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틀토론:대한민국 철도 노선색
확인했습니다!
아... 제가 바뀐 문서들 좀 읽고 있다가 찾은 건데 피카츄 문서 등에 있는 포켓몬 관련 문서에 적힌 스탯이나 기술들 틀 디자인이 불바피디아에 있는 것과 동일하던데 혹시 그쪽에서 디자인을 가져오셨나요?
불바피디아와 포켓몬 위키의 틀들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사실, 종족값은 거의 베꼈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작권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좀 고쳐야 할 거 같습니다.. ㅇㅅㅇ...
종족값은 확실히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기술이나 그 외의 것은 세부적인 구현방식은 다르고, 단순한 표이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합니다.
이슈트래커:T235의 문제로 인해 파일:Star-Spangled_Banner_flag.svg과 파일:US_flag_15_stars.svg의 섬네일이 생성되지 못했습니다. 이들을 삭제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는 알 수 있을까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진에서 답을 찾아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운영진 요청에서는 2일 차단이라고 하셨는데, 실제 차단 기간은 일주일입니다. 어떤 게 맞는 건가요?
입력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5-620호 문단이 필요한가요?
알아서 하세요. 남 의견은 듣지도 않고 자기 의견만 피력하는 님과는 무의미한 소통하고 싶지 않습니다.
주제:Vzrz48foc7ywsnzj에서 있었던 대화를 출처를 남기고 틀토론:탭에 옮겨도 괜찮을까요? 위키 접속 문제도 해결되었고 틀:탭 디자인 변경 전에 더 많은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네. 동의합니다.
준고속 구간인 (청량리~도담)과 비전화구간인 (도담~경주)가 노선 분류가 분리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동 이북/이남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나눈거긴 하지만 이제 도담 이북/이남으로 정리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의견 구합니다.
지금이 낫습니다.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곤 기본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표기하는 것은 표 용량만 차지한다고 보며, 가독성을 저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드바 및 사이드 박스 틀을 좋지 못한 디자인이라고 해서 삭제하셨더군요! 뭐 이유가 있겠죠!
다만 분류에서 사용할 둘러보기 틀은 되도록 여백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구조상 분류 문서는 오른쪽이 비어 있기 일쑤니까 둘러보기 용도의 잡설은 우측에 몰아두는 게 가시성이 좋거든요! 나무위키 스타일의 머릿글 틀은 너무 흉물이고요!
그래서 그런데 디자인적으로 괜찮은 사이드용 틀을 새로 만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어려우시다면 어쩔 수 없고요!
사이드바는 문서 우상단에 있어서 정보 상자와 위치가 겹치고, 또 많은 관련 문서들을 연결하면 디자인이 좋지 않아 (특히 접이식)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분류에 둘러보기 틀을 사용하는 것은 좀 회의적인데, 이미 하위 분류가 분류 본문(설명) 그 다음에 뜨기 때문에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이드바는 형식이야 달라도 있는 게 나을 거예요! 정보상자 쓸 수 있는 문서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문서의 시각적 동선(Z형)을 고려해볼 때, 우측에 붙는 박스형 틀은 있는 게 좋습니다.
뭐 달갑지 않다는 의견이시라면 굳이 만들어달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필요하다는 사실은 알아주세요!
예를 들어, 분류:로봇물의 경우 각 목록 문서에 분류 정렬 키를 사용하면 제일 위에 뜨기도 하고요.
분류는 문서간 체계(위계질서)와 관련 문서를 엮는 역할에 적합하지, 내비게이션에는 적당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예 구차한 징검다리 용도의 틀({{로봇물}})은 그냥 지워버리죠! 별 필요 없겠네요!
아 그거 작품 목록 문서에 달려고 했었는데 깜빡했네요. 삭제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최근 문서 목록 보다가 실수로 그랬습니다.
괜찮습니다.
틀:언어링크를 적용하려고 합니다! 언어링크 틀 대신 쓰던 <small>'''(일본어)'''</small> 같은 문법을 여태까지 수동으로 바꾸고 있었는데, 봇으로 찾아 바꾸기를 하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들어주신다면 다음과 같이 찾아 바꾸기 부탁드립니다!
