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서의 단순 생성은 직접 하셔도 무방합니다.
올바르게 된 것 같습니다.
비생산적인 토론이라 하셨는데 토론한적도 없는데 왜 삭제하신거죠???
1년전에 기술적인 이유로 토론이 중된되었었네요 저도 기억이; 근데 지금 내용은 그때보다도 보강된 거같은데 삭제 원인 궁금합니다
{{#if: {{{DLC 수록곡 목록|}}} 부분을 {{#if: {{{DLC 수록곡 목록|1}}} 로 바꾸면 작업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필요한 만큼은 만진 것 같아 세부조정은 더 하지 않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별개로, 역명코드 현재 정렬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면 100개씩 끊어서 재정렬 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동일 노선끼리 뭉쳐진 게 있어서 최대한 같은 노선끼리 묶어놨습니다만... 그게 맞을 것 같네요.
귀찮으시겠지만, 도움말 최신화를 위해 파일:서명꾸미기.png를 새로 올려주실 수 있나요?
올렸습니다.
소도구에서 사용을 체크했는데 뜨지 않아 당황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갱신해보겠습니다.
개발진에게 전달하여 개수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답변을 받았으니 근시일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저를 스토킹하시는 분이 있는거 같아서요. (말투를 보니 예전에 어떤분인지 확신이 가는데) 어떤분인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그분은 부정하시겠지만요...
제 리브레위키에서 지금까지 활동했던 전 계정을 무기차단 시키고 사토만 열어놓으셨으면 합니다. 리브레 위키에 반감 생겼다기 보다는 계속 활동하다가는 위험할 거 같아서요....
앞으로 리브레위키 관두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안전을 위해서입니다. 이행 부탁드립니다.
이건 절대 빈말로 단순히 감정적으로 하다가 철회할 의견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는 이번 사건 때문에 상당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고 (예전에 신상 털린적도 있기에) 꼭 이번 사건이 아니더라도 리브레 외 국내 위키 활동을 줄이고 다른 취미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위키는 저와 맞지않는거 같습니다. 나무위키나 다른 위키에서의 활동도 근시일안에 정리할 예정입니다.
뭐 일단 님 말씀대로 저도... 그때 앙금이 완전히 사라진 지는 아닌지라 더 중립적인 토의를 위해서 보류가 필요하다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저도 그때 쏠렌티스님의 발언때문에 트리거 온데다가 쏠렌티스님 차단 풀리면 또 분쟁이 벌어지지 않을까 상당한 공포감에 시달리고 있거든요(당일날은 잠도 못잤어요)ㅠㅠㅠㅠ
님 말씀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저녁즈음에 위키방에서 해당 글은 삭제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메모장에 복사해놓고 시간이 흐른 뒤에 제가 나중에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전체 인원의 동의를 받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해당 발언은 그냥 없었던 것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https://bbs.librewiki.net/wiki/204145
부탁드립니다. 물론 강요하는건 아니므로 안하셔도 됩니다.
다른 얘기지만... 그 백업본 주실수 있나요? '-'친 부분만이라도 복구하게요.
-부분은 복구했습니다. 빠진게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이게 지나치게 비중립적인데 토론을 하기 애매하거나 당장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가능하면 복구 부탁드립니다.
사용되지 않는다고 삭제하셨는데 필요한 문서가 몇몇 개 보여서요..
무슨 일이라도 생기려고 하는 걸까요? 제가 리브레 위키 게시판 영구차단이 풀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일단은 지금 활동하시는 관리자분인 센트레아님께 말씀드립니다. --Venit Pectus Solentis, Veritas Nobiscum! 2019년 10월 3일 (목) 17:15 (KST)
어떻게 해야하나요? 근래에 선거를 딱히 하는거 같지 않아서요
사퇴해라사퇴해라사퇴해라
리브레위키의 등재 기준 - 저명성에 해당하는 서술을 보면, 아래와 샅이 적혀잇습니다.
“리브레 위키에서는 저명성을 문서 등재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물론 위키백과식 저명성이 있다면 당연히 등재 기준을 갖춘 것으로 암묵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다른 위키위키에 비해 사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저명성을 가지고 별다른 토론이 일어나지 않은 것도 한 몫했다.”
