틀을 수십 번 써야만하는 문서가 있다면 첫가끝 틀을 쓰지 않고 표에 클래스 작성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어차피 옛한글이 틀 안에서만 사용될 것 같은데 css에 넣기나 틀에 틀:첫가끝을 사용하기나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class="jamocomposed_block" | 옛한글
|-
| class="jamocomposed_block" | 옛한글
|-
| class="jamocomposed_block" | 옛한글
|-
| class="jamocomposed_block" | 옛한글
|-
|}
이 줄이 수십 줄로 길어지면 틀을 사용하는 것이 비효율적이게 됩니다. 그냥 css로 관리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생각해서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듈에 frame:preprocess() 함수로 틀 삽입이 가능하긴 한데 코드도 더 복잡해지고 속도도 느려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틀로 색깔 틀을 수 십개 넣어서 느려졌었는데 html기반으로 바꾸니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얘기지만 참고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아 적어드렸습니다. 틀 css도 틀처럼 작동하다보니 속도 저하가 나타납니다. 대신 미디어위키:common.css에 박으면 속도가 더 올라갑니다.
지금은 쓰이는 곳이 사실상 한 곳 밖에 없지만 정작 나중에 위에 적은 코드대로 쓰인 예가 생긴다면 방법을 또 찾아야 합니다.
글쎄요 한자사전인데 옛한글이 그렇게 많이 나올 일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한자사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요
예를 들어 훈몽자회 원문 전체를 실을 수도 있죠.
common css는 상당수의 문서에 적용되는 css를 모아야 하는데 옛한글은 너무 사용처가 적습니다. 그러면 애초에 common css에 모두 넣지 왜 틀:언어 류의 틀을 사용하나요?
넵 알겠습니다. 역시 대화를 해야 살펴보지 못했던걸 알 수 있네요..
게임을 시리즈로 볼수 없다는 건가요?
굳이 이름에 시리즈를 붙일 필요가 있나요?
나무위키를 보면 비마니 시리즈 이지투 시리즈 이런식으로 되어 있던데 유입을 위해서라도 바꾸는건 아니라고 봐요.
나무위키는 나무위키고, 그런걸로 유입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제입장에서는 괴리감이 심한데요
다른 문서들은 시리즈 붙이고 안 붙이고 모두 한쪽으로 통일되어 있지 않은데 결국 똑같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 괴리감 외에는 딱히 반박할 거리가 없습니다
시리즈 이름하고 본편 이름하고 다른 경우는 시리즈를 붙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다르면 더더욱 붙일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다른 작품이지만 계열에 포함되는거니까 시리즈가 들어가야 더 자연스럽죠.
EZ2AC라고 하면 EZ2AC가 단일 작품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단일 작품처럼 보이는 제목에 다른 시리즈 항목들이 있으면 어색하지 않을까요? 이건 그냥 예를 들은 것입니다.
관점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단일 작품인 경우는 시리즈를 안 붙이고 시리즈면 반드시 붙이면 좋겠는데 pika님은 지칭만 된다면, 굳이 시리즈를 붙이지 않는 것에 더 집중하신 것 같네요.
네 그렇죠. 그렇지 안다면 앨범 문서에도 모두 앨범을 붙여야 하고, 단체에는 모두 단체라고 붙이고 뭐 그렇게 되겠지요.
그건 시리즈랑 다른 경우라 생각합니다. 단체에는 '단체'를 안 붙이는 쪽이 더 자연스럽고 시리즈는 붙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독자를 바보로 보는 과잉 친절이라 봅니다.
"나도 아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적어야하나?"처럼 반응을 불러오겠군요..
딱히 친절을 의도한건 아니고 결과가 그렇게 됐네요
다른 의견을 굳이 한 쪽이 맞다 고집을 피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pika님 의견을 존중하려 합니다.
시리즈로 묶일 수 있는 리듬 게임 중 시리즈 첫 작과 시리즈의 명칭이 같은 경우가 잦아 (CHUNITHM / CHUNITHM 시리즈, 온게키 / 온게키 시리즈, maimai / maimai 시리즈, 노스텔지어 / 노스텔지어 시리즈) 시리즈를 붙이는 것이 일종의 관행이 된 점도 있습니다. 리듬 게임 문서 및 분류에 '시리즈'가 붙게 된 배경을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아 덧붙입니다.
이 이상으로 논의를 한다면 토론:EZ2AC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무도 토론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ㅠㅠ
피카님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아직도 부재중이라면 어쩔 수 없이 추가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그대로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예 피카님께서 위키편집조차 안하시고 계십니다 ㅠㅠ
의견 없는 걸로 간주해도 좋을 듯 합니다.
삭제 신청 사유에서 단순위백분기가 분기 이후로 별다른 편집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를 뜻하나요?
이것처럼 추가적인 편집이 많은 경우는 제외인가요?
처음엔 익명 편집자의 무차별 포크만 삭제 대상이었는데 확대된 것 같아서요.