- <small>'''(일본어)'''</small> → {{언어링크|ja}}
- <small>'''(한국어)'''</small> → {{언어링크|ko}}
- <small>'''(영어)'''</small> → {{언어링크|en}}
그런데 굳이 틀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굳이 틀이 필요하느냐고 물으면 당연히 없죠! 틀이라는 게 필요해서 한다기보다는, 편해지려는 의도로 쓰는 거니까요!
솔직히 그냥 타자 치는 노동을 좀 줄이고 싶어요……. 예전에도 거 일일이 키보드 치면 될 걸 쓸데없이 틀 쓴다고 몇 번 면박당했는데 너무 귀찮아요…….
틀 개선에 대해서라면 딱히 드릴 말씀이 없군요! 위키문법에 무식하거든요!
정확히 이해했는지 엉뚱하게 이해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언어링크|한국어|일본어}} 같은 식으로도 쓸 수 있게 개선한다는 말씀이라면 저야 상관없습니다!
일단은 바꿨습니다. 그런데 틀 사용에 대하여는 논의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입력하기에는 편하나, 초보 사용자가 써먹기는 좀 어렵고, 결과물에 비해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렇죠! ISO 639 코드를 쓰느라 {{언어 이름}}을 끼워넣고 있는데 솔직히 불필요하죠. 어차피 글자 크기랑 글자 색 조정하고, 네 개 이상의 언어 표기는 말줄임표로 생략하는 기능뿐이니. 언어 이름 틀을 끼워넣는 부분을 날려버려도 될 것 같기는 해요!
잘못 눌렀어요
괜찮습니다.
설명 바랍니다
부칙 읽으시면 아실텐데요.
일본철도 관련으로 손을 떼겠습니다. 일본 철도 노선색이나 템플릿 관련으로 원하시는대로 하셔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늘 리브레 위키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 바꾸기 봇을 사용하고 계신데, 맞춤법 등 단순 변경의 경우 저에게 알려주시면 코코아봇이 주기적으로 편집하여 좀 더 편리합니다. 만약 이러한 변경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은 예전 문서 제목으로 링크된 문서들을 수정하고 있는 중인데, 이게 어떤 문서를 수정해야 하는지를 직접 봐야해서 지금은 요청드릴 게 없네요;;
ㅋㅋㅋ 뭐 꼭 지금 요청해달라는 말은 아니고요, 생각나시면 말해주세요
역명 띄어쓰기 토론 없이 자꾸 바꾸지 마세요. 계속 이러시면 차단요청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운영진이나 관련자는 아닙니다만, 마당에서 논의된 것이나 마당의 활동은 절대로 다른 위키러를 구속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제시한 편집 방향이 더 좋을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 이견이 발생할 경우에는 문서 토론이나 위키방에서 논의해 주세요.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당에 참여하지 않는 사용자와 이견이 발생한 경우, 마당 참여를 권하거나 따로 문서 토론이나 위키방을 이용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토론 없이 편집을 진행했다는 것의 반박일 뿐입니다. 만약 SEOUL1971님이 이견이 있으시면, 저기에 글을 남기시겠지요.
네 알겠습니다.
그냥 역명 띄어쓰기 원래대로 유지하는 게 어떨까요? 현재 규정된 방법이 더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할약칭을 왜 써놓는 건가요?
토론 다시 참여합니다
제안입니다
개업일, 폐지일에서요?
둘 다요
그냥 괄호를 사용하는 게 간편하지 않을까요?
시설 연장과 계통 연장이 일치할 경우엔 어느 색을 우선할지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치하면 계통 색상을 넣는 게 더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아예 철도 노선 색상을 어떻게 정할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건 그렇고 방금 되돌리기를 한 것은 색상 때문이 아니라, 자꾸 잘못된 영문명을 입력하길래 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위키방 관리규정 6.2 개정 논의에 의견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며 잠정 합의안이 될 것으로 보이는 댓글이 나와 토론 문서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추가로 의견을 남길 사항이 있으시면, https://bbs.librewiki.net/wiki/210920 에 방문하여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감사합니다.
