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5+토+일) 값의 비중을 합산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중리역은 진주(38,95%) > 북창원(16.38%) > 북천(5.15%) > 하동(4.12%) > 부전(4.12%)
- 군북역은 마산(32.10%) > 창원(15.97%) > 신탄진(11.77%) > 북창원(9.52%) > 진주( 5.48%)
- 그에 대한 분석을 중리역 문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내서와 함안의 철도 이용구조가 상당히 다르다는 게 꽤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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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안역 승하차량을 분석하다가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합니다. 함안군내 역 승하차량이 북창원 진주 구간 복전화 이루어진 후에도 별로 변하지 않았는데, 이는 함안군의 시외버스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중리역과 비교해서 낙폭이 대단히 적은것이 이 이유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코레일 색상표에 분명있는 색상입니다. 코레일 라이트 블루라고 따로 있죠. [1] 처음에는 경강선, 동해선 등의 색상과 구분시키려 한 건데, 제 생각에도 많이 어색해서 원래대로 복구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툴 사용 가능해요? 그러면 방금 하신 부산광역시 xx구의 철도역 -> 부산 xx구의 철도역을 하는 건 그쪽에서 다 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아직 새 분류(구 분류 적용)가 적용 안된 부분은 바뀐 시안으로 적용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미 엎어놓은 걸 다시 하는 건 좀 꺼려지네요.
관련 규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 개통된 것만 표기 2. 개통이 비교적 최근으로 확정되었으면 표시가능 (ex. 서해선 소사-원시) 3. 2+ 공사중인것 표기 4. 3+ 착공이 확정된것 표기 5. 4+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6. 5+ 계획만 있으면 표기 가능
소프트 환승의 경우 {{새 철도역 정보}}에 "관련역"이라는 인자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삽입하시면 되겠습니다. (ex.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역)
과거 노량진역처럼 노골적으로 환승하라고 만드는 게 부자연스러운 쪽이죠. 그런 역은 하나의 문서로 만들면 되구요, 부산 1호선-동해선 인접역(공식 환승역은 아님) 같은 경우는 주변 정보 문단에 기재하면 됩니다.
주변 정보 문단이라는 개념이 너무 애매합니다. 주변역이라는 말 자체가 범위가 넓은데 거기서 콕 찝어서 바로 소프트환승이라는 개념을 도출해낸다는 것도 이상하고요. 최소한 문단 제목을 바꾸거나 (~~)선환승이라는 말을 괄호로 덧붙여야죠. https://namu.wiki/w/동래역(동해선) 처럼 1줄 추가하는 게 제일 깔끔해보입니다.
저는 별로라는 말을 환승안내가 직관적이지 않아 이해가 어렵다는 뜻으로 사용햇습니다만, 그쪽은 어떻게 사용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원래별로라는 말이 무슨의미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환승이 소프트 환승역보다 비슷하거나 더 어려운 지하철 환승역은 널리고 널렸고(ex. 서울역 공철-1,4 , 4-7 노원역 2-3 신남역 등등) 또한 건설비용등을 감안했을때 감내해야 할 부분도 있죠. 여튼 중요한 건 표기방식이라고 봅니다.
일반환승이 아무리 어려운들 소프트환승에 비할바는 아닙니다. 일반환승은 운임구역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하니까 다른 곳으로 벗어날 우려가 없어서 안내가 쉽고 이용객 입장에서도 찾아가기 좋습니다.
제시하신 동래역의 경우 최소한의 환승통로조차 없는 남남이니 "주변에 있는 역 1" 이상을 벗어날 수 없으니 환승역이라고 표기하면 도리어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팁 정도에서 머물러야죠.
오히려 없는 게 더 혼란의 여지가 많을거 같군요. 환승제도가 아예 없거나 반쪽인 일본이라면 모를까, 소프트환승이 엄연히 있는데 그걸 표기 안하는 건 오히려 정보의 취득을 제한하는 꼴이 아닌가 싶군요.
그게 정상적인 동선은 아니라는 거죠. 동해선 동래역 - 4호선 낙민역은 분명히 환승역으로 동선이 고려된 적이 없고, 도시철도 환승역으로 안내하지도 않습니다.
지역 주민이나 철덕이 팁 삼아 건낼 이야기는 되지만, 그걸 공식 환승역 마냥 이야기 할 순 없을 것 같네요.
공식 환승역의 지위를 부여할 수 없다고 해도 적어도 메뉴명을 소프트환승 등으로 바꾸는 게 필요해보입니다. 애매하고 포괄적인 인덱스으로는 아무런 정보도 줄 수 없습니다.
일단 노선도에서도 환승역으로 표기하고, 관련 기관의 발표나 언론보도에서도 공식 환승통로로 표기합니다. 게다가 역사 외부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안내표지판도 역 내부에 전부 구비되어 있어서 님이 주장한데로 제시된 안내표식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서울이랑 크게 다를 게 있나요? 이런 논리라면 신분당선 추가삥이나 9호선 환승게이트의 경우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해야할텐데 글쎄요...?