네 맞습니다. 위키방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혹시 두 번째 질문도 같이 답변해주신건갸요?
네
'분기 탈출'이라는 편집 요약에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리브레에서 새로 작성한 내용이 포크한 내용보다 절반을 넘은 경우에도 분기 탈출을 위해서 위백의 내용을 모두 삭제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강경하게 위키백과 포크를 지운다면 사실상 위키백과에서 내용을 퍼오는 것이 100프로 허용되지 않는다는 규정을 리브레 위키에 추가한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도 보실 수 있겠네요.. 뮤지컬 문서를 빼면 Busanlibro님이 무차별적으로 원래 있던 문서를 위키백과 문서로 대체해서, 이를 복구하는 겸 '분기 탈출'이라고 썼습니다.
예를 들어서 천문대 문서는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내용이 더 적습니다. 인용을 할 때 합법적으로 하려면 가져온 내용이 종이되고 원래 내용이 주가 되어야지 그 반대로 되면 어떻게 되어도 어쩔 수 없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리브레 위키의 내용이 훨씬 많을 경우 위키백과의 내용과 리브레 위키의 내용이 공존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천문대 문서도 위키백과 문서로 갈아치운 경우입니다.
그러네요...
무단으로 갈아치우는 경우도 있었네요. 저도 이건 확실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Pika님도 고집줄이시고요 ㅠㅠ
그거 인터넷 표준입니다. 이상하게 나오는게 비정상입니다.
그럼 노아님께 사용중인 컴퓨터 사양이 뭔지 물어봐서 해결책을 찾는것도 있습니다. 저도 폰으로 볼때 표가 찌그러지는것을 몇번 봤거든요.
애플 제품을 쓰고 계실지도 모르는 일이죠. 캡쳐를 봐야 알 수 있겠네요
파일:Minecraft grass.png 파일 넘겨주기를 제가 별칭으로 만들었다고 편집 요약에 적었는데도 되돌리셨더라고요. 다른 이유가 아니라 단순히 필요 없는 넘겨주기라서 다시 삭제 요청하신건가요?
오늘 오후 3시 쯤에 있었던 삭제는 제가 삭제 대량 처리 중 실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게 아니라 삭제 요청했던거를 제가 되돌리기 했었는데 Pika님이 다시 되돌리셔서요.
제가 행동을 잘못한건 아닌가요?
그냥 불편한게 싫어서입니다.
그랬었나요? 아마 되돌린 게 아니라 재요청했었나 봅니다. 못 봤었네요. 죄송합니다.
분류:등장인물 정보 틀에 있는 등장인물 틀들도 이 틀로 통일하실 생각 있으신가요?
틀:블루아카이브 등장인물 정보를 만들려고 합니다
게임은 만화애니와는 좀 차이가 있어서 장기적으로 고려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 만약 한다면 인물 정보처럼 하위 틀을 넣으려고 합니다.
등장인물 정보/게임 이렇게요? 틀 통합될거 감안하고 틀을 생성하려 했는데 계획이 아직 없어서 일단 다른 틀 참고해서 만들려고 합니다.
사이드바 및 사이드 박스 틀을 좋지 못한 디자인이라고 해서 삭제하셨더군요! 뭐 이유가 있겠죠!
다만 분류에서 사용할 둘러보기 틀은 되도록 여백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구조상 분류 문서는 오른쪽이 비어 있기 일쑤니까 둘러보기 용도의 잡설은 우측에 몰아두는 게 가시성이 좋거든요! 나무위키 스타일의 머릿글 틀은 너무 흉물이고요!
그래서 그런데 디자인적으로 괜찮은 사이드용 틀을 새로 만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어려우시다면 어쩔 수 없고요!
사이드바는 문서 우상단에 있어서 정보 상자와 위치가 겹치고, 또 많은 관련 문서들을 연결하면 디자인이 좋지 않아 (특히 접이식)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분류에 둘러보기 틀을 사용하는 것은 좀 회의적인데, 이미 하위 분류가 분류 본문(설명) 그 다음에 뜨기 때문에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이드바는 형식이야 달라도 있는 게 나을 거예요! 정보상자 쓸 수 있는 문서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문서의 시각적 동선(Z형)을 고려해볼 때, 우측에 붙는 박스형 틀은 있는 게 좋습니다.
뭐 달갑지 않다는 의견이시라면 굳이 만들어달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필요하다는 사실은 알아주세요!
예를 들어, 분류:로봇물의 경우 각 목록 문서에 분류 정렬 키를 사용하면 제일 위에 뜨기도 하고요.
분류는 문서간 체계(위계질서)와 관련 문서를 엮는 역할에 적합하지, 내비게이션에는 적당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예 구차한 징검다리 용도의 틀({{로봇물}})은 그냥 지워버리죠! 별 필요 없겠네요!