각 승강장 마다 다음 역이 다릅니다. 일괄적으로 묶는건 곤란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아예 선로정보를 빼버리고 배선도에 해당 정보를 넣는 것은 어떨까요?
현실적으로 소형 역까지 일일히 다 배선도를 만드실 수 있다면야 굳이 반대하지는 않겠다만 글쎄요...
아, 복잡한 역에 한해서라는 말을 빼먹었네요;; (서울역이라든지)
네. 그점에 대해선 동의하는 바 입니다. 다만 강릉역 같은 것에 다음 정차역을 잘못 바꿔놓으셔서 하는 소리입니다.
그건 영동선이 청량신호소까지로 단축되어서 그렇게 했는데, 사실 여객 취급을 안 하는 신호소, 신호장을 표에 넣어야 하는지는 좀 애매하네요.
아 그점에 대해서 의견을 구하고 싶네요. 1) 정동진역은 경강선 상의 역이 아니죠. 청량신호소를 거쳐 영동선으로 진입합니다. 2)진부역과 강릉역은 모두 경강선 상의 역이죠. 그래서 둘 사이의 차이를 주었는데 이거 없이 각각 영동선 정동진역 / 경강선 진부역 하고 싶다면 동의하겠습니다.
이왕 여객 승강장을 만들었다면 인접역의 개념은 여객 정차역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림정역 처럼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플랫폼은 저도 철도거리표 상 인접정차역을 적었지요.
생각해보니 그 방법이 좀 더 나은 것 같네요. 신호소나 분기 등은 배선도로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정차역이 적은 열차가 다른 노선으로 빠지는 경우에는 표현하기 힘든 문제점이 있네요. (거의 없을 것 같지만요.)
열차 종류가 2개 이상이면 어떻게 할까요?
또 단점이 하나 생각이 났는데, 정차역이 바뀌면 수정을 해야하는 점이 좀 걸리기는 하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1)나눈다면 고속열차 / 일반열차 로 나누고, 2) 전부 합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차역 바뀌면 수정해야한다는건 당연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sup을 이용하면 열차 구별이 가능할 것 같네요.
대형 철도역 개편안을 마당토론:철도에 발제 했습니다. 시안 검토 부탁드립니다.
있으면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요새 승강장 정보를 많이 업데이트하시느라 수고하시는데, 제가 예전에 임시로 만들어봤던 사용자:Pika/연습3 틀을 사용해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승강장에 대해 조합형 틀을 만드는 건 생각을 못해봤네요. 이거 그대로 진행하면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왕 만드신 김에 코레일 정차 승강장 색깔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구합니다. 수도권 1호선 - 코레일블루, 동해선 전철-코레일블루 색상이 구분이 안되니까 나무위키처럼 회색으로 해버릴까 고민이 되기도 한데.. 이래버리면 미사용 승강장하고 구분이 안되니까 또 고민되네요
제 생각에는 그냥 현재처럼 색깔이 비슷해도 그냥 사용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색깔을 구분할 필요는 크게 없다고 생각하네요.
아, 그리고 아직 틀:철도승강장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완전히 완성된 틀이 아니라서요;;
에 지금 바로 사용해도 괜찮은 틀 같은데요
이미 몇군데 적용을 시켜놔서요. 틀:철도승강장/승강장 정도만 고치면 될 거 같은데 다른 부분 수정사항이 있나요?
틀 구조를
/시작
/승강장 & 선로
/끝
에서
{{철도승강장|
승강장 & 선로
}}
로 바꾸려고 합니다.
{{철도승강장}} 완성했습니다! 설명문서를 꼭 봐주시고 수정해주세요~!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예전에 1호선 역들의 경유 계통을 수정하실 때 오타라던지, 이전 문서에서 복사하고 수정하지 않은 것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열심히 기여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조금 천천히 또 저장하시기 전에 한 번 확인해보셨으면 하네요!
워드나 한글에 있는 기능인 '바꾸기'를 사용하시면 오류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깜빡 잊고 말씀 안 드렸는데, {{철도승강장}}에서 링크를 할 때, [[ss|<span style="color: white;">ss</span>]]할 필요없이 [[ss]]로 하시면 됩니다!