또한, 저명성의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빅 데이터 (ex. 구글링)을 통한 지표에 의하면, 닉네임 cluefake에 관한 문서의 양은 방대해 그 기준을 채우기 부합합니다. 위키위키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유명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행위에 대해 왜 무성의한 반달로 일관하시는지 그 저의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의 저작권이 존재하는 저작물을 관리자의 권한으로 아무런 이유에 대한 설명 없이 삭제하는 것 역시 인터넷 독재와 같은 행위입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다면, 리브레 위키가이전의 다른 위키위키들과 다른 모든 네티즌의 정보 공유창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 될 따름입니다.
토론:Cluefake에 써두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허나, pgr21 사이트에서의 “cluefake” 키워드 검색 결과, 유머, 일반 게시판 등의 총 게시판을 포함 글 204개와 댓글 2만여개, 또한 2차 유머 사이트에서 닉네임 cluefake에 대한 언급이 많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루리웹의 닉네임 “바젤” 과 같은 유명인 역시 구글링 횟수에 비해 유명인으로 취급받는 것과 같이, 단순히 구글링 하나만의 지표를 통해 논의하기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재고 부탁드립니다
PGR21 사이트에서 많이 활동한 인사인 것만으로든 등재 기준으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리브레 위키에서 수천건의 글을 올렸지만 제 이름을 위키에 등재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등재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여러 커뮤니티에서 그 사람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다는 증거나 "국민거품 박병호"처럼 메이저 언론사가 그의 활동 내역을 언급했다는 정도의 증거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일 커뮤니티 안에서 유명한 것이야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은 유명하다고 부르기에 한계가 큽니다.
키워드로 검색되는 것들은 반절 이상이 글쓴이가 cluefake인 것으로 보이며 2차 유머사이트가 어느 사이트를 뜻하는지 모르겠으나 분쟁으로 분리된 사이트를 뜻한다면 pgr21의 연장선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통상 '유명인'이라고 하면 불특정 다수에게 충분히 알려진 인물을 뜻하나, 유튜브 크리에이터조차 만족하기 어려운 것을 커뮤니티 내부 네임드가 만족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요청한것이 실수였습니다. 저도 자폐에 대한 지식을 최근에 해외 위키나 논문 등을 통해 알게되어서 알고 있는 것이 사실 많지 않습니다.
자폐 스펙트럼과 자폐성 장애가 동의어임에도 저는 어제 급하게 외출중 제 폰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자폐 스펙트럼 문서만 보고 아스퍼거 같은 지능에 문제가 없는 자폐만 스펙트럼이라고 칭하는줄 알았는데 오늘 다시 알고보니 한국어 위키백과가 잘못 서술한거고 자폐와 관련된 전반을 가리키는 표현이 맞더군요.
제가 이런 요구를 하는 이유는 한국에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차별이 굉장히 심하고 국내에서 소위 '장애'라고 하면 극복해야 되고 치료해야 되는 대상으로 타자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폐는 뇌의 깊숙히 자리잡고 있어서 솔직히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흔히 말하는 치료는 진짜 그런의미의 치료가 아니라 폭력적인 행동교정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구요.
한국 사회에서 고기능 자폐로 온갖 차별과 오해, 폭력, 학대 피해를 당한 저로써는 차라리 무의식적으로 '장애'보다는 스펙트럼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하나의 개인적 특성으로 이해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더 이상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자폐성 장애 문서를 다시 '자폐 스펙트럼' 문서로 옮겨주셨으면 합니다. 오판해서 죄송합니다ㅠ
(리브레위키가 나무위키와 달리 소수자 인권 문제에서 좀 더 전향적이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살면서 사소한 명칭 하나가 선입견을 만들기도 하고 인식을 바꾸기도 한다는 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autism spectrum disorder'를 검색하면 'Autism spectrum'로 넘겨주기 됩니다. 문서 즉 해외에선 공식적으로도 자폐성 장애가 아닌 자폐 스펙트럼으로 표현합니다.