아 그거 작품 목록 문서에 달려고 했었는데 깜빡했네요. 삭제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역 이름이나 지명에 한자 표기를 적어주는게(본문에) 왜 그렇게 이름이 지어졌는지, 한자로는 뭔지, 무슨 뜻인지(한자는 몰라도 그만이지만 알면 좋다고 생각해서) 알 수 있는 점 때문에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괜찮나요?
"웅진이라는 지명이 곰 + 나루의 합성어로 볼 수 있다.", "미추홀은 ..." 이런 내용 등등인데 지명의 유래 문단을 파고 거기에 넣을까요?
본문 제일 처음 문단(개요 부분)에서 설명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지하철역 문서에서 지명의 한자하고 영어표기가 사라졌는데 그대로 남기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그 문서 첫 부분에 +1로 된 역명 말씀하시면, 그건 현재 리브레 위키 디자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지웠습니다.
정보상자 표준화가 완료된 후, 철도역 정보를 새 철도역 정보로 대체하면서 한자 역명 추가를 함께 진행하려 했습니다.
"한자/영어"는 지우는 쪽으로 통일되는게 아니었나요..
본문에 추가한다는 의미었습니다.
그림 변수에 원자 표본을 넣고 원자모형 변수에 원자 모형도를 넣는 식으로 변경하는건 어떤가요?
우라늄 원전 원료 사진과 우라늄 원자모형 이런식으로요
지금은 구상중이라서 참고하겠습니다.
원자모형은 딱히 필요 없다고 생각하여 뺄 생각입니다.
봇 편집으로 본문으로 내릴 수 있나요?
사진을 표에서 뺐으면 본문에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 다 밀어버리면..
최외각 전자와 전자 껍질 개수를 한눈에 살펴보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그건 철 이하 원소나 보기 쉽지 우라늄 같은 건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것까지 다 고려하셨군요.
그리고 최외각 전자는 손수 추가하려 합니다.
분류 삽입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기존 게임 분류는 유지하는 쪽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한 분류에 본문과 틀이 같이 있는 것이 문제라면 "분류:(게임 이름) 틀" 정도의 분류를 새로 생성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업을 빨리 하려고 일괄적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한 분류에 같이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추가하셔도 큰 상관 없습니다.
리듬게임의 경우 5키 비트매니아가 등장하기 전에 있던 리듬게임도 있어서 (파파 더 래퍼라든가 마텔사에서 만든 리듬게임이라던가) 각 게임별 틀을 새로 만들어야 하고 비마니 시리즈의 경우 각 기종별로 버전별 시리즈가 있어서 이것도 좀 생각해야 하고(세가나 타이토의 그루코스나 반남의 태고등도 동일합니다.) 각 게임별로 틀양식을 갖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틀이 천편일률적이면 위백과 다름없어보일것 같습니다.
해당 작업은 틀 디자인 통일과는 무관합니다.
네 따로 사토 파야겠네요 ㅠ
리듬게임의 경우 5키 비트매니아가 등장하기 전에 있던 리듬게임도 있어서 (파파 더 래퍼라든가 마텔사에서 만든 리듬게임이라던가) 각 게임별 틀을 새로 만들어야 하고 비마니 시리즈의 경우 각 기종별로 버전별 시리즈가 있어서 이것도 좀 생각해야 하고(세가나 타이토의 그루코스나 반남의 태고등도 동일합니다.) 각 게임별로 틀양식을 갖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틀이 천편일률적이면 위백과 다름없어보일것 같습니다. 게다가 엔하계 위키이면서 나무위키를 닮아가는 느낌도 들어요.
저도 동의하긴 합니다..
하나의 통합된 틀 말고도 리듬 게임을 위한 틀 하나를 더 추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ika님이 뭔가 하신거 같진 않은데요?
틀 통합같은거 인것 같네요
기여 기록을 봐서는 저렇게 심각하게 반응할 이유가 없는 거 같아서요.
너무 통합되면 전달할 수 있는 정보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분류:리듬 게임 정보 틀에 속한 틀의 디자인을 통일하려고 한 게 맞나요? 저는 분류 정리 정도로 이해해서...
아 틀 변수 정리가 아니라 디자인 얘기인가요?
둘 다 하지 않았는 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저도 상황이 이해가 안 되네요..
혹시 틀:리듬게임 정보/IIDX 이거 말씀하시는 거면 예전에 틀토론에서 틀을 합병하기로 결정되었는데, 당사자분들이 활동을 중단해서 제가 대신 처리한 겁니다. 애초에 문서 한 개만 그 틀을 사용했고요.
제가 오해를 한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ㅠㅠ
아 토론에서 틀을 합병하기로 결정한거였나요 게다가 해당틀을 쓰는 문서도 한개뿐이였다니 제가 오해를 했네요 ㅠㅠ 저는 모든 리듬게임 문서들의 틀을 전부 한가지로 통일하는줄 알고 언짢아 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피카님께서 말씀하신 리듬게임 정보/IIDX 틀 관련 문제였습니다. 제가 과민반응한것 같네요 ㅠㅠ
한국 관련 문서에서 원어이름 변수에 한자를 입력하지 않는 규칙을 세우신 것 같은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한국 관련 문서의 원어는 한국어죠.