로리거유 와 같은 문서들에 대해 성적 컨텐츠 / 트리거 워닝 등을 이유로 구글에서 경고가 들어왔습니다.
관련해서 성적임 틀을 붙이면 광고가 제거되므로 성적임 틀을 붙였습니다.
고지상자가 시각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끼치므로 눈에 안 띄는 형식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알겠습니다. 늦게 답변 드려서 죄송하네요;;
우선적 수정 바랍니다
현재 인자 사용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분류를 설정했는데, 틀:경유 계통/열기를 사용할 때 |style=width:를 사용하는 문서만 깨지네요.
등급 정보 변경 시 반영이 어렵습니다. 철도 운영사 사정에 의해 수시로 변합니다. 최신정보는 회사 내부정보로 남는 경우가 많아 바로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습니다.
현재 역등급이 있는 문서가 거의 없어서 사라진 줄 알았습니다.(틀이 변경되는 문서에도 추가되지 않고요) 다시 살리시고 싶으시면 살려도 됩니다.
아 살리자는 게 아니고, 틀 문서에 왜 못넣는 지 설명을 삽입하려고 합니다.
아 제가 잘못 읽었네요. ㅋㅋㅋ 설명을 적어두시는 게 더 좋겠네요!
만약 그런 정의가 국토교통부 공식 고시, 한국철도공사 관련 문서 등에 나와있지 없다면 임의로 분류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는 분류되지 않지만, 기능상 Chugun님이 나눠놓은 것 같습니다. 분류가 되어 있는 게 보기는 좋지만, 없애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논의를 하지 않고 이동하신 것에 대해 우선 유감을 표합니다.
현재 ‘태국’이라고 여기고 계신 것이 ประเทศไทย인지, ไทย인지, 혹은 ชาติไทย인지(쉽게 말해 Thai kingdom인지, Thai인지 Thailand인지에 대한 것) 알 수 없으나, 이러한 식의 일괄적인 이동은 이 이름을 포함한 다른 낱말들이 가지는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대안이라도 있으신 게 아니라면 다시 되돌릴 것을 권해드립니다.
논의를 하지 않고 문서를 옮긴 점은 제 불찰이므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문서/분류 이름을 태국으로 바꾼 이유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의 정의가 바뀌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태국'이라고 여기는 것은 현재 존재하는 국가 태국(ประเทศไทย)이며, 모두 일괄적으로 바꾼 이유는 현재 '태국'과 관련있는 분류였기 때문입니다.
이는 분류토론:한국사에 등장하는 인물에서 제가 주장했던 것과 흡사한데, 과거국가가 현재국가로 이어진다고 여겨져도, 둘은 다른 국가이기 때문에 분류를 따로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적절하게 설명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이 건은 한국 혹은 조선(Korea)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한국 혹은 조선은 국명이면서 동시에 지명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타이의 경우에는 단순히 국명이자 그 국가의 민족, 언어의 이름입니다.
타이를 태국으로 옮김으로 인해, 타이 내 정당 명칭들도 전부 태국으로 변경되어야 한다면, พรรคภูมิใจไทย 등 현지 발음으로 음차하던 정당명이나 타이어족과 같은 명칭도 일괄 태국으로 변경되어야 할까요? 만일 이들만을 예외로 한다면 이는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세 단어가 모두 타이로 사용되므로 오히려 문서제목을 타이로하면 혼동을 주지 않을까요?
또한, 제가 태국문서에서 국가를 의미하는 타이만 태국으로 변경한 것과 같이, 민족/언어를 뜻하는 단어는 타이로 유지했습니다. 이는 좀 더 읽는 사람이 구별하기 쉽게 하기 위함입니다.
아니요, 세 낱말 모두 각기 다르게 쓰입니다. 굳이 번역하자면 타이왕국, 타이, 타이국으로 말이죠. 이걸 모두 태국으로 한다면 서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상위 표제어와 하위 표제어의 이름이 다르면 혼란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앞서 말씀드린 것은 원래 현재 태국 문서의 이름이 '타이'로 되어 있어서, '태국'으로 제목을 바꾼 이유였습니다.