사정이 되는데로 검토하겠습니다. 리:관리자 요청에 올리시면 다른 관리자의 검토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자폐증 관련 학계에서의 주류 의견은 자폐증을 '장애'로 보는 것이지 정상인과 대등한 '개성'으로 보는 게 아닐텐데요? ('정상인'이란 단어는 일부러 쓴 단어이니 태클 걸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자폐증 환자들을 정상인들과 대등한 하나의 개성으로 보아달라는 여론과 그 주장의 근거가 충분하다면, DSM-5와 ICD-10에서 자폐증을 아직까지도 장애로 보고 있지는 않겠지요?
학계에서 '장애'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Autism spectrum'와 'Autism spectrum disorder'는 공식적으로 동의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폐 스펙트럼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이 부적절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번역한 것은 'autism spectrum disorders'를 자폐 범주성 장애라고 번역한 것인데 보통 해외에서는 단순히 'Autism spectrum'라고 칭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자폐 범주성'이라고 칭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포퓰리즘 문서 토론을 보면 위키방:197693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토론하신 분들 중 Mykim5902님밖에 남지 않아서 여쭈어 봅니다.
토론 결과 포퓰리즘 인물 목록은 유지인가요, 삭제인가요?
목록 자체에 이견이 있으니 삭제하는 것으로 마무리지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 때문입니다..죄송합니다. 내용은 굳이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
기여분 삭제 이후에는 요 토론은 내용까지 포함해 완전 삭제 부탁 드립니다.
미완료
라이센스가 호환되지 않는 곳에서의 포킹이라고 삭제하셨는데, 해당 문서의 공통 조상인 리그베다 위키의 [[치료감호소]] 문서 r10버전은 전부 제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작성한 문서는 라이센스가 호환되지 않아도 포킹할 수 있는 것 아니었나요?
작성자가 IP여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구는 제가 썼고 링크자료야 당연히 공통적일수 밖에 없는데 어떤 부분이 복붙이라는 건가요 ?
아무리 공통적이어도 위키백과의 것을 그대로 훔쳐와서는 안 될 일이지요. 또한 추가로 서술해놨듯이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으로는 해당 서술을 뒷받침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서술이 어떤 부분이 문제인가요?? 전국 단위의 검거 자료인데요? 중립성 위반 아닌가요?
단편적인 사례의 모음일 뿐입니다. 그게 근거가 된다면 뉴스 뒤져서 나라별로 나열할 수도 있겠습니다.
전국단위로 검거되는 나라는 중국뿐입니다. 다른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도 추가하시면 됩니다. 전국단위로 검거되어서 전국단위 검거기사 드렸는데 그걸 단편적인 사례로 치부하시면 성매매 항목 특성상 다른 문구는 전체 삭제해야 하나요???
첫번째로 해당 출처들을 그대로 빼다 박는 건 복붙이고, 그 다음으로 유기적인 연관이 전제되지 않은 사례들을 조합한다고 그것이 바로 신뢰되는 출처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국단위로 검거되는 것은 단연 한국인이 1위겠죠?
아니 유기적인 연관이 어떤부분이 안된다는건가요? 우리나라 전국 주요도시 혹은 시골지역 10개가 넘는지역에서 검거되었는데 그럼 전국단위로 발견되는게 팩트인데 반대를 위한 반대 은폐를 위한 은폐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한국인이 거기서 왜 나옵니까 ?
성매매 다른 항목은 아예 출처링크조차 없는데 유기적인 연관은 커녕 출처자체도 없는데 그럼 문서는 왜 존속하는거죠?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셨죠? 어떻게 봐도 한번 걸리면 강제출국이 확정되어 있는 외국인이 어떻게 내국인보다 많이 차지합니까?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고 했지 언제 내국인보다 많다고 했습니까???
우선은 저도 관련 통계를 찾고 있으니 같이 좀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자님 ! 자료를 댓글로 다니 자꾸 로봇이 아닙니다 메세지만 반복됩니다 ㅠㅠ
사건 보도 뉴스 이외의 링크인가요? 사용자:Adunbot에서는 제약이 적은 편집이 가능할 것입니다.