맥락없이 환승역이라고만 던져놓은 것도 아니고 소프트환승이라고 명확하게 명시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봅니다. 낙민역 하나만 굳이 빼야 겠된다면 그거 하나빼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 적어도 동해선 부전- 1호선 부전 같이 소프트 환승의 실제 사례가 있는 것 만큼 단순 인접역이라는 표제어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인접역이라고 기재했으므로 '가깝구나'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요? 부산 도시철도 시스템상 30분 내로 주파할 수만 있다면 소프트환승이 되는 데 그러면 시내 역들은 거의 대부분 환승역이라고 달아야 합니다. 그건 아니죠.
부전역도 낙민역-동래역 같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인접해서 시스템상으로 환승은 가능하나 안내하진 않습니다. 부전역의 경우 동래역과 달리 현재도 여객이 정차하므로 1호선에서 그 부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는 정도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백괴게임 관리자 산천대국 시장이라고 합니다. 이전부터 2018년이라는 분을 쭉 지켜봐 왔습니다만 귀하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이 도를 넘어서 보다못해 귀하께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2018년은 디시인사이드 위키 갤러리 등지에서 귀하에 대한 비하발언을 지속적으로 일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발언을 뽑아보자면,
"마이킴은 트롤이자 관종이다. 리브레에서 독재질한다. 그리고 여자애들 팬티나 훔치는 도둑년이다. 고갤에서 변태짓도 한다. 마이킴 뒤져라! 계정도 많다. 오사에서 ㅇㅇㅇㅇ 계정 이름으로 반달한 적도 있다. 이런 개새끼는 빨리 없어져야 한다."(산천위키)
"마이킴 애미애비 정신나이가 5살임"(읶갤)
등등 많고요, 다른 것들은 디시를 둘러보시면 심심찮게 나올 겁니다. 이는 이곳 리브레에서 귀하가 2018년이라는 분을 차단했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복수심 때문에 이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당사자의 적절한 대처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틀은 틀:새 철도역 정보로 교체중입니다. 코레일 관리역 표기는 정확한 조직 구조를 알 수 없으므로 보통역의 관리역 관할은 별도로 적지않고 있습니다.
아뇨. 코레일 직제규정 시행세칙에 관리역과 소속역 다 나와있습니다. http://info.korail.com/mbs/www/jsp/board/view.jsp?boardId=9863053&boardSeq=11493497&id=www_010801000000
배치간이역, 무배치간이역도 철도안전관리체계 프로그 문서에 있죠.(257쪽) http://info.korail.com/mbs/www/jsp/contents/images/2017_26.pdf
리브레 위키:선거/2017년 1월 비정기선거가 취소된 것이 아니고, 후보자가 나타날 때까지 임시로 권한을 부여한다는 것이죠? 선례가 없어서 선거 자체가 취소된 것으로 착각했네요.
http://krdic.naver.com/search.nhn?kind=all&scBtn=true&query=%EC%84%B8%EC%8A%B5 네이버 사전 복붙이요! 위키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국어사전 복붙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거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죠!
서울역은 하도 얽히고 섥힌게 많아서 통합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SR수서역은 환승 연계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환승통로가 있을 뿐이니까요.
음... 저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환승 연계"를 기준으로 하는 것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계속 견지해왔습니다. 환승통로를 기준으로 하는 것 역시도 저는 반대하며, 사람들이 같은 역의 군(群)이라고 인식한다면 충분히 합칠 수 있다고 보는 편입니다. 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일반인이 가령 부산역 철도역에 도착해 연계교통으로의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형태가 상당한데, 단지 환승 연계가 안 되어있다든지, 환승통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두 역을 분리하는 것은 지극히 일부 "한국철덕" 중심적인 시각이기도 하며, 오히려 실제 이용패턴을 무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는 같은 이유로 수서역, 대전역, 동대구역 등에 대해서도 합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덧붙여 제가 작성했던 외국의 역들은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가 게시판 해당 글에서 올린 "이 사용자는 이전에도 저한테 공개비하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라는 발언이 왜 분란유도 발언인 거죠? 저로서는 '해당 사용자의 과거 발언으로 인해, 현재 발언도 비하 발언으로 알아들을 후밖에 없다' 라는 정당한 근거 제시였는데요. 마침 그 발언을 분란유도 발언이라고 햐석하신 분이 발언자 본인이시내요?
제가 했다는 그 발언을 리브레 사용자들이 비하 발언이라고 문제삼은 적이 없습니다. 허위 사실을 사실인 양 서술하면 분란이 되죠. (전 그 발언으로 판단하진 않았습니다만)
“ 누누이 말하지만 운영진이 판단해야 하는 부분을 멋대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 — http://archive.is/Bvmu5
저도 저번에 말씀드렸죠.