타이왕국과 타이국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으나, 타이왕국과 타이가 다른 낱말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 말의 요지는, 상위 표제어를 타이가 아닌 태국으로 하였을 경우에 하위 표제어의 명칭도 이를 따라가게 되어서, 그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하위 표제어는 그대로 유지할 거라면 굳이 상위 표제어를 바꿔야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좀 헷갈리는데 하위 표제어가 어떤 것을 뜻하죠? 상위표제어는 문서 제목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요
타이(태국)이라는 최상위 주제의 범주가 있을 것이고, 그 아래에 하위 범주가 있다는 것으로, 문서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즉, 타이 안에 타이의 역사, 문화, 정치, 문화 등이 있을 것이고 그 아래에 또 타이왕국, 무에타이, 프아타이당, 타이어 등이 있다는 것이죠.
아, 분류에 대한 얘기였네요. 그런데 분류 이름을 태국으로 했을 때 어떤 오해가 생기죠?
범주라는 용어를 쓴 이유는 위키 분류라는 오해를 피하기 위함이었는데 분류라고 이해하셔서 설명을 다시 할까 합니다.
어떠한 주제가 있으면 그 주제에 대한 상위어와 하위어가 있습니다. 타이의 상위어는 동남아시아, 나라이며 하위어는 앞서 언급한 것들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하위어에서 타이라는 용어를 태국으로 로치지 않을 것이라면 굳이 상위어의 타이를 태국으로 바꾸어 일관성을 해칠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이러한 불일치는 문서 사이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이 생긴다고 보며 상황에 따라서는 오해가 생길 여지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국가를 의미하는 타이를 태국으로 바꾸면 되지 않나요?
아니요, 저는 지금 그 변경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이를 태국으로 바꾼 것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제목이 타이면 오히려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 것 아닌가요?
타이가 들어가는 하위어 고유명칭들은 있으나, 태국이 들어가는 고유명칭들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태국이 문서 표제어로 되지 않았을 때에 어떠한 오해를 사게 된다고 보십니까?
앞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세 단어가 모두 다른 뜻을 의미하는데 문서제목을 타이로 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또한 타이가 들어간 하위어가 있는 이유는 타이족과 관련이 있거나 타이왕국의 앞자만 따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태국에 타이족만 사는 것도 아니므로 제목을 타이로 돌리는 것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차라리 '타이왕국'이면 몰라도요.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서 제시한 타이어 낱말들은 모두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으나 모두 타이(ไทย)라는 낱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미가 무엇이든 간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타이에 타이족만 사는 게 아니므로 동의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애시당초 태국의 태(泰)는 타이(ไทย)를 중국어로 음차한 것을 한국어에서 쓰고 있는 것이므로 그 의미는 동일합니다. 그렇기에 하신 말씀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덧붙여서 만일 대한민국에 한민족만 사는 게 아니라서 대한민국 혹은 한국이라는 명칭에도 동의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면 이것 역시 응당 동일해야 할 것입니다.
좀 대강 설명했었네요. 저는 단어의 정당성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 타이라는 단어가 다의어이므로 제목으로 사용하기 적절하지 않다는 것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타이라는 낱말이 다의어라는 부분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추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의어가 어떠한 의미로서 쓰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단순히 동음이의어가 많다라는 의미라면, 조선, 한국이라는 표제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의어 이야기는 태국을 타이로 했을 때 다의어라는 의미입니다. 앞서 국가 민족 언어의 이름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몽골도 나라 이름이자 민족, 언어 이름인데 그렇다면 나라 이름으로서의 몽골을 문서 표제어로 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명확하게 하려면 그렇게 해야겠으나, 둘에는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몽골은 외교부 및 대사관에서 사용하는 정식 명칭이지만 타이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선, 타이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의 공식 명칭입니다. 그리고 만일 정식 명칭을 따라야 한다면, 우선 북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옮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일본의 경우에는 대사관 명칭이 일본국인데 그렇다면 문서 표제어도 일본국으로 옮겨야 하는 것일까요?