국토해양부 공식자료를 출처로 남기면 다시 살릴 수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출처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내용을 재구성하여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한 텍스트로 재구현될 수 있는 것들로 보입니다.
확인하였습니다.
ㅠ.ㅠ
본인의 사용자 토론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백괴나 디시식은 아닌데...
게시판 의견 수집
이 정도 문서는 작성해도 될까요?
새로 작성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표현 방법이 겹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여태까지 제가 쓰고 있던 것이 다 날아가버렸습니다. 일단 내용을 작성하고 나서 출처를 찾아서 적으려고 했습니다.
리브레위키에 나무위키에도 없는 개신교발 루머 목록과 반박 문서가 있는데 이런 점을 활용해서 한국 남초사이트에 대안우파 레퍼토릭이 너무 퍼진 이상 그걸 반박하기 위해서 문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게다가 목록을 일부러 안 만든 것이 아니라 당장 다 쓸 시간이 없어 일부만 쓰다 만 것입니다.
해당 내용은 대안우파의 현황 문서와 중복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 해당 문단에 축적해 나가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청하신다면 복구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작성할 문서 내용이 길어서 문서를 따로 만드는 것이 낫겠습니다.
제가 리브레 위키를 처음 들어와봐서 그런데 디시위키나 나무위키에서는 다중 계정 검사, 반달 신고 등을 담당하는 문서나 게시판이 존재하는데 리브레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습니까?
리:운영진 요청에서 받습니다.
이 정도 문서는 작성해도 될까요?
10월 8일까지라면서요? 반대표 날리겠습니다.
조건에 문제가 없는 것 같은 데 왜 무효표가 된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다시 투표하는 건 가능하긴 하나요?
투표 개시일 기준으로 14일이 경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건미달에 해당합니다.
아, '투표 개시일 기준'이군요. 제대로 못 봤습니다. 그렇다면, 표 던질 때를 기준으로 잡으면 충족이 되나, 개시일 기준으로 미달이라면 안 되는 거군요.
안에 욕설이 들어갊
미디어위키 시스템상 다른 사용자들이 직접 편집할 수 있지 않나요? 규정상 안되나..
@뷁 필터에 걸리네요....
이게 왜 필터에(...) 여튼 판리자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네요
관리자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타인의 사용자 문서에 욕설을 기재하는 사례가 다수 있어서 타인의 사용자 문서 편집은 편집필터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해당 건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외 더 필요한게 있다면 리:운영진 요청을 이용해주세요.
그렇다면 남초 사이트 이야기 대신 ‘여담이지만 군가산점제와 함께 여성 징병제 여론이 나오는데 이에 대해 어떤 사람이 청와대 청원에 군대 내 처우를 개선 하지도 않는다면서 여성 징병제 반대한다고 하니까 논란이 되었다’라는 내용을 넣어도 되나요? 이것도 싫으면 빼야 할까요?
여성 징병은 별개의 사안이겠죠? 아무대나 남초 쑤셔넣으면서 문맥 흐트리는 것을 지적한겁니다.
그렇군요. 한국에서 군 가산점제 부활 여론 나올 때 마다 간혹 여성 징병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떤 사람이 여성 징병제에 대해 반대한다는 글을 올리자 논쟁거리가 됐다고 하네요. (참고 기사 :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18280)
그렇군요.
만약에 한국이 모병제로 했다면 군가산점제 논란이 없었을 텐데 한국 남성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대부분 군대에 가게 되어 있어서 논쟁거리가 되었습니다. 또, 한국의 군 가산점제는 공무원에게 한정되어 있고 군대에 대해 실질적 혜택도 없어서 실효성 있는지도 의문이라는 분도 있다더군요
그렇군요.
도대체 무슨 권한으로 기여철회한 문서를 되살리시는건지요?
CCL에는 철회 조항이 없습니다.
아 그래서 일단 이용자가 쓴 글에 대해서는 이미 법적 책임이 없으니 자기 맘대로 하시겠다?
집단이 함께 꾸미는 곳에서 혼자 마음대로 하시겠다구요?