한국 관련 문서에선 '원어이름 = 이름' 인거네요
원래 한자는 원어이름에 적었었는데 원어이름 변수를 다른이름처럼 사용했죠
Mykim5902님이 대신 답변해주셨네요 ^^;
중복해서 적을 수는 없잖아요
정보 틀에 한정하면 통일성 생각해서 지우는게 낳다곤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코드예제 문서는 왜 삭제하셨나요?
요건 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 나긴 합니다만, 아마도 굳이 서로다른 언어의 예제를 한 곳에 때려박을 필요도 없어서였습니다.
그럼 복구할게요
서로 다른 언어의 차이점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문서니 복구해도 될까요?
한눈에 본다기엔 설명도 없었고, 그건 각 언어의 "안녕"을 통해 언어의 차이점을 본다는 것과 별로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반대합니다.
하지만 Hello World 문서의 링크가 끊겨있는데요
아, Hello, World!문서네요
그러면 그 문서 밑에 덧붙이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별로 어려운 코딩도 아닐테니 작성자께서 참고할 필요는 없겠죠?
아뇨, 그 부분만 따로 떼 줄 수 있나요?
제가 잘 모르는 언어도 많아서..
하신 말씀이 저에게는 불쾌하게 다가옵니다.
Hello, World! 문서에 C언어나 객체지향 언어에서의 예시 하나 정도는 적어도 될까요? 그 예시가 이 문서를 처음 보고 난 후 "그래서 그게 뭔데?"에 대한 답이 될 것 같습니다.
Hello, World 문서 밑에 예시를 덧붙이는 건 적절해 보입니다.
그럼 그렇게 합시다
일단 제가 아는 선에서만 추가해 뒀습니다.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에 따른 구분과 다른 언어로 작성된 코드는 관련 지식이 있는 분께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Hello, World 예제는 웹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틀:언어링크를 적용하려고 합니다! 언어링크 틀 대신 쓰던 <small>'''(일본어)'''</small> 같은 문법을 여태까지 수동으로 바꾸고 있었는데, 봇으로 찾아 바꾸기를 하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들어주신다면 다음과 같이 찾아 바꾸기 부탁드립니다!
- <small>'''(일본어)'''</small> → {{언어링크|ja}}
- <small>'''(한국어)'''</small> → {{언어링크|ko}}
- <small>'''(영어)'''</small> → {{언어링크|en}}
그런데 굳이 틀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굳이 틀이 필요하느냐고 물으면 당연히 없죠! 틀이라는 게 필요해서 한다기보다는, 편해지려는 의도로 쓰는 거니까요!
솔직히 그냥 타자 치는 노동을 좀 줄이고 싶어요……. 예전에도 거 일일이 키보드 치면 될 걸 쓸데없이 틀 쓴다고 몇 번 면박당했는데 너무 귀찮아요…….
틀 개선에 대해서라면 딱히 드릴 말씀이 없군요! 위키문법에 무식하거든요!
정확히 이해했는지 엉뚱하게 이해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언어링크|한국어|일본어}} 같은 식으로도 쓸 수 있게 개선한다는 말씀이라면 저야 상관없습니다!
일단은 바꿨습니다. 그런데 틀 사용에 대하여는 논의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입력하기에는 편하나, 초보 사용자가 써먹기는 좀 어렵고, 결과물에 비해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렇죠! ISO 639 코드를 쓰느라 {{언어 이름}}을 끼워넣고 있는데 솔직히 불필요하죠. 어차피 글자 크기랑 글자 색 조정하고, 네 개 이상의 언어 표기는 말줄임표로 생략하는 기능뿐이니. 언어 이름 틀을 끼워넣는 부분을 날려버려도 될 것 같기는 해요!
중화민국 문서 이름을 "위키방 토론"에 따라서 대만으로 옮기셨던데 그 출처가 어떻게 되나요? 만약에 링크를 제시할 수 없으면 어떻게 대만으로 옮기는 방향으로 합의되었는지도 상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임시 위키방이 아닌 기존 위키방에 접속했는데, Pika님이 제기한 위키방 토론에서 한 분이 주한국대만대표부 명칭을 따르는 걸 제기한 것 외에는 중화민국을 대만으로 옮기는 것에 관한 어떠한 합의가 있었다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한 달 가까이 꾸준히 활동하시던 분이 왜 오늘 갑자기 활동 그만두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메시지 보셨다면 틀토론:나라자료 대만 토론에 당장 참여부탁드립니다.
아니 지금 장난합니까? 하루 정도 안할 수도 있죠.
그리고 틀:국기는 왜 바꿉니까?
님은 제가 한 달 동안 활동한 걸 확인했으면서, 제가 왜 깃발자료를 200개나 만든 건 모르나요?
그냥 시비터실려고 언급하신건가요?
대체 나라자료와 틀:국기의 존재의의, 작동방식 등에 대해 고민하신 적은 있나요?
나라 이름 그대로 유지된다고 문서 하나에 서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조선이 단군조선, 위만조선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남의 말을 이해하지 않고 자신의 말만 하는 걸 토론이라 하시는 게 더 유감입니다.
하실 말씀이 있으면 토론 문서에서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활동 기간'으로 띄는 게 맞지 않나요?
일부러 4글자로 맞춘겁니다
4글자로 맞출 필요가 있나요?
보기좋으라구요
띄어쓰기 하나 넣는다고 보기가 나빠지지는 않을 거 같아요
일부러변수입력을맞추려고한겁니다만
변수 입력이 뭐예요?
변수를 입력하는 거요.
틀:음악 그룹 정보를 변경하시는 덕분에 300개에 달하는 문서에 넣은 틀이 모두 약간씩 깨졌었네요.
바꿀 수 있는 것 같은데 굳이 틀린 걸 왜 냅두는지 모르겠습니다
못 바꾸나요?
네
제가 잠깐 바꿨을 때 잘 보이던데요?
그걸 300개 일일이 다 바꾸시려고요?
네 바꿔야죠
변수 입력은 띄어쓰기가 없는 쪽이 사용할 때 헷갈리지 않고 더 편한 것 같습니다.
사용상 불편을 감수하며 굳이 맞춤법을 적용시켜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변수 입력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 혹시 봇 돌릴 때 쓰거나 하는 건가요?
= 뒤에 있는거요
{{틀|변수=(변수)}}저기 괄호 부분에 값을 넣으면 틀에서 계산이 되어서 텍스트가 출력이 됩니다. 미디어위키의 틀 기능인데 나무위키의 @변수@하고 동일하죠.
띄어쓰기를 하면 글을 쓰는 사람들이 불편하다는 얘기 같은데요, 읽는 사람이 우선시돼야 하지 않나요?
변수입력은 글 쓰는 사람이 우선입니다. 글 읽는 사람이 편집창을 가겠습니까
주로 읽는이가 소스를 읽지는 않죠. 보통 렌더링 된 결과를 보죠.
읽는 입장에서 맞춤법 지켜 쓴 게 낫지 않겠냐는 말입니다.
'활동기간' 이렇게 보이잖아요
아 그건 소스에 띄어쓰기가 없어서 그렇게 나온게 아닙니다.
|활동기간 = 여기서 수정한건 반영되지 않고요
어 그럼 왜 그런 건가요
그거 하나로 읽기가 어렵다는 건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띄어쓰면 옆 칸이 좁아져서 공간 활용이 떨어집니다.
틀 코드를 바꿔야 합니다
틀 코드를 바꾸면 띄어쓰기 된 상태로 보이나요?
'오히려 띄어쓰면 옆 칸이 좁아져서 공간 활용이 떨어집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공간 활용 같은 것 때문에 맞춤법을 틀린 상태로 둔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서너 글자씩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요
다시 바꿔도 될까요?
아니요
왜요?
굳이 띄어쓸 필요를 못 느끼겠습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맞춤법 규정을 어긴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단어랑 단어는 띄어 쓰는 게 맞지 않나요?
문장의 각 단어죠. 활동기간을 문장이라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수학여행'은 합성어로서 하나의 단어이므로 모든 음절을 붙여 적고, '주의 사항'은 각 단어인 '주의'와 '사항'이 쓰인 '구'이므로 각 단어를 띄어 적습니다. 이처럼 명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하나의 단어(합성어)도 있고 몇 개의 명사로 이루어진 '구'도 있습니다. '절대 평가'도 '구'이지만 전문어이므로 '절대평가'로 붙여 쓰는 것이 허용됩니다.
띄어 쓰는 것 같아요.
그건 문장 내에서 그렇게 써야죠.
문장 내에서는 활동 기간이라 쓰는 게 더 낫지만, 틀에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위에 답변 보면 문장이 아니면 예외로 붙여 쓰라는 말 없이 띄어 적으라고 되어 있고 저 제2항에도 문장에만 띄어쓰기를 한다는 말은 없는데요.
위에 제가 올린 것 못 보셨습니까?
보고 말씀드렸잖아요
문장의 안 보이세요?
그러니까 위에 답변에도 각 단어는 띄어 쓰라고 돼 있고 제2항에 오직 문장'만' 띄어 쓰라는 건 없습니다.
그건 저 사람의 답변이고요. 규범에는 그런 규정 없습니다.
온라인 가나다가 어문 규범에 대해 문답하는 곳인데요.
무조건 꼭 붙여야만 한다는 이유가 있나요?
영상물 정보 틀 원어이름 변수에 아예 틀:lang-일본어를 전역적으로 달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사용자:Pika/대체용 틀을 사용하는 문서가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제가 봇 편집이 제대로 되었는지 일일이 확인중이라서요.
그 틀은 작업이 끝나야 틀:lang-일본어를 달 수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완료했습니다. 작업 시작하셔도 됩니다.
지금 편집하시는 공항 문서들도 작업이 끝나야 되나요?
이제 하셔도 괜찮습니다.
틀:소프트웨어 정보 작업용으로 보이는 대체 틀에서 그림설명이 모두 '로고'로 들어갔는데, 낱낱이 확인할 게 아니면 일괄적으로 제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를 보면 저런 형태로 시각화된 소프트웨어 이미지를 실상 아이콘으로 부르지 로고라는 이름으로 잘 부르지는 않아서요.
로고 변수에 있길래 로고로 했었는데 지금 보니 그렇네요. 지금 일일이 확인 중인데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영역에 있으면 대표적인 이미지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인데 '아이콘'이든 '로고'든 필요하지 않다면 설명이 없는 것이 간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것 같네요.
아직 '로고'로 들어가 있어서 다음번에 적절한 이름으로 치환 부탁드립니다.
봇 돌리면서 최대한 삭제한 것 같습니다. 늦게 대답하여 죄송하네요;;
ゼロの使い魔〜三美姫の輪舞〜 이 부분은 이렇게 적고 읽기는 제로의 사역마 ~프린세세의 론도~ 이렇게 읽는 일종의 A라 쓰고 B로 읽는다에 해당되어 루비를 남겨놓아야 한다고 봅니다.
읽는 방법은 본문에 서술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 적어놓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나을지도요..
그리고 후리가나는 후리가나를 아는 사람만 읽을 수 있어서요..
몬스터 헌터 3처럼 보여주면 될 것 같습니다.
영어를 하나로 합치면 안 되나요?
그게 폰트마다 반점이 달라 보여서요.
반점? 없는거 같은데요..
하이픈인가요?
아 쉼표요.
쉼표도 없는데요
틀 얘기 아니었나요?
아 죄송합니다;; 영어: MONSTER HUNTER
단어가 짧아서 이 경우에는 상관이 없기는 한데, 단어가 길어지면 모양이 이상해져서요.
tri가 아니라 다른 긴 루비 문자들이 오면 '3'만 멀리 떨어져서 표시되니까요?
그렇습니다.
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지 못했네요.
위키백과(영어) 틀이 월등히 좋으면 참고하긴 합니다만, 대부분 제가 오래 고민하고 만듭니다. 그런데 갑자기 왜 물어보시죠?
아마 이걸 읽고 뭔가 생각나서 그런 겁니다.
음반 정보는 사실 한번 더 개편해야 하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축물 편집 지침과 관련해 토론:흑석 아크로 리버하임에 토론을 열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강조하는 의미도 있는 만큼 작은 아이콘?을 세계유산 등재 표시 옆에 붙이는 건 어떨 까 합니다.
한번 시도해봤는데, 세계유산 아이콘을 문자 크기에 맞게 넣으려니까 그림이 잘 안보이네요.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글쎄요. 크게 넣자니 틀이 좀 쓸데없이 길어져서요.
국기그림 비슷하게 할 수는 없나요
할 수는 있는데 너무 작아서 그림이 안 보입니다.
Unter님께서 알려주신내용인데 봇을 통한 편집횟수에 제한을 두는건 어떨까요? (사용자:Minibata인데 지금 밖이라서 모바일 IP 주소계정으로 남깁니다)
zlzleking님 답변입니다.
몇 가지 서버 단 튜닝을 해서 지금은 상식적인 수준이라면 그런 문제가 안 생기고 있습니다.
별 영향이 없는 듯 합니다.
네 그러면 다행이네요.
그래서인지 최근에 리브레위키 서버가 터지거나 뻗는 경우는 없는것 같네요.
편집을 보고나서 느꼈는데 한자하고 발음이 일대일 대응이 아니라서 루비를 적어줘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근데 제목으로 발음을 알 수는 있겠네요.
틀에 루비를 넣기에는 모양이 좀 그래서 빼고 있습니다.
본문에 넣는것도 좋습니다.
전에 토론에 참여하신 이력이 있으셔서 사용자토론에 올립니다. 틀:lang-한국어의 새 이름으로 틀:한국어 지정으로 하려고 이동을 하니까 틀 이름이 생각보다 직관적이진 않은 것 같아서요. 제가 바꾸고 싶은 틀:한국어 표기가 나을지 아니면 그냥 기존에 결정된 틀:한국어 지정이 나을지 여러 유저에게 의견을 얻는 중입니다. 네, 아니오로 대답해주셔도 됩니다.
아스키 아트 작품은 2차 창작물일 수밖에 없어요! 주인공으로 많이 쓰는 야루오를 복사 후 붙여넣기 하는 시점에서 그건 2차 창작물입니다!
전부 다 개인이 창작한 아스키 아트를 쓴 작품이라면 1차 창작물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건 현실적이지 않고 존재하지도 않으니 염두에 둘 필요는 없죠!
그런식으로 하면 웹툰도 글꼴을 사용하니까 모두 2차 창작에 들어갈텐데요.
그건 확대 해석이네요! 왜냐하면 웹툰의 핵심 요소를 글꼴이라고 말하면 동의할 사람이 없겠죠! 하지만 AA 작품의 핵심 요소가 아스키 아트임은 부정할 수 없어요!
웹툰에서 쓰인 글꼴은 예시로서 부적합합니다. 차라리 무료 공개 소스를 사용한 쯔꾸르 게임도 2차 창작이냐고 물었다면 논란의 여지가 있겠네요! 덧붙여서 저는 양쪽 다 2차 창작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각 매체의 핵심하고는 관계가 없으니까요!
글쎄요 확대 해석이라 하시면 어느 정도 맞겠으나, 매체의 핵심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스키 아트 자체가 저작권이 적용되지 않는 구석이 있는데, 2차 창작이라고 구별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쯔꾸르 말씀 잘 해주셨네요. 적당한 예시가 안 떠올라서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아스키 아트에는 저작권이 적용되지 않아, 사실상 무료 아트워크랑 마찬가지입니다. 무료 소스를 사용한 쯔꾸르가 2차창작이 아니면 아스키 아트 작품 역시 마찬가지로 아니죠.
네! 글꼴은 웹툰이라는 매체의 핵심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직관적으로도 알 수 있는 문제라서 더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념 분석하면서 예외 사례 꺼내고 말꼬리 잡고… 그럴 필요까지 있나 싶네요!
그리고 저작권 여부는 법리적인 문제니까 비전문가로서는 논하기 싫네요! 책임질 수가 없거든요! 저작권 여부는 저작자와 사법기관에서 정할 문제라 함부로 말하기가 좀…….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 같군요! 솔직히 저는 오래 토론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이쯤에서 그만두고, 다른 사람들이 토론 내용을 참조할 수 있도록 분류토론에다가 링크를 달아놓고 빠지죠!
그건 로고가 있으면 로고만 남기려고 한 것입니다. 아무래도 지워진 건 나중에 문서에 따로 추가해야할 듯 합니다.
그 그림이 한두개면 괜찮은데, 3개가 넘어가면 너무 틀이 길어집니다.(그림 크기도 있고요) 그럴 경우에는 따로 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따로 빼도 모바일 환경에서는 마찬가지가 되기도 하고, 위치를 다시 잡아야 하는지라 일단은 단순 복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러 개 그림은 갤러리 형식으로 하면 좀 나을 것 같습니다.
막다른 문서가 없어야 위키를 열람 하는 유저들이 편하게 이 문서 저 문서로 이동할수 있게됩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링크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 제가 너무 과도하게 이거 저거 링크 걸은것 같네요 앞으로는 꼭 필요한 링크만 걸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링크추가를 최소한도로 해야 할것 같네요.
최소한도로까지는 아니고 관련 있는 것만 링크해도 됩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혹시 역링크 범람 방지 때문 아닌가요?
위키의 열쇠는 연결성이기 때문에 링크는 강화될 수록 좋습니다. 다만 이 건에서는 없는 문서나 앞으로 작성할 예정이 없는 문서까지 마구잡이로 걸어서 그런 것으로 보이네요.
네 감사합니다.
일종에 그렇긴 한데, 저 문서는 블로그나 SNS에 올리는 게 적합해보입니다.
"{{{음악가}}}의" ,"{{{가수}}}의" 부분만 따로 if문으로 처리했을 때 문제가 있을까요? P.S. 개인적으로는 기존 '가수' 변수명을 남겨놓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봇을 돌리고 계시군요 ㅇㅁㅇ....
네 뭐 할 게 없어서요...ㅋㅋ
다 삭제하시진 않았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괄호 안에 집어넣거나 괄호 안에 있는건 삭제하셨네요. 혹시 과잉으로 집어넣어서 그런건가요.
리브레 위키는 한국어 사이트이기 때문에 굳이 한국한자라는 걸 언급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한국 한자는 그냥 명칭일 뿐이고 '한자:'를 표기하려고 만들었습니다.
그 표기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수적인 것 같지만 그냥 '한자:'가 눈에 더 잘 들어올 것 같았습니다.
시설 연장과 계통 연장이 일치할 경우엔 어느 색을 우선할지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치하면 계통 색상을 넣는 게 더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아예 철도 노선 색상을 어떻게 정할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건 그렇고 방금 되돌리기를 한 것은 색상 때문이 아니라, 자꾸 잘못된 영문명을 입력하길래 한 것입니다.
https://librewiki.net/wiki/%EB%B0%95%EC%A4%91%EC%97%BD 위 문서 편집을 운영진 편집 제한으로 변경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그건 저한테 요청하시는 게 아니라 리브레 위키:운영진 요청에 해야 합니다.
이와 별개로 제한 걸 필요는 없어보이는데요.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백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높거나 이미 사라진 문서에 대해서는 존치를 고민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삭제 신청한 분기문서들은 특정 사용자가 마구 추가한 문서로, 신청하면서 확인해본 결과 대부분 위백에 있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토론:JKD 나무위키 이용자 고소사건에서 토론 중입니다.
서버 트래픽 문제때문인가요? 나무위키도 리다이렉트 형태로 바뀌긴 했지만 리그베다위키는 그대로 넘겨주기 문서가 남아있는것 같아요. 기껏 만들어진 넘겨주기 문서를 삭제하는건 문서수에서도 손해라고도 생각합니다.
문서의 수와 위키의 질은 별 상관이 없으며, 사용할 것 같지도 않은 (문서 내나 검색이나) 넘겨주기는 필요없어서 삭제 요청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 가지 여쭈어 볼 게 있습니다. 넘겨주기 문서를 삭제하시는 게 혹시 "군살빼기"의 일환 아닌가요?
뭐 그렇기도 하고요. 일단 안 쓰니까요.
그리고 봇 돌릴 때 예외가 많으면 좀 귀찮습니다.
그게 저도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이것저것 하도 예외가 많다보니 저런 오류를 잡는 코드를 짤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봇 돌리면 적용한 모든 문서를 확인을 하기는 했는데, 양이 많다보니 제가 빠뜨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에 봇으로 표준화했던 틀들을 다시 한번 봇을 돌려야하는데, 그 땐 좀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요즘 바빠져서 계속 밀리네요;;)
그리고 사진은 (제 기준으로) 1틀 1사진이 원칙이라 생각하여 2개 있는 건 하나로 줄였습니다. 사진이 2개 이상 들어가면 틀이 너무 길어져서 레이아웃을 해친다고 생각합니다.
흠 그렇군요..
예전부터 생각하던 거를 한번 테스트해보았는데, 조금 더 신경쓰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5세대 포켓몬 작업을 마무리한 뒤에, 새로운 책 정보 틀 변환에 적용해봐야겠습니다.
한번 만들어봤는데 꽤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Pika/우암선"의 두 판 사이의 차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기존 틀에서 '음악가이름', '그림', '그림설명', '본명', '웹사이트', '비고'만 추출')
참고로 '<br />ddddd'는 테스트 용입니다. 무시하셔도 됩니다.
'틀:법인 정보'를 임시 틀인 '사용자:Pika/대체용 틀'로 변환해보았는데 문제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각 승강장 마다 다음 역이 다릅니다. 일괄적으로 묶는건 곤란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아예 선로정보를 빼버리고 배선도에 해당 정보를 넣는 것은 어떨까요?
현실적으로 소형 역까지 일일히 다 배선도를 만드실 수 있다면야 굳이 반대하지는 않겠다만 글쎄요...
아, 복잡한 역에 한해서라는 말을 빼먹었네요;; (서울역이라든지)
네. 그점에 대해선 동의하는 바 입니다. 다만 강릉역 같은 것에 다음 정차역을 잘못 바꿔놓으셔서 하는 소리입니다.
그건 영동선이 청량신호소까지로 단축되어서 그렇게 했는데, 사실 여객 취급을 안 하는 신호소, 신호장을 표에 넣어야 하는지는 좀 애매하네요.
아 그점에 대해서 의견을 구하고 싶네요. 1) 정동진역은 경강선 상의 역이 아니죠. 청량신호소를 거쳐 영동선으로 진입합니다. 2)진부역과 강릉역은 모두 경강선 상의 역이죠. 그래서 둘 사이의 차이를 주었는데 이거 없이 각각 영동선 정동진역 / 경강선 진부역 하고 싶다면 동의하겠습니다.
이왕 여객 승강장을 만들었다면 인접역의 개념은 여객 정차역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림정역 처럼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플랫폼은 저도 철도거리표 상 인접정차역을 적었지요.
생각해보니 그 방법이 좀 더 나은 것 같네요. 신호소나 분기 등은 배선도로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정차역이 적은 열차가 다른 노선으로 빠지는 경우에는 표현하기 힘든 문제점이 있네요. (거의 없을 것 같지만요.)
열차 종류가 2개 이상이면 어떻게 할까요?
또 단점이 하나 생각이 났는데, 정차역이 바뀌면 수정을 해야하는 점이 좀 걸리기는 하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1)나눈다면 고속열차 / 일반열차 로 나누고, 2) 전부 합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차역 바뀌면 수정해야한다는건 당연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sup을 이용하면 열차 구별이 가능할 것 같네요.
대형 철도역 개편안을 마당토론:철도에 발제 했습니다. 시안 검토 부탁드립니다.
이전에 Hornet이라는 유저분께서 위키백과화를 비판하시기도 하셨고 게다가 숫자문서들을 전부 다 지우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경우 엔하계 위키로서의 이미지를 지우는것 같아서 그렇습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