똑같이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태국은 타이의 공식국가명입니다. 출처 일본대사관 사이트에는 일본으로 나오던데 보여주실 수 있나요?
말 장난 하시는 건가요. 저는 지금 표준국어대사전의 주 표제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본국에 대해서는 대사관 사이트를 참고하십시오.
말장난 아닙니다. 표제어로 되어 있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태국이 공식국가명인 것도 맞는 것 아닙니까?
- 제가 태국이 공식 국가명이 아니라고 부정한 적이 있습니까?
- 표준국어대사전 상의 태국은 주 표제어가 아니며, 타이가 주 표제어입니다.(주 표제어라 함은, 해당 낱말에 대해 풀어쓴 낱말을 일컫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러두기를 참고하십시오.)
- 공식국가명을 따라야 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국은 왜 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글쎄요. 저는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가 아니라고 문서 제목으로 적절하지 않다라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북한과 일본의 경우에는 변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일본은 해당 사이트에도 일본국 대신 사용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대사관 명칭은 일본이긴 합니다만
일본국이 일본국대사관의 공식 명칭임을 부정하시는 건가요? 애시당초 국명은 일본국이 맞습니다.
더불어서 공식 명칭이라는 게 대사관 명칭이라면, 대한민국 내에 대사관이 없는 나라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참고로, 그러한 이유 등으로 통상적으로는 표준국어대사전의 표기에 따르고 있습니다.
부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대사관 명칭만 공식명칭이 아니라 외교부의 국가/지역 탭에 적힌 것도 공식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용자 분의 생각이지 않습니까? 무엇보다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와 대한민국 외교부 사이트에 명시된 자료 어느 것이 더 공신력이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 뉴스 기사 하나로 제 주장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교부 국가/지역 정보에 있는 정보가 공신력이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각국에 대한 개괄과 대사관 영사관으로 연결이 되는데 말이죠. 그리고 대사관이 없는 국가는 겸임 대사관 관할지역에 나오네요.
또한, 표준국어대사전을 따르면 트리니다드 토바고로 되어 있는데, 대사관은 명칭은 붙여 씁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선생님... 그건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거라 규칙상 표준국어대사전의 표기가 맞는 건데요... 그리고 발틱과 발칸도 구분 못하는 정부부처가 국립국어원보다 정말로 신뢰할만한가요?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어차피 띄든 안 띄든 상관없는 것 아닌가요.
외래어 표기법 규정부터 보고 오세요.
제3장 표기 세칙 영어에는 원어에서 띄어 쓴 말은 띄어 쓴 대로 한글 표기를 하되, 붙여 쓸 수도 있다. Los Alamos[lɔs æləmous] 로스 앨러모스/로스앨러모스 top class[tɔpklæs] 톱 클래스/톱클래스 로 적혀 있습니다.
토론이 길어져서 제 의견을 정리하자면,
1. 태국은 대사관 명칭에도 들어가는 공식 명칭이다.
2. 가람님 의견에 따르면 타이는 국가 민족 언어를 뜻하므로, 제목을 타이로 하면 문서 내용을 대표하지 못하는 모호성이 생긴다.
입니다. (2번이 더 중요합니다.)
이는 타이가 표준국어대사전에 주표제어라서 공식 명칭이 맞지만, 2번은 해결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분류:타이의 역사가 타이족의 역사인지 태국의 역사인지를 구분할 수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추가적으로 몽골에 대한 의견이 바뀌어, 표제어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번이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데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어적 특성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영어나 태국어 등 타 언어권에서는 nation이 국가이자 국민, 민족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nation으로서의 낱말들이 국명이자 언어, 민족명인 것이며, 그에 따른 어떠한 모호성도 생기지 않습니다.
타이의 역사는 타이라는 나라의 역사인 것이고, 타이족의 역사라는 것은 별도로 문서로 존재할 이유가 없으며, 타이족의 역사는 타이족 문서 내에서 설명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무도 미국의 역사를 미(아메리카) 원주민 역사와 혼동하지 않음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몽골은 뭘로 바꿔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태국에는 다른 민족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타이의문화는 태국의 문화(다른 민족 포함)를 뜻하는지 타이족의 문화를 뜻하는지가 모호합니다.
몽골은 몽골국으로 바꿔야겠지요.
국명으로서의 타이는 타이라는 문서에, 민족으로서의 타이는 타이족이라는 문서에 별도로 존재하는데 대체 왜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민족으로서의 타이는 타이라고 지칭하지 않고 타이족으로만 일컫는데 어떠한 부분에서 국가로 오해를 받으며, 모호해집니까?
이는 몽골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불어 몽골국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는 독자연구입니다.
문서, 분류 제목을 타이의xx로 하면 모호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몽골국은 대사전에도 실려있습니다.
대체 뭐가 모호합니까. 타이의 역사라고 하면 타이족의 역사와 혼동된다는 게 대체 무슨 소리입니까. 그런 논리면 일본의 역사라고 하면 일본민족(야마토인)의 역사와도 헷갈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본이 민족 명칭으로도 쓰인다면 말이죠.
저는 태국이 타이족만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라면, 표제어를 민족 이름과 같은 타이로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납득하시지 못 하시는 것 같네요.
딱히 어떻게 설득시켜야 할 줄을 모르겠으니 하고 싶은 데로 하세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우선, 한국어에서 민족을 일컫을 때에는 ‘-족’ 혹은 ‘-인’을 붙여 표시하지, 그 낱말만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중국의 ‘한족’이 대표적인 예로, 이를 ‘한’으로 칭하지는 않습니다. 동일한 이유로 ‘타이’는 국가의 이름으로만 쓰이고, 민족의 이름은 ‘타이족’입니다.
국명 고려가 중앙아시아의 ‘고려인’과 혼동될 수 있고, 국명 조선의 경우가 동북 3성의 ‘조선족’이나 일본 내 ‘조선적’과 혼동될 우려가 있다고 하여 해당 국명을 옮겨야 한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타이의 경우에는 타이족과 혼동될 수 있기 때문에 국명으로 쓰일 수 없다는 것은 다소 이치에 맞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더불어 해당 국명은 해당 국가에서 지은 것인데, 제가 그 국명을 지은 것도 아닌데 저에게 국명이 민족 이름과 동일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앞서서도 언급하였다시피 ‘태국’의 ‘태’는 타이를 음차한 것으로, 그 의미 역시 타이족의 나라이므로, ‘타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태국’은 되고, ‘타이’는 안 된다는 것은 모순된 주장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 외에 이야기를 하자면 길어지니 여기서 줄입니다.
문서에 삽입되지 않고 링크 형태로 남겨지는 파일들도 있으나, 그런 경우 사용되고 있음에도 미사용 파일로 분류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미사용으로 분류된 것만 봐서 역링크는 미처 확인해보지 않았네요.
그리고 삭제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토론 중이니까 와서 의견 바랍니다.
그것까지 없애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방금지우신 대구2호선 같은경우에도 문양역에서만 들어가는 형태가 아니라서요
일단, 역 목록에 대한 템플릿(편집지침)이 없어서 2글자 역명 띄어쓰기를 없애면서 기지선 분기를 삭제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보니 유지해도 될 것 같은데, 표의 디자인이나 나머지 분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봐야 할 것 같네요.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틀토론:대한민국 철도 노선색
확인했습니다!
아... 제가 바뀐 문서들 좀 읽고 있다가 찾은 건데 피카츄 문서 등에 있는 포켓몬 관련 문서에 적힌 스탯이나 기술들 틀 디자인이 불바피디아에 있는 것과 동일하던데 혹시 그쪽에서 디자인을 가져오셨나요?
불바피디아와 포켓몬 위키의 틀들을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사실, 종족값은 거의 베꼈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작권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좀 고쳐야 할 거 같습니다.. ㅇㅅㅇ...
종족값은 확실히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기술이나 그 외의 것은 세부적인 구현방식은 다르고, 단순한 표이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합니다.
이슈트래커:T235의 문제로 인해 파일:Star-Spangled_Banner_flag.svg과 파일:US_flag_15_stars.svg의 섬네일이 생성되지 못했습니다. 이들을 삭제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는 알 수 있을까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진에서 답을 찾아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