집단이 함께 꾸미는 곳 ㅋㅋㅋㅋㅋㅋㅋ 저 문서를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얼마나 썼다고 지금 이러시는지? 이건 한 번 니가 글 쓰는 순간 공동소유고 너는 아닥하고 있어라랑 뭐가 다른지? 리브레라는 단어가 공산주의를 의미하는 건지는 처음 알았네요. 네네 앞으로 위키 잘 만들어 가십시오. 어디 가서 나무위키나 리그베다보다 여기가 더 자유롭다는 소리는 절대 하지 마시고.
덕분에 앞으로 위키에 허비할 시간들 많이 아끼고 빨리 발 끊고 나갑니다. 고맙습니다. 저 문서는 씹어먹는 뜯어먹든 마음대로 하세요.
아 그리고 아컴 호러랑 아컴 호러: 카드 게임은 별개의 게임이란 건 이번 기회에 알아두시길.
- 회원구 쪽은 그나마 전망이 괜찮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석전메트로시티, 입주가 막 시작한 롯데캐슬 등이 있는데 합성동 도심이랑 가깝기 때문에 심각한 미분양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네요. 완만하지만 감소세인 인구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을까요.
- 합포구 쪽은 인구가 계속 줄 것 같네요. 월영 부영APT가 미분양이 심각하다고 하고[1] 교원동 롯데캐슬도 완공되더라도 괜찮을까 우려되네요.가포 신항 개발도 지지부진하고요
회원구쪽은 창원지역의 베드타운이라 보시면 됩니다. 창원산단의 미래에 달려있다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합포구의 부영은 어지간한 단지 3~4개 물량을 한번에 붓다보니 진통이 있는 부분입니다. 월영부영의 경우 부영주택의 부실공사 적발 등의 이슈도 있어서 부영아파트는 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가포신항의 전망을 부탁드립니다.
가포신항 인입선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 이후를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틀토론:창원시의 버스 터미널 참가바랍니다.
- (평일*5+토+일) 값의 비중을 합산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중리역은 진주(38,95%) > 북창원(16.38%) > 북천(5.15%) > 하동(4.12%) > 부전(4.12%)
- 군북역은 마산(32.10%) > 창원(15.97%) > 신탄진(11.77%) > 북창원(9.52%) > 진주( 5.48%)
- 그에 대한 분석을 중리역 문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내서와 함안의 철도 이용구조가 상당히 다르다는 게 꽤 놀랍습니다.
JIBS 뉴스 820을 JIBS 8 뉴스 NOW로 이동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한이 없다고 거부하더군요.
리:운영진 요청을 애용해주세요
그리고 관광열차 문단을 여객열차 문단과 분리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영동선 반영해두었습니다.
관광열차는 여객열차처럼 예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현재처럼 둬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키백과에서도 '영동본선'이라는 말이 쓰이는데요?
최근에 철도거리표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반영하는 것 입니다.
아니 사진은 왜 삭제합니까? 반달로 신고할까요?
사진이 본문과 얼마나 관계가 있습니까?
뭐라구요?
함안역 승하차량을 분석하다가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합니다. 함안군내 역 승하차량이 북창원 진주 구간 복전화 이루어진 후에도 별로 변하지 않았는데, 이는 함안군의 시외버스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중리역과 비교해서 낙폭이 대단히 적은것이 이 이유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새마을 연장 개통으로 좌석 공급이 늘어난게 주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단거리교통(ex. 함안-마산,창원,진주)같은 경우에는 복전화 이전에도 열차 대신 거의 버스를 이용했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괜찮을까요?
네 맞는 것 같습니다.
철도통계연보 O/D 자료를 보니 함안의 OD는 마산에 몰빵되어 있네요. 제 분석이 틀린것 같습니다
15년 OD를 보니 함안에서 진주, 창원으로 빠지는 양이 상당하네요. 실제로 보는 것과 데이터는 꽤 다르군요. KTX 환승인걸까요?
함안에선 진주로 거의 안갑니다. 17년 OD자료를 보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창원수요는 말씀하신데로 